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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 uploader 이거 어떻게 쓰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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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가 깔끔하고 빨라서 개인적인 사진을 올려 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flickr 업로더를 사용해서 파일을 올리곤 했는데, 2.5버전에서는 잘 되던게 3.0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나서는 도무지 업로드 방법을 모르겠네요..ㅡㅡ;;

제가 바보인지 업로더 프로그램이 이상한건지..

프라이버시 스캐너 컴포넌트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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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스캐너 컴포넌트의 정체는 바로 ACTIVEX였습니다. ㅡ,ㅡ;;

이 렇게 간단한 문제였는데 몰랐던 이유는 제 데스크탑의 익스플로러에서 엑티브X를 설치하라는 메세지가 뜨지를 않았기 때문입니다. 왜 안떴을까요?ㅎㅎ 우연히 다른 컴퓨터에서 글을 쓰려고 다시 시도해 보니 엑티브X를 설치하라는 메세지가 뜨더군요. 뒷통수를 맞은 느낌~! 글 하나 쓰는 데도 엑티브X를 설치해야 하다니.

한국의 웹사이트! 도가 지나칩니다. 웹브라우저는 익스플로러만 있는 것이 아닌데 말이죠!!

스팸이 이 스팸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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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인터넷 접속을 평소처럼 못하다가 몇 일전 접속을 했는데 평소 무댓글로 일관하던 제 블로그에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 있더군요. 한 두개의 글에만 댓글이 달린게 아니고 모든 글에 여러개의 댓글이…

‘ 이건 꿈일 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 였다. 저번에 올블로그에서 잠깐 메인화면에 떠 있던 스팸 통조림 사진과 함께 있던 스팸이 이 스팸이었구나 싶었죠. 한글 번역 스팸 댓글. 이 스팸 댓글을 개발한 사람도 참 멋지군요.

그래도 할 일이 생겼다는게 그리 나쁘지만은 않네요.ㅎㅎ

구글노트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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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글 노트를 유용하게 자주 쓰고 있습니다. 노트라고 하면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칠판 가득 판서를 하면 한 시간 내내 따라 적기 바빴던 기억이 먼저 떠오르긴 합니다. 윈도우에서도 간단히 메모를 할 수 있는  메모장을 자주 이용하여 도움이 되곤 하죠.

사람의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 때 그 때 떠오르는 생각을 기록하여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고, 나아가서 기록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을 확장할 수 있기 때문에 창의성에서도 기록하는 습관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에디슨도 생전에 4500권을 노트를 만들었던 것으로 유명하죠.

웹 에서도 이런 유용한 것을 구글에서 제공하고 있더군요. 처음에는 별 걸 다 만든다 싶었는데 몇 번 사용하다 보니 장기적으로 유용하기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문 구글에서는 추가 기능 모음에서 찾아가야 하지만 한글 구글에서는 첫 화면에서 바로갈 수 있습니다. 구글 노트에서는 확장  기능을 제공하는데 아쉽게도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 말고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노트 확장 기능을 설치하여 아이콘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오른쪽 밑 부분에 작은 창이 하나 생기게 됩니다.

자 세히 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인데 여기서 바로 메모 내용을 적을 수도 있지만 화면이 작아서 불편합니다. 하지만 이 확장 기능의 장점은 바로 스크랩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브라우저 자체에서도 즐겨찾기를 제공합니다만 다른 컴퓨터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죠. 한rss에 브라우저의 즐겨찾기 내용을 저장하여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는 있지만 매번 저장하기가 번거롭죠. 또한 구글 툴바에서도 즐겨찾기를 제공하지만 다른 컴퓨터의 브라우저 마다 구글툴바를 설치해야 하는 단점이 있죠. 그런데 구글노트를 이용하여 스크랩을 하면 어느 곳에서나 구글노트에 로그인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별표를 클릭하면 현재 페이지가 자동으로 스크랩 됩니다.
또한 스크랩한 페이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적을 수 있고, 페이지 내용(사진이나 글)을 블럭 잡은 후 스크랩 버튼을 누르면 그 사진과 글만 노트에 떠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부분 스크랩 기능이라고 할 수 있죠.

구글 노트에 접속한 원래의 화면은 이렇습니다. 왼쪽에 여러 가지 노트를 만들 수 있고 오른쪽에는 노트별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메모를 하고자 할 때는 화면 빈 곳을 클릭하고 글을 적기만 하면 됩니다. 각각의 내용을 적으면 분리되어 저장되기 때문에 구분하여 관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레이블 기능을 제공하여 각 레이블의 내용을 따로 화면 왼쪽에 보여주기 때문에 그것을 통해 바로 보고 싶은 내용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코멘트를 눌러 메모한 내용의 설명을 간단하게 적어서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순간순간 컴퓨터를 하다가 떠오르는 생각들이나 해야할 일들 계속 보고 확인해야 할 내용들을 노트에 적어 두고 계속 관리해 가면 나만의 노트가 완성되는 것이죠. 이 렇게 웹을 통한 노트 말고도 평소 생활하면서도 떠오르는 생각들을 자신만의 노트에 적어 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인류 전체로 봤을 때 인쇄술이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것처럼 개인으로 봤을 때 이 노트가 꽤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웹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는 노트 매력적이지 않습니까? 더불어 웹 밖에서도 자신만의 노트 한 권. 앞으로 꾸준히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한RSS 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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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로그를 알게 되고 관심을 가지게 된 게 2006년 중반쯤이라 기억됩니다. 그리고 2007년 1월말부터 낫네임코리아에서 태터툴즈 블로그용으로 나온 웹호스팅을 신청하고 도메인을 구입하여 블로거로서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티스토리, 이글루스, 네이버 등의 무료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었지만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고, 호스팅 비용과 도메인 유지 비용을 지불하고 하는 만큼 스스로 더 동기를 유발(?)할 수 있다는 생각에 태터툴즈로 시작을 했던 것이죠.

그리고 블로그를 하는 도중에 rss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고 rss의 유용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rss 리더기를 물색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지금은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 어떤 설치형 rss 프로그램을 이용하였고, 이후에는 구글 리더를 주로 썼습니다. 제가 구글 리더를 사용하기 시작할 당시만 해도 아직 한글화가 되지 않았죠. 그러나 구글이라는 이름값과 igoogle 개인화 페이지와의 연동이 큰 장점으로 다가와서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했습니다.

중 간에 한rss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 번 둘러 보았는데 그 당시에는 한rss의 장점을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야 한rss의 장점을 느끼고 사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좀 느끼는 게 느립니다. ㅠㅠ

먼저 구글 리더와 비교하면 디자인이 깔끔하여 보기에 좋고 속도가 빠르더군요. 또한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블로그 기능도 있어 다른 좋은 블로그를 찾아 가기에도 수월하더군요. 제 편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올블로그 인기글에 비해 한rss 인기글이 좀 더 깊이 있고 내공(?)이 있는 것 같더군요. 이건 뭐 보는 사람의 관점이나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니….^^

디자인 면에서 보면 구글 리더는
가로의 길이를 좀 좁게 전체적으로 제한하여 보여 줍니다. 그래서 글자를 읽기에 좀 꽉 막힌 듯 답답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런데 한rss에서는

가로의 길이를 좀 넓게 잡아서 글자를 보여 주니 읽기에 여유가 좀 있습니다. 구글 리더는 화면 오른쪽에 여백이 생기는데 반해 한rss에서는 이미지의 양쪽에 여백이 생기는데 한rss가 좀 더 여유가 있어 보이는 느낌입니다.

메타블로그로서의 역할로 보아도 한rss의 연결 블로그는 대부분이 좀 소신있고 내용이 정선되어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rss구독을 많이 받은 블로그들이 모여서 그런지 엄선된 블로그를 찾아갈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큰 장점으로 제게 다가왔습니다. 물론 제가 장기적으로 분석한 것이 아닌 단기적으로 사용해 본 개인적인 느낌일 뿐입니다.

앞으로 늦게나마 한rss의 세계로 빠져볼까 합니다. 회사소개를 보니 KAIST 전산학과 출신 3분이 회사를 차리신 거군요. 앞으로도 쭉 한rss의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네이버 무료백신 PC그린 서비스와 파이어폭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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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네이버 무료백신이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카스퍼스키 엔진을 달고 출시된다는 얘기부터 안철수 연구소에서 딴지를 걸어서 출시가 지연된다는 소식까지 접했었는데 어느덧이 출시된 지 3일이 지났군요.

카스퍼스키 엔진이라는 것만 보고 바로 혹해서 지금까지 잘 사용해 오던 antivir 백신을 삭제하고는 바로 PC그린을 설치했습니다. 파일 크기도 3메가 정도로 그리 크지 않더군요. 메뉴나 환결설정은 매우 단순하지만 실시간 백신 뿐만 아니라 스파이웨어까지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고 레지스트리 정리 등의 부가기능까지 제공하여 저에게 딱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복잡한 메뉴나 환경설정은 일반 유저에게는 있으나 마나 한거니깐 말입니다. 길고 긴 이용약관을 일일이 읽어 보는 사람이 없듯이 복잡한 메뉴를 일일이 기능을 파악하는 사용자는 흔하지 않겠지요. 그런데 PC그린을 설치하고 한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파이어폭스로 접속시 제 블로그에서는 위쪽의 사진이 뜨지를 않고 igoogle 개인화 페이지에서는 캘린더, 리더 등에 내용이 뜨지를 않네요.

또한 네이버 사이트와 올블로그 사이트가 제대로 내용을 띄우지 않고 엉망이 되버리는군요.

갑자기 파이어폭스 혼자서 문제를 일으킨 건지 PC그린과의 충돌때문인지 아직 분간을 할 수가 없네요. PC그린 설치 이전에는 파이어폭스로 웹서핑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설치 후에 해준 거라고는 PC그린에 있는  PC최적화로 할 수 있는 7가지 기능 중에서 ‘불필요한 파일 삭제’만 빼고 6가지를 실행한 것 밖에 없습니다.

파이어폭스를 지우고 다시 설치해도 마찬가지이고 PC그린을 지우고 재부팅을 한 후에도 결과는 마찬가지이군요. 혹시나 싶어서 익스플로러, 오페라, 사파리 모두로 접속해 봐도 이 3가지 브라우저에서는 문제없이 잘 돌아가는군요. 도대체 파이어폭스가 왜 이럴까요? 혹시 파이어폭스 사용자 중에 PC그린 설치 후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신 분은 없나요?? 저만 그런건가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