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의 기본! 인사
어제 오후에 퇴근을 한 후 집 근처 마트에 들려 집사람이 부탁한 하이라이스 소스를 하나 사고 바로 옆에 있는 작은 도서관에 들렀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동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듯한 동네 작은 도서관이었죠.
저번에는 카운터에 아주머니 한 분이 계셨는데 이번에는 사람이 바껴서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젊은 남자가 있었습니다. 책상에 엎드린 채 침을 흘리고 자고 있더군요. 제가 [...]
결국 티스토리에 정착!
블로그를 알고 블로그에 흥미를 붙여서 이것저것 해보았습니다. 2007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으니 만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처음에 시작은 태터툴즈였습니다. 그 당시에도 이글루스, 티스토리, 네이버, 다음 등에서도 블로그 기능을 제공하였지만 설치형 블로그를 꼭 써보고 싶은 욕심에 도메인을 사고 닷네임에서 태터툴즈용 계정도 샀습니다.
한동안 태터툴즈를 통한 블로그의 세계에 빠져 있다가 관심이 워드프레스로 급속히 기울었습니다. 태터툴즈(중간에 텍스트큐브로 [...]
아빠 웃음 소리에 따라 웃는 아들의 모습
저희 아들은 이제 태어난 지 120일이 갓 넘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 달라지는 모습에 너무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 시간들이 너무나 빨리 지나가서 아쉽기도 합니다.
처음 태어나서는 쪼글쪼글한 얼굴에 눈도 제대로 뜨지 못했고, 목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몇 일이 지나고 눈도 크게 뜨고 울음 소리도 커지고 엄마 젖도 힘차게 빨더군요.
3달 정도 지나니깐 목도 제법 가누고 제법 가끔씩 [...]
한국 야구 올림픽 우승을 축하합니다.
사실 이렇게 잘 하리라고는 기대하지 못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남겼네요. 한국 야구가 올림픽에서 우승을 하리라고 솔직히 예상을 한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겁니다. WBC에서 4강까지 오르긴 했지만 일본 아마추어 팀에게 지기까지 하고 올림픽 예선에서도 일본에게 지는 등 불안했던 게 사실이었습니다. 거기다 이번 예선을 치르면서 중국에게 1-0으로 이기고 대만에게는 8-0으로 이기다가 동점을 허용하는 등 오락가락한 모습을 [...]
총각에서 아빠로…
지난 5월 26일 저녁 아들 준민이가 세상의 빛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 집사람이 산부인과에서 퇴원을 하고 비가 너무 많이 내린 관계로 집에서 하루 밤을 자고 다음날 집사람과 아기는 처가집으로 갔습니다. 그 이후 저희는 주말 부부였죠. 평일에는 총각으로 주말에는 아기 아빠로^^
처음에는 오래간만의 총각 생활에 자유를 느낄 수 있어 그런대로 지낼만 했지만, 시간이 갈 수록 [...]
youtube에 동영상 올리기
08년 5월 26일 준민이가 태어나면서 기존에 있던 니콘 쿨픽스4300 카메라를 처가댁에 기증하고 새로 삼성 vluu nv24hd 카메라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소니, 캐논, 니콘 등 여러 카메라 중 어느 것을 살까 고민하다가 nv24hd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동영상 기능이 다른 기종에 비해 월등히 좋다라는 것이 었습니다. 1280*720크기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로 인해 다른 기능은 생각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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