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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djoon's blog &#187; Ma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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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djoon이 생각하고 느끼고 경험한 것을 표현하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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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팟터치 2세대 1604 에러, iTunes Store 요청을 완료할 수 없습니다. 문제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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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l 2010 15:23:57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기기]]></category>
		<category><![CDATA[1604]]></category>
		<category><![CDATA[iOS4]]></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벽돌]]></category>
		<category><![CDATA[아이튠스]]></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팟터치]]></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에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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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폰의 구입 후 가지고 있던 아이팟터치 2세대는 아내가 가끔 음악 들을 때나 3살 아들 장난감 용으로 거의 버려지다시피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탈옥이나 해보자 해서 3.1.3용 완전 탈옥버전을 설치해서 사용도 해봤죠. 탈옥후에도 특별히 와닿는 좋은 점은 잘 못느끼겠더군요. 그러다 최근 배터리가 완전히 나갔고 충전은 시켜놔야지 하고 터치를 아이맥에 연결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동기화도 간만에 시켜 줄 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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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아이폰의 구입 후 가지고 있던 아이팟터치 2세대는 아내가 가끔 음악 들을 때나 3살 아들 장난감 용으로 거의 버려지다시피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탈옥이나 해보자 해서 3.1.3용 완전 탈옥버전을 설치해서 사용도 해봤죠. 탈옥후에도 특별히 와닿는 좋은 점은 잘 못느끼겠더군요. 그러다 최근 배터리가 완전히 나갔고 충전은 시켜놔야지 하고 터치를 아이맥에 연결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동기화도 간만에 시켜 줄 겸 아이튠스를 켰는데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겠느냐고 묻길래 예를 눌렀습니다. 탈옥에서 바로 업글하면 벽돌이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어차피 잘 안쓰기 때문에 마음 편히 승인을 눌렀습니다.</p>
<p>그런데 업그레이드가 되는가 싶더니 재부팅 후 이런 메시지가 뜨더군요.</p>
<blockquote><p>iTunes Store 요청을 완료할 수 없습니다. 네트워크 연결이 거부되었습니다. 네트워크 설정이 올바르고 네트워크 연결이 되었는지 확인한 다음 다시 시도하십시오.</p></blockquote>
<p><img class="alignnone" src="http://lh6.ggpht.com/_xGvC9gsU278/TEHE7BrEdVI/AAAAAAAAEGk/DZaAw8FI_3U/s400/%EC%8A%A4%ED%81%AC%EB%A6%B0%EC%83%B7%202010-07-17%20%EC%98%A4%ED%9B%84%209.47.56.png" alt="" width="400" height="141" /></p>
<p>혹시나 싶어 복구 모드로 해봐도 안되고 DFU 모드로 해봐도 안되더군요. 구글링을 통해 3.1.2버전용 ispw파일이나 2.1버전용 파일을 다운받아 복구를 해보아도 아래와 같은 메시지만 뜨더군요. 몇 번이나 복구를 시도해도 매번 같은 에러 메시지만 보여주더군요.</p>
<p><img class="alignnone" src="http://lh5.ggpht.com/_xGvC9gsU278/TEHE7OmnROI/AAAAAAAAEGo/l4tOFs-eqb8/s400/%EC%8A%A4%ED%81%AC%EB%A6%B0%EC%83%B7%202010-07-17%20%EC%98%A4%ED%9B%84%2010.30.39.png" alt="" width="400" height="149" /></p>
<p>다시 구글링을 통해 1604 메시지를 조사하니,</p>
<p><a href="http://support.apple.com/kb/TS1275?viewlocale=ko_KR" target="_blank">http://support.apple.com/kb/TS1275?viewlocale=ko_KR</a></p>
<p><a href="http://degool.info/entry/정보-아이팟-터치-1604-에러-해결법" target="_blank">http://degool.info/entry/정보-아이팟-터치-1604-에러-해결법</a></p>
<p><a href="http://xenix.kr/2158748" target="_blank">http://xenix.kr/2158748</a></p>
<p><a href="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phone&amp;page=1&amp;sn1=&amp;divpage=5&amp;sn=off&amp;ss=on&amp;sc=off&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21890" target="_blank">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phone&amp;page=1&amp;sn1=&amp;divpage=5&amp;sn=off&amp;ss=on&amp;sc=off&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21890</a></p>
<p>이런 정보가 좀 있더군요. 대부분</p>
<blockquote><p>1. USB 케이블을 바꿔 끼워봐라.</p>
<p>2. 다른 컴퓨터에서 해봐라. 계정을 바꾸고 해봐라.</p>
<p>3. 방화벽 설정과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 목록 추가를 해봐라.</p>
<p>4. itunes를 최신버전으로 해봐라.</p></blockquote>
<p>더군요. 제 itunes는 최신버전이었고 usb케이블을 바꿔 끼워도 안되더군요. 방화벽 설정과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 목록 추가는 맥에서 어떻게 하는지 몰라 다른 컴퓨터(windows XP)에 급히 아이튠스를 깔고 터치를 연결해 봤습니다.</p>
<p>헉! 몇 번이나 해도 계속 벽돌이던 터치가 인식되는 순간 정상으로 돌아오더군요.</p>
<p><img class="alignnone" src="http://lh6.ggpht.com/_xGvC9gsU278/TEHEX_kBIcI/AAAAAAAAEGg/675DYpN1aNo/s400/complete.JPG" alt="" width="400" height="336" /></p>
<p>XP에서 한 번 정상 인식된 이후에는 정상적으로 잘 되더군요. 맥에도 다시 연결하니 이전 자료로 복원을 시작하더군요. 자료가 복원된 후 평소처럼 잘 되고 있습니다. OS버전도 4.0으로 업그레이드가 된 상태이구요. 이 문제 때문에 거의 2시간을 소비했습니다. ㅠㅠ</p>
<p>혹시 1604에러 메시지가 뜬다면 과감하게 <strong>다른 컴퓨터에 연결하여 보십시오.ㅡㅡ;</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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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에서 네이버 블로그 사진 업로드에 관한 메일 답변</title>
		<link>http://sdjoon.com/1196/</link>
		<comments>http://sdjoon.com/119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Jul 2010 13:22:41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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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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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에서는 네이버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기 매우 힘들다는 내용의 글을 제 블로그에 지난 5월 23일에 올렸습니다. 낮 12시쯤에 네이버 고객센터에 질문을 올렸고 이메일로 오후 4시쯤에 답변 메일을 받았습니다. 물론 확인은 좀 더 뒤에 했구요. 매우 빠르게 답변이 왔더군요. 그런데 제가 좀 게으름을 부려 이제야 결과를 올리네요. 답변인 즉, &#8220;현재 스마트에디터에 대한 전반적인 개편 작업을 진행 중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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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a href="http://sdjoon.com/1161/" target="_blank">맥에서는 네이버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기 매우 힘들다는 내용의 글</a>을 제 블로그에 지난 5월 23일에 올렸습니다. 낮 12시쯤에 네이버 고객센터에 질문을 올렸고 이메일로 오후 4시쯤에 답변 메일을 받았습니다. 물론 확인은 좀 더 뒤에 했구요. 매우 빠르게 답변이 왔더군요. 그런데 제가 좀 게으름을 부려 이제야 결과를 올리네요.</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lh4.ggpht.com/_xGvC9gsU278/TDhvSZz-3fI/AAAAAAAAEGM/gyaiKq1Oq5Y/s400/%EC%8A%A4%ED%81%AC%EB%A6%B0%EC%83%B7%202010-06-03%20%EC%98%A4%ED%9B%84%2011.37.20.png" alt="" width="400" height="240" /> 답변인 즉,</p>
<blockquote><p><strong> &#8220;현재 스마트에디터에 대한 전반적인 개편 작업을 진행 중에 있어 아직은 원활한 사용이 어렵다. 임시 방안으로 사파리에서 이미지를 업로드 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다. 사파리에서 이미지를 불러온 뒤 &#8216;맨 위&#8217; 혹은 &#8216;아래&#8217;를 선택한 후 올리면 된다.&#8221;</strong></p></blockquote>
<p>는 내용이었습니다.</p>
<p>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는 걸 인정하고, 개선하는 중에 있다는 내용까지는 납득이 갑니다. 하지만 사파리에서 임시방안으로 해결 가능하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매우 불만족스럽습니다. 이미지 업로드를 위해 버튼을 클릭하면 창이 뜨질 않는데 무슨 맨 위고 아래를 선택합니까? 혹시나 싶어 사파리의 팝업창 차단 기능을 끄고 해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5월 중에 해봐도 마찬가지였고 2달 가까이 지난 지금 이 글을 올리면서 해봐도 마찬가지였습니다.</p>
<p>아이폰의 등장 이후 우리 나라 웹환경도 많이 바뀌어 가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아직은 이런 부분이 좀 아쉽네요. 더구나 포털 1위 업체에서도 이러니 말이죠. TV 광고에서 가끔 나오는 쌔끈한 컴퓨터는 죄다 맥북프로 아님 화이트 맥북이더군요. 드라마에서도 맥이 나오더군요.(제가 확인한 최근 드라마는 미남이시네요 와 개인의 취향) 심지어 삼성 프린터기 광고에도 나오는 컴퓨터 UI화면은 맥!! 그런데 겉모습만 맥을 찾지 말고 그 속도 좀 써보고 불편한 게 있으면 바꾸도록 힘을 써주시면 안될까요?^^</p>
<p>얼른 개선되길 기대합니다. 소비자들은 사용자들은 그들의 입장에서 쉽고 편하고 좋은 걸 찾게 마련이며 더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소수라고 무시하지 맙시다. ㅋ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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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이버 블로그 맥에서 사진 업로드 문제</title>
		<link>http://sdjoon.com/1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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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May 2010 02:35:45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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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집에서 요즘 윈도우는 안씁니다. 주거래 은행을 농협으로 정해서 어쩔 수 없이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서만 윈도우XP가 깔린 PC를 켭니다. 그 이외에는 거의 대부분의 작업을 안정적인 맥을 사용하여 합니다. 트위터, 웹서핑, 사진 정리, 음악 정리 이외에는 집에서 특별히 하지 않기 때문에 불편을 느낄 일이 없습니다. 주말에는 주로 사용하는 아이맥을 켜 놓고 잠시 외출할 때는 잠자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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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저는 집에서 요즘 윈도우는 안씁니다. 주거래 은행을 농협으로 정해서 어쩔 수 없이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서만 윈도우XP가 깔린 PC를 켭니다. 그 이외에는 거의 대부분의 작업을 안정적인 맥을 사용하여 합니다. 트위터, 웹서핑, 사진 정리, 음악 정리 이외에는 집에서 특별히 하지 않기 때문에 불편을 느낄 일이 없습니다. 주말에는 주로 사용하는 아이맥을 켜 놓고 잠시 외출할 때는 잠자기를 해둡니다.</p>
<p>은행 업무야 어차피 activex 문제로 브라우저로 인한 문제여서 아예 맥에서는 기대를 하지 않기 때문에 마음 편히 사용합니다. 하지만 블로그의 경우에는 다릅니다. 보통 맥에서도 충분히 편하게 블로그(티스토리, 워드프레스 등)에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릴 수 있었는데, 문제는 최근에 네이버 블로그를 개인적인 기록용으로 계속 운영하면서 부터였습니다. 예전에는 맥에서도 네이버 블로그에서 사진 올리기가 잘 작동했던 것 같은데 최근에 다시 사용하니 잘 되지 않더군요.</p>
<p><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10/05/navss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 title="navss1"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10/05/navss1.png" alt="" width="540" height="198" /></a></p>
<p>요즘 주로 크롬을 사용하고 가끔 사파리를 사용했는데, <strong>네이버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려 오른쪽에 있는 &#8216;사진&#8217;을 누르면 크롬이나 사파리에서는 아예 반응이 없습니다. 원래 새 창이 떠야 정상인데 아예 창이 뜨지 않는 것이죠. 파이어폭스에서는 창이 뜨긴 합니다만 처음 창이 뜨는데 약 1분 정도가 소요되더군요. 사진을 선택하고 나서 다시 블로그 상에 사진을 업로드하려고 하면 7~8분이 지나도 업로드가 되지 않더군요. 반응을 기다리다가 하도 답답해서 약 7분 후에 몇 번 &#8216;올리기&#8217; 버튼을 다시 누르니깐  바로 업로드가 완료</strong>되더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3" title="navss2"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10/05/navss2.png" alt="" width="547" height="75" /></p>
<p>블로그를 제공하는 사이트는 여러 곳이고 사용자들은 이 중에서 좋은 것을 선택하면 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어쩔 수 없는 개인적 이유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를 꼭 사용해야 하는 입장이었습니다. 평소 아이폰이나 디카로 찍은 사진을 죄다 iphoto로 관리하기 때문에 맥에서 바로 블로그에 사진을 올릴 수 없다는 것은 큰 단점이 됩니다. 사진 파일들을 iphoto에서 파일 보기를 한 후에 복사하고, 이를 다시 usb에 복사하여 윈도우PC에서 붙여 넣은 후 익스플로러에서 블로그 글을 올린다&#8230;.생각만 해도 끔직한 일이 될 것입니다.</p>
<p>네이버 블로그 담당자분들께서는 이 문제를 확인하게 된다면 속히 해결하여 맥에서도 아무 브라우저에서나 편히 사진을 올릴 수 있게 바꾸어 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 문제가 제 컴만의 문제는 아니겠지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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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무비에서 투명도 설정이 안될 때 해결책</title>
		<link>http://sdjoon.com/10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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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Feb 2010 12:55:29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imovie]]></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아이무비]]></category>
		<category><![CDATA[영상편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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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무비로 동영상을 만드는 작업을 하면서 자막이 영상을 덮어써 버려서(투명도 설정이 안되어서) 골머리를 앓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사진을 사용하여 동영상을 만드는 것은 아이무비를 따라올 프로그램이 없기에 매우 유용하게 썼었는데 자막 기능이 되질 않으니 너무 답답했죠. 레오파드에서는 잘 되었는데 스노우레오파드로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 그로 인한 영향인 것도 같았으나 그 원인을 찾아 내기 보다는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해 봤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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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아이무비로 동영상을 만드는 작업을 하면서 자막이 영상을 덮어써 버려서(투명도 설정이 안되어서) <a href="http://sdjoon11.wordpress.com/2010/01/13/imovie-08-자막이-영상을-덮어써-버리는-문제/" target="_blank">골머리를 앓았던 적</a>이 있었습니다.</p>
<p>간단하게 사진을 사용하여 동영상을 만드는 것은 아이무비를 따라올 프로그램이 없기에 매우 유용하게 썼었는데 자막 기능이 되질 않으니 너무 답답했죠.</p>
<p>레오파드에서는 잘 되었는데 스노우레오파드로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 그로 인한 영향인 것도 같았으나 그 원인을 찾아 내기 보다는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해 봤습니다.</p>
<p>구글링을 통해 결국 해결책을 찾았지요. 물론 한글로 된 해결책은 없었고 영어로 된 해결책!..</p>
<p>정말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더군요. 혹시나 이런 문제를 겪고 있으신 분은 참고 바랍니다.</p>
<p><a href="http://karsten.schluter.googlepages.com/im09losttransparencypatch" target="_blank">http://karsten.schluter.googlepages.com/im09losttransparencypatch</a></p>
<p>&lt;간단하게 해결책을 정리해 보면&gt;</p>
<p>1. 루트 디렉토리에서 Library(라이브러리), Graphics, Quartz Composer Patches/GLTools plugin 으로 찾아가서</p>
<p>2.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8216;패키지 내용 보기&#8217;</p>
<p>3. Contents 디렉토리 안의 Info.plist 파일을 더블클릭하여</p>
<p>4. 하단부에 있는 GFPlugIn의 체크를 해제한 후 재부팅~</p>
<p>이를 위해서는 DevTools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는데 저는 깔아 놓아서 이렇게 해결 가능하더군요.</p>
<p>홈페이지에 DevTools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따로 파일을 올려 놓았습니다.</p>
<p>이렇게 하니 거짓말처럼 이전처럼 자막과 영상이 보기 좋게 겹쳐져서 나오네요. 신기합니다.^^</p>
<p>혹시 도움이 되셨기를~</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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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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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에서의 블루는 아니고 정지스크린?</title>
		<link>http://sdjoon.com/996/</link>
		<comments>http://sdjoon.com/99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6 Dec 2009 14:26:51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OSX]]></category>
		<category><![CDATA[다운]]></category>
		<category><![CDATA[렉]]></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블루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재부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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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루스크린은 MS 윈도우에만 있지요. 한 번 본 사람에게는 공포 그 자체입니다. 대부분 불규칙한 주기로 다시 나타나거든요. 그런데! 맥에서도 블루는 아니지만 정지스크린(?)이 있더군요. 2007년 중반부터 맥을 써오면서 시스템이 아예 정지해서 재부팅이 필요하게 되었던 적이 이번이 처음이네요. 이제껏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던 것은 물론 맥에서는 무리하게 프로그램을 돌렸던 경우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요. 암튼, 최근에 맥에서 와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a href="http://api.tweetmeme.com/share?url=http%3A%2F%2Fsdjoon.com%2F996%2F"><br />
				<img src="http://api.tweetmeme.com/imagebutton.gif?url=http%3A%2F%2Fsdjoon.com%2F996%2F&amp;style=normal" height="61" width="50" /><br />
			</a>
		</div>
<p><span style="font-size: small;">블루스크린은 MS 윈도우에만 있지요.<br />
한 번 본 사람에게는 공포 그 자체입니다. 대부분 불규칙한 주기로 다시 나타나거든요.</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그런데!<br />
맥에서도 블루는 아니지만 정지스크린(?)이 있더군요.<br />
2007년 중반부터 맥을 써오면서 시스템이 아예 정지해서 재부팅이 필요하게 되었던 적이 이번이 처음이네요. 이제껏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던 것은 물론 맥에서는 무리하게 프로그램을 돌렸던 경우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요.</span></p>
<p>암튼, 최근에 맥에서 와우를 열심히 즐기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이런 화면이 생기더군요.<br />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6.uf.135A860B4B418FBF67D4F7.jpg" alt="" width="580" height="435" /> 전원 버튼을 꾹~ 누르랍니다. 친절하게 여러 나라 언어로요. 한글은 없지만..;;</p>
<p><span style="font-size: small;"><img class="aligncenter"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2.uf.156E49124B418FBF888E2E.jpg" alt="" width="580" height="435" /> 정말 이대로 먹통이 되버리더군요. 역시 맥도 완벽하진 않은가 봅니다.<br />
그 후로 오랫동안~~~~<br />
이 화면은 다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만은&#8230;.<br />
</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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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Z 서비스를 해지했습니다.</title>
		<link>http://sdjoon.com/882/</link>
		<comments>http://sdjoon.com/882/#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Oct 2008 14:36:29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ipod]]></category>
		<category><![CDATA[mp3]]></category>
		<category><![CDATA[OZ]]></category>
		<category><![CDATA[touch]]></category>
		<category><![CDATA[무선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팟]]></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팟 터치]]></category>
		<category><![CDATA[오즈]]></category>
		<category><![CDATA[터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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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6월말 터치웹폰을 구입했을 때부터 줄곧 사용해 오던 오즈 부가 서비스를 해지해버렸습니다. From 블로그용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아이팟 터치 2세대입니다. 아이팟 터치의 무선인터넷을 겪어 보고 멀티 터치 기능을 써본 후 현재 오즈의 인터넷 서비스는 아니다 싶었습니다. 물론 아이팟 터치의 사파리 인터넷은 무선랜 환경이 있는 곳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고, 오즈 서비스는 어디에서나 접속가능하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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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strong> 지난 6월말 터치웹폰을 구입했을 때부터 줄곧 사용해 오던 오즈 부가 서비스를 해지해버렸습니다. </strong></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g4tpMAWm-1ohqEUTCifWew"><img src="http://lh4.ggpht.com/_xGvC9gsU278/SQm_RllYbrI/AAAAAAAACSA/LqvWZaRNw1w/s400/SDC10933.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아이팟 터치 2세대입니다. 아이팟 터치의 무선인터넷을 겪어 보고 멀티 터치 기능을 써본 후 현재 오즈의 인터넷 서비스는 아니다 싶었습니다. 물론 <strong>아이팟 터치의 사파리 인터넷은 무선랜 환경이 있는 곳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고, 오즈 서비스는 어디에서나 접속가능하다는 큰 장점</strong>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제가 한달에 6000원을 내면서 그렇게 무선인터넷을 많이 이용하느냐가 제일 중요한 점인데,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8220;아니오&#8221;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em>자가용으로 출퇴근을 하고, 직장에서는 시간적 여유가 없으며 집에서는 굳이 작은 화면과 불편한 조작감으로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em>. 그래서 오즈 무제한 서비스를 연장해 준다는 혜택(?)에도 과감히 서비스를 해지해버렸습니다.</p>
<p>그런데 해지하면서 불편했던 점이 무선으로 바로 해지가 안된다는 점이었습니다. 가입은 항상 편리한 방법이 있지만 해지는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 하는 상술을 알지만&#8230;. 그래도 인터넷으로 lgtelecom에 접속해서는 해지가 가능하여 전화로 해지하는 수고는 덜었습니다.</p>
<p>터치웹폰을 무리해서 구입했던 이유는 단지 무선인터넷 때문이었습니다. 그 획기적인 서비스를 꼭 먼저 써보고 싶어서 2년 약정으로 비싼 요금을 내가면서 구입했습니다. 당시 아이팟 터치를 살지 터치웹폰을 살지 고민을 하다가 터치웹폰을 구입하긴 했지만 결국 아이팟 터치도 구입하고 말았군요.</p>
<p>그런데 둘다를 써보니 정말 터치감에 있어서는 비교가 되지 않더군요. 아이팟 터치의 조작감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부드럽고 재미있는 스크롤, 멀티터치 기능을 제공하는 아이팟 터치에 비해 터치웹폰은 화면을 눌러서 반응하는 것은 속도도 빠르고 괜찮았으나 절망적인 스크롤 기능으로 인해 터치 기능의 효과와 재미가 많이 반감된 것 같습니다.</p>
<p><strong>300만화소 지원에 파노라마 기능까지 있는 카메라, 넓은 액정으로 동영상까지 볼 수 있는 등 기존의 휴대폰보다는 좋은 점이 많았지만 극악의 스크롤 기능, 뮤직온 플레이어의 불편한 인터페이스로 인해  MP3 플레이어로서는 많이 부족한 점, 극악의 배터리 지속시간(동영상20~30분, 음악30~40분, 전화30~40분, 사진 5~6장 정도 찍고 집에 들어오니 배터리가 아예 나가서 꺼져 버리더군요.ㅡㅡ), 가끔 답문자 쓸 때 재부팅 되는 현상 등 몇 가지 부족한 점</strong>이 눈에 띄었습니다.</p>
<p>물론 두 기기의 종류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비교는 힘들지요. 하지만 <strong>대용량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itunes로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점, 2세대가 되면서 늘어난 배터리 지속 시간, 아주 편리하고 재미있는 터치기능, 좀 더 넓은 액정에 응용프로그램도 다운받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확장성</strong>까지 아이팟 터치는 정말 뛰어난 것 같습니다.</p>
<p>요즘 넷북이 유행하고 있지만 13인치 정도의 노트북이 있는 사람은 굳이 효용성을 느끼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애플의 넷북은 아이팟 터치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넷북으로 하는 일이란 인터넷 웹서핑에 간단한 동영상 시청인데 이 기능은 아이팟 터치로도 충분하거든요.</p>
<p>앞으로 2년 동안 이 비싼 터치웹폰을 그냥 일반 휴대폰처럼 사용하려니깐 너무 아깝네요. 사용하기에는 그냥 일반 버튼이 있는 휴대폰이 훨씬 저렴하고 편리하기까지 한데 말이죠. 좀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봐야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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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POD TOUCH를 구입해 버리고 말았습니다.ㅠㅠ</title>
		<link>http://sdjoon.com/880/</link>
		<comments>http://sdjoon.com/88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Oct 2008 13:25:36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ipod]]></category>
		<category><![CDATA[ipod touch]]></category>
		<category><![CDATA[아르고]]></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팟]]></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팟 터치]]></category>
		<category><![CDATA[터치]]></category>
		<category><![CDATA[터치웹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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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름신의 압박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질러버리고 말았네요. 10월 18일 새벽에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결재를 하고 보니 23일 배송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1일) 낮에 배달해 주더군요. 너무 기쁜 나머지 바로 칼퇴근을 하고 집으로 달려 갔습니다. 최근 계속 고가의 기계들을 지르고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해서 삼성 블루NV24HD카메라를 5개월 할부로 구입했고, LG 터치웹폰을 할인프로그램을 통해 2년 약정으로 구입했으며, 아이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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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지름신의 압박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질러버리고 말았네요. 10월 18일 새벽에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결재를 하고 보니 23일 배송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1일) 낮에 배달해 주더군요. 너무 기쁜 나머지 바로 칼퇴근을 하고 집으로 달려 갔습니다.</p>
<p>최근 계속 고가의 기계들을 지르고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해서 삼성 블루NV24HD카메라를 5개월 할부로 구입했고, LG 터치웹폰을 할인프로그램을 통해 2년 약정으로 구입했으며, 아이맥 24인치를 역시 할부 5개월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그 마무리(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는 아이팟 터치로 장식했습니다.</p>
<p>터치웹폰을 구입하기 이전에 기존의 휴대폰(07년 9월 구입한 저가폰)을 계속 쓰고 터치를 구입하느냐, 터치웹폰을 구입하느냐를 두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 선택은 터치웹폰을 구입하는 것이었습니다. 전화, 카메라, 음악, 동영상, 인터넷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기기가 바로 터치웹폰이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사용했습니다.</p>
<p>하지만 애플 제품은 한시도 저를 가만히 놔두지 않았습니다. 꼭 필요한 물건들은 아니지만 꼭 한 번 써봤으면 하는 기계들로 저를 유혹했죠.ㅡㅡ; 아이맥도 아이팟 터치도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만인 물건들입니다. 그러나 요즘 저의 돈에 대한 관념이 절약해서 모으자 보다는 젊었을 때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살자로 바뀌고 있는 시점에서 두 기기들은 첫 실행의 대상이 되었습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ZCfgSulAKCu-u_QmIKXiGQ"><img src="http://lh5.ggpht.com/sdjoon11/SP3Rb-jQprI/AAAAAAAACP4/s8NN0tbW4c0/s400/SDC10887.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박스를 열고 흰색 포장을 벗겨 낸 후의 모습입니다. 플라스틱 박스에 들어 있는데 메인 화면 모습의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F1wQD1p5PO_5Axz3NlC-bw"><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P3RdXObnwI/AAAAAAAACQA/KMtNlBwzi5k/s400/SDC10890.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터치 기계보다는 설명서에 더 관심을 보이는 저희 아들입니다.ㅎㅎ</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HY51O9hJ-nr_B_n9yxakMQ"><img src="http://lh5.ggpht.com/sdjoon11/SP3ReIbbfRI/AAAAAAAACQE/1WDXXTd9-Bk/s400/SDC10892.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구성 물품은 정말 간단합니다. 터치 본체, 이어폰, 케이블, 간단한 보증서 및 설명서, 위쪽의 흰색 플라스틱은 무슨 용도인 줄 모르겠군요.</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aN7jX2PYbiFtbGZBSOvrBw"><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P3Re5O1hHI/AAAAAAAACQI/FC9RJ1q-ytE/s400/SDC10893.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스티커를 벗겨낸 후의 터치 본체 모습입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sQfmw1vrv6GNQwqRIAhwcg"><img src="http://lh3.ggpht.com/sdjoon11/SP3RfQ-QHiI/AAAAAAAACQM/0wiwZVjhe_g/s400/SDC10895.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뒷면의 모습입니다. 완전 거울입니다. 위쪽에는 무료 각인도 새겼습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gHNqYZLBR1Db4CACk5UNRQ"><img src="http://lh5.ggpht.com/sdjoon11/SP3Rf_tcT7I/AAAAAAAACQQ/MWysEDiAN9g/s400/SDC10897.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전원을 켜고 케이블을 컴퓨터에 연결한 뒤  itunes를 켜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p>
<p>퇴근 후부터 계속 터치에 음악과 사진, 응용프로그램들을 넣고 이리저리 사용법을 익히느라고 바빴네요. 딱 하나 정말 터치웹폰과 다른 점은 너무나도 너무나도 부드럽고 세련된 터치감이었습니다. ^^</p>
<p>좀 더 사용해보고 터치웹폰과의 비교 포스팅을 올려 보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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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AC Drag and Drop으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title>
		<link>http://sdjoon.com/864/</link>
		<comments>http://sdjoon.com/8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Aug 2008 10:22:25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drag]]></category>
		<category><![CDATA[drop]]></category>
		<category><![CDATA[imac]]></category>
		<category><![CDATA[leopard]]></category>
		<category><![CDATA[Windows]]></category>
		<category><![CDATA[레오프드]]></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아이맥]]></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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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7년 6월부터 맥북으로부터 맥을 사용하기 시작하여 얼마 전 아이맥 24인치를 구입하여 완전한 맥 유저가 되기까지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컴퓨터를 초등학교 시절 처음 접하면서 DOS, Windwos 3.1, Windows 95, Winodws 98, Winodws ME, Windows XP, Windows VISTA까지 모두 사용해 오면서 윈도우에 익숙해져 있는 상태에서 맥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이 많았던게 사실이다. 지금껏 윈도우에서 키보드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복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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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 2007년 6월부터 맥북으로부터 맥을 사용하기 시작하여 얼마 전 아이맥 24인치를 구입하여 완전한 맥 유저가 되기까지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컴퓨터를 초등학교 시절 처음 접하면서 DOS, Windwos 3.1, Windows 95, Winodws 98, Winodws ME, Windows XP, Windows VISTA까지 모두 사용해 오면서 윈도우에 익숙해져 있는 상태에서 맥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이 많았던게 사실이다. 지금껏 윈도우에서 키보드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복사 붙여 넣기를 했고, 각종 사진과 mp3파일들을 폴더로 구분하여 편리하게 관리해왔다. 맥에서도 키보드로 복사 붙여넣기가 가능하고 폴더를 일일이 만들어서 파일을 관리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렇게 하면 뭔가 어색하고 조작하기도 불편했다. 컨트롤 +C를 누르는 것보다 맨커맨드+C를 누르는게 이상하게 어색했다. 물론 많이 사용하지 않은 탓이 클 것이다.</p>
<p> 하지만 아이맥 24인치를 구입한 후 진정한 GUI가 뭔지 깨닫고 있다. 예전 윈도우 95시절에 컴퓨터 잡지를 보면 맥에 관한 이야기가 한 번씩 나왔는데 GUI가 뛰어나다는 이야기를 자주 봤던 기억이 난다. &#8216;윈도우도 나름대로 좋은 맥은 과연 어떻길래?&#8217;라는 호기심이 컸지만 그 이후로 맥을 접하기가 쉬운게 아니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photo#5237284452440019682"><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K6Sdg9dEuI/AAAAAAAABkg/_L9FQekhasg/s400/%EA%B7%B8%EB%A6%BC%202.pn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아이맥 24인치 구입 후 화면 해상도는 1600*1000으로 쓰고 있다. 24인치는 1920*1200까지 지원하지만 너무 넓어서 오히려 마우스 움직이기도 불편해서 좀 더 크게 볼 수 있는 1600*1000으로 선택했다. 확실히 아이맥 24인치를 사용하다가 20인치 일반 모니터를 보니 15인치 CRT모니터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24인치의 가독성이 훨씬 뛰어났다.</p>
<p> 오늘 오후 비도 오고 아기와 집사람도 잠에 취한 상태에서 휴대폰에 디카로 찍은 사진을 넣고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맥으로 옮길 겸 휴대폰을 USB로 연결하여 복사, 붙여넣기 작업을 하면서 맥의 편리함을 새로이 느끼게 되었다. 또한 iphoto의 편리함도 함께 느끼게 되었다. 사실 iphoto 08에 불만이 많았던 게 사실이다. 디카로 찍은 사진을 가져오기하면 자동으로 iphoto에 등록이 되는데 문제는 그 파일들을 파인더에서 찾아가려면 갈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그림 폴더의 iphoto library에 사진들이 모여 있긴 있는데 더블 클릭을 하면 iphoto가 켜져서 파일에 접근할 수가 없다. </p>
<p> 해결책은 바로 <strong>파인더 왼쪽 바에 모든 이미지, 모든 동영상, 모든 도큐멘트에 보면 사진과 동영상, 문서</strong>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의 폴더별 직접 관리 방식에 익숙한 나로서는 불편함이 컸다. 이는 itunes, iphoto 등 맥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에서 모두 경험하게 되는 현상이다. 즉, 파일을 폴더별로 일일이 관리하기 보다는 한꺼번에 모두 묶은 후 날짜, 이름, 크기, 종류 등에 따라서 분류하여 보여주는 것이다. 이 방식은 어찌 보면 유용하지만 어찌 보면 매우 불편하기도 하다. 자기가 일일이 폴더를 잘 분류하고 관리하는 사람은 직접 폴더로 가서 작업하는게 훨씬 편리하기 때문이다.</p>
<p> iphoto에서는 그림 파일의 종류와 크기도 조절이 가능하다 바로 <strong>보내기 기능</strong>이 그것이다. 단축키는 커맨드+쉬프트+E이다. 휴대폰에서 사진을 보려고 하면 사실 해상도가 큰 사진은 필요없다. 640*480만 해도 충분하다. 내 디카인 삼성 블루 NV24HD는 천만화소까지 지원하여 사진 하나의 크기가 2메가가 넘는다. 그런데 640*480으로 줄일 경우 80~90KB정도로 까지 줄어든다. 따라서 iphoto를 이용하여 바탕화면으로 크기를 줄인 사진을 보낸 후 이것을 휴대폰의 외장메모리로 복사하는데 키보드는 전혀 손 댈 것도 없이 마우스 버튼 하나로만으로도 가능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photo#5237284459383858946"><img src="http://lh5.ggpht.com/sdjoon11/SK6Sd60_pwI/AAAAAAAABkw/AQD38q2zFpY/s400/%EA%B7%B8%EB%A6%BC%206.pn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단지 사진들을 묶기 좋게 배열한 후 드래그 하여 선택하고 이동하고자 하는 곳에 드랍하기만 하면 끝이다. <strong>레오파드에서는 또한 바탕화면에서도 사진 파일들의 미리 보기가 가능하여 아이콘처럼 표시가 되어 쉽게 어떤 사진인지 구분이 가능</strong>하다. 이전의 맥북에서는 이러한 작업이 화면 자체가 작다 보니 불편했는데 <strong>아이맥 24인치로 바꾼 후에는 이런 작업이 너무 편했다. 그리고 너무 부드러웠다. 아~이게 진짜 드래그 앤 드랍이구나 하는 느낌</strong>이 팍팍 왔다. 물론 윈도우에서도 이런 작업이 가능하긴 하지만 맥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바탕화면에서 사진 파일들의 미리 보기가 가능하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매우 유용한 기능인 것 같다.</p>
<p> 또하나 <strong>커버 플로우 기능의 유용성</strong>을 말하고 싶다. 사실 맥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미리보기 기능은 한 폴더 안에 있는 여러 개의 사진을 보고자 할 때 불편하다. 왜냐하면 여러개의 사진 파일들을 드래그로 선택한 후 미리보기를 해야 키보드 방향키로 넘기면서 보는게 가능하기 때문이다. 윈도우에서는 그냥 더블클릭으로 미리보기를 해도 방향키로 넘기면 다음 사진을 보는게 가능하다. 그런데 이번에 레오파드에서 추가된 커버 플로우 기능으로 훨씬 더 편리하고 깔끔하고 세련되게 미리보기가 가능해졌다.  </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photo#5237284459618106146"><img src="http://lh3.ggpht.com/sdjoon11/SK6Sd7s1-yI/AAAAAAAABko/-XvjqYpeKJE/s400/%EA%B7%B8%EB%A6%BC%205.pn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점점 알아갈 수록 맥에 빠져 간다.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상 완전한  스위칭은 불가능하겠지만 맥은 그 불리함을 뛰어 넘을 정도로 매력적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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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MAC 24인치 도착~</title>
		<link>http://sdjoon.com/859/</link>
		<comments>http://sdjoon.com/85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Aug 2008 09:25:39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24인치]]></category>
		<category><![CDATA[imac]]></category>
		<category><![CDATA[레오파드]]></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아이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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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디어 오늘 낮 1시 쯤에 택배로 imac 24인치가 도착했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기도 하고(g마켓에서 185만원ㅡㅡ;) 과연 실제로 사용해 보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기대로 간밤에 잠도 설쳤습니다. 13인치 맥북 모니터로만 맥을 사용해 왔기에 이것저것 작업을 할 때 특히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는데 24인치 모니터로 레오파드 화면을 접하니 입이 떡 벌이지네요.  집에 맥북과 20인치 코어2듀오 E6300 급 데스크탑이 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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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 드디어 오늘 낮 1시 쯤에 택배로 imac 24인치가 도착했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기도 하고(g마켓에서 185만원ㅡㅡ;) 과연 실제로 사용해 보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기대로 간밤에 잠도 설쳤습니다. 13인치 맥북 모니터로만 맥을 사용해 왔기에 이것저것 작업을 할 때 특히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는데 24인치 모니터로 레오파드 화면을 접하니 입이 떡 벌이지네요.</p>
<p> 집에 맥북과 20인치 코어2듀오 E6300 급 데스크탑이 있어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큰 무리는 없지만 이상하게 아이맥이 너무 갖고 싶어서 거금을 투자하여 구입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컴퓨터를 무척이나 좋아하여 즐겨 하다 보니 다른 기계에는 별로 욕심이 안나는데 좋은 컴퓨터를 보면 너무 욕심이 나더군요. 아이맥도 처음에는 20인치를 살까 하다가 차라리 이왕 사는데 <strong>좀 더 투자하여 크고 깨끗한 화면에서 나도 컴퓨터를 해보자 하는 마읍에 집사람을 설득하여 일을 저질러 버렸습니다. </strong></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5771222736750354"><img src="http://lh4.ggpht.com/sdjoon11/SKkyL9BvxxI/AAAAAAAABi0/5whB5ws3hvI/s400/SDC10441.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생각보다 박스가 엄청 무겁더군요. 갈색 박스에서 아이맥이 들어있는 정품 박스를 꺼내는데 허리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일반 PC본체와 모니터 무게를 합쳐 놓은 무게 이상으로 느껴지더군요.</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5771253992534258"><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KkyNxdtMPI/AAAAAAAABjE/BdAVRkk9cuc/s400/SDC10444.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일단 구성품은 아이맥 본체, 키보드, 마우스, 리모컨, 안내 책자와 레오파드 설치 DVD가 전부입니다. 얼마 전에 애플 키보드를 하나 구입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안사는 건데 말입니다.ㅠㅠ</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5771278498565746"><img src="http://lh3.ggpht.com/sdjoon11/SKkyPMwZjnI/AAAAAAAABjM/vRLbiGIglxw/s400/SDC10446.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처음 실행시 나오는 인트로 영상도 화면이 크니깐 정말 멋지더군요. 맥북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p>
<p> 일단 이것저것 업데이트하고 프로그램 설치를 해봤는데 역시나 큰화면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20인치보다 24인치는 확실히 매력적이더군요. 애플 키보드야 게임하기에는 불편하지만 일반 타자용으로는 아주 흡족할만큼 편안함을 줍니다. 그런데 마우스는 영 별로더군요. 옆쪽에 버튼을 누르면 창을 바로 전환할 수 있어 좋은데 <strong>휠 버튼이 너무 작아 조작이 불편합니다. 또한 버튼이 하나이지만 버튼 크기가 일반 마우스 버튼 2개 꼴이어서 누르는데 다소 뻑뻑한 감이 있습니다. 애플 마우스가 별로라는 얘기는 제법 들었지만 실제로 써보니 역시 편안함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strong></p>
<p> 아직 많이 써보지는 않았지만 iphoto로 카메라에서 사진을 가져오는데 훨씬 빠르고 안정적으로 가져오더군요. 맥북에서 사용할 때에는 바람개비도 많이 돌아가고 시간도 오래 걸렸지만 아이맥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CPU 차이인지 그래픽 카드 성능 차이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램은 맥북이 2.5이고 아이맥은 2기가여서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p>
<p> 애플 제품답게 다소 가격이 비싸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정도 CPU에, 그래픽카드, 램, 하드디스크, 24인치 모니터, 레오파드, ilife 등을 생각하면 24인치 모니터인 일반 PC를 사는 것과 크게 가격 차이가 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그래도 물론 많이 비싸다는 사실은 변함없지만요&#8230;ㅡㅡ) 이왕 구입했으니 열심히 사용하고 앞으로 몇 년 간은 컴퓨터 살 일이 더 이상 없겠네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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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ac을 주제로 한 워드프레스 테마</title>
		<link>http://sdjoon.com/855/</link>
		<comments>http://sdjoon.com/85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Aug 2008 06:46:56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테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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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가 텍스트큐브를 쓰다가 워드프레스로 힘들게 바꾼 이유는 역시 깔끔하고 멋지고 세련된 테마가 무수히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매번 좀 더 나은 테마를 찾기 위해 계속 테마를 바꾸곤 하죠. 그러다가 오늘 우연히 mac과 관련된 워드프레스 테마를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rss구독을 통해 정보를 접하고 있는 Usingmac이란 블로그에서 유용한 워드프레스용 테마를 소개해 주더군요. 바로 테마를 바꾸어 봤습니다. 또 금방 싫증날지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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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 제가 텍스트큐브를 쓰다가 워드프레스로 힘들게 바꾼 이유는 역시 깔끔하고 멋지고 세련된 테마가 무수히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매번 좀 더 나은 테마를 찾기 위해 계속 테마를 바꾸곤 하죠. 그러다가 오늘 우연히 <a href="http://www.usingmac.com/2008/7/31/apple-wordpress-themes" target="_blank">mac과 관련된 워드프레스 테마</a>를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rss구독을 통해 정보를 접하고 있는 <a href="http://www.usingmac.com/" target="_blank">Usingmac</a>이란 블로그에서 유용한 워드프레스용 테마를 소개해 주더군요. 바로 테마를 바꾸어 봤습니다. 또 금방 싫증날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아주 이쁘네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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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애플 신형키보드 구입(MB110KH/A)</title>
		<link>http://sdjoon.com/844/</link>
		<comments>http://sdjoon.com/84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6 Aug 2008 06:31:34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PC]]></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키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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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일요일에 주문한 애플 신형 키보드가 낮에 도착했습니다. 애플 공식 스토어에서는 배송비 없이 55000원인데 인터파크에 배송비 포함 52500원이 있어서 인터파크로 구매를 했습니다.  평소 맥북 기본 키보드로 글을 입력하는게 손도 아프고 번거롭고 실수도 자주해서 키보드 구매를 고려하다가 일반 키보드 보다는 활용도나 디자인 면에서 애플 제품이 나을 것 같아서 선택을 한 것입니다. 따로 키보드를 돈주고 사는 것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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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지난 일요일에 주문한 애플 신형 키보드가 낮에 도착했습니다. 애플 공식 스토어에서는 배송비 없이 55000원인데 인터파크에 배송비 포함 52500원이 있어서 인터파크로 구매를 했습니다.  평소 맥북 기본 키보드로 글을 입력하는게 손도 아프고 번거롭고 실수도 자주해서 키보드 구매를 고려하다가 일반 키보드 보다는 활용도나 디자인 면에서 애플 제품이 나을 것 같아서 선택을 한 것입니다. 따로 키보드를 돈주고 사는 것은 처음인지라 과연 기대만큼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1057024307554674"><img src="http://lh3.ggpht.com/sdjoon11/SJhypfWp6XI/AAAAAAAABfU/JpuotNAG-pI/s400/SDC10360.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포장을 뜯으니 역시 애플 제품답게 흰색 바탕에 간단한 디자인입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1057036671262338"><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JhyqNaZHoI/AAAAAAAABfY/BY9iTWveHGE/s400/SDC10361.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내용 구성물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USB 연장 케이블이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1057062752360658"><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JhyruknGNI/AAAAAAAABfg/3R3-faNbpEg/s400/SDC10363.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키 하나의 크기는 맥북에 있는 키 크기와 똑같아 보입니다. 상판이 쇠로 되어서 그런지 제법 무겁고, 키보드 타격감은 맥북 키보드와 비슷하기는 한데 훨씬 안정감도 있고 부드럽네요.</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1057072467590146"><img src="http://lh3.ggpht.com/sdjoon11/SJhysSw5vAI/AAAAAAAABfk/MdFC2eaQWAk/s400/SDC10364.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맥북과 애플 키보드의 만남입니다. 이제 좀 더 맥북으로도 쉽게 타자할 수 있어 너무 좋네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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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ac용 picasa uploader</title>
		<link>http://sdjoon.com/449/</link>
		<comments>http://sdjoon.com/44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Jul 2008 15:42:04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google]]></category>
		<category><![CDATA[picasa]]></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사진]]></category>
		<category><![CDATA[피카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djoon.com/?p=449</guid>
		<description><![CDATA[맥용 피카사 업로더가 나왔군요. 저는 블로그에 쓰이는 사진들을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처음에는 아예 계정에 올렸지만 갈수록 용량 부족때문에(사실 올린게 얼마 없어서 아직 많이 남았긴 한데ㅡㅡ;) 돈 내고 쓰는 계정에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용했던게 divshare였지만 엄청난 속도의 압박때문에 중지하고 구글 피카사를 이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윈도우에서는 전용 피카사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진을 올렸지만 맥에서는 피카사 프로그램이 없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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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a href="http://picasa.google.com/intl/en_us/web/mac_tools.html" target="_blank">맥용 피카사 업로더가 나왔군요</a>. 저는 블로그에 쓰이는 사진들을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처음에는 아예 계정에 올렸지만 갈수록 용량 부족때문에(사실 올린게 얼마 없어서 아직 많이 남았긴 한데ㅡㅡ;) 돈 내고 쓰는 계정에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용했던게 <a href="http://www.divshare.com/" target="_blank">divshare</a>였지만 엄청난 속도의 압박때문에 중지하고 구글 피카사를 이용해 왔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그런데 윈도우에서는 전용 피카사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진을 올렸지만 맥에서는 피카사 프로그램이 없어서 다소 불편했던게 사실이죠. 물론 예전부터 iphoto를 통해서 올릴 수 있긴 했지만 iphoto자체의 처음 로딩속도와 프로그램 사용법에 익숙하지 않아서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iphoto에서 하는게 간단하긴 한데 말이죠. 확장자 명도 바꿔서 올릴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하죠.<br />
<center><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photo#5226975370985535426"><img class="aligncenter" src="http://lh3.ggpht.com/sdjoon11/SInyZ_1O98I/AAAAAAAABVI/S4vbTBpCyPc/s400/picasaup.jpg" alt="" /></a></center></p>
<p style="text-align: left;">암튼 이번에 새로 나온 피카사 업로더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제 맥에서도 좀 더 간편하게 피카사에 사진을 올릴 수 있겠습니다.ㅎㅎ<br />
<center><br />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photo#5226975379978117746"><img class="aligncenter" src="http://lh6.ggpht.com/sdjoon11/SInyahVO4nI/AAAAAAAABVQ/lbqQpO1Qblw/s400/picasa3.jpg" alt="" /></a><br />
</center><br />
&#8212;&#8212;&#8212;&#8212;&#8211;</p>
<p>그런데 이 글을 쓰는 와중에 iphoto로 사진 올리기도 몇 번 해봤는데 iphoto로 하는게 기능도 더 많고 간편한 것도 같네요. 단, 아예 사진들을 iphoto로 관리를 해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이때까지 혼자서 automator로 사진크기 조절하는 거 만들어서 웹에서 직접 올렸는데&#8230;이렇게 편한 방법이 있었군요.</p>
<p style="text-align: left;">아참 피카사 업로더 프로그램 실행시 윈도우에서 처럼 맥에서도 구글 업데이터 프로그램이 실행되는데 데스크탑, 가젯, 유튜브 업로더 등 쓸만한 기능이 제법 있습니다. 참고하시길^^<br />
<center><br />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photo#5226975375698544466"><img class="aligncenter" src="http://lh4.ggpht.com/sdjoon11/SInyaRY5x1I/AAAAAAAABVM/hQL0ZkZBVQI/s400/picasa2.jpg" alt="" /></a></center></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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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맥북 메모리 2.5기가로 업그레이드</title>
		<link>http://sdjoon.com/574/</link>
		<comments>http://sdjoon.com/57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6 Apr 2008 00:51:48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램]]></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업그레이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djoon.com/397/</guid>
		<description><![CDATA[그동안 1기가 메모리로 맥북을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지만 사람 욕심이 끝도 없는지라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서 주워 듣기로 1기가+1기가로 하는 게 좋다는 얘기도 있고 서로 다른 용량을 꽂아도 별 상관이 없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결국 저는 기존의 512 하나라도 더 활용하는 방향으로 해서 2기가 램만 하나 더 사서 추가하여 2.5램을 완성하였습니다. 512램 하나를 못 쓰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a href="http://api.tweetmeme.com/share?url=http%3A%2F%2Fsdjoon.com%2F574%2F"><br />
				<img src="http://api.tweetmeme.com/imagebutton.gif?url=http%3A%2F%2Fsdjoon.com%2F574%2F&amp;style=normal" height="61" width="50" /><br />
			</a>
		</div>
<p>그동안 1기가 메모리로 맥북을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지만 사람 욕심이 끝도 없는지라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서 주워 듣기로 1기가+1기가로 하는 게 좋다는 얘기도 있고 서로 다른 용량을 꽂아도 별 상관이 없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결국 저는 기존의 512 하나라도 더 활용하는 방향으로 해서 2기가 램만 하나 더 사서 추가하여 2.5램을 완성하였습니다. 512램 하나를 못 쓰고 가만히 두고 있는데 너무 아깝군요.^^<br />
<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8/04/p0802280011.jpg"><img class="size-thumbnail wp-image-398"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8/04/p0802280011.jpg" alt="" width="480" height="383" /></a><br />
다들 아시겠지만 맥북은 베터리를 빼고 쇠로 된 판 하나를 제거한 후에 레버를 2개 당겨서 램을 교환한 후 다시 원위치 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너무 쉽죠. 나사는 안경용 나사를 쓰면 딱 맞습니다.</p>
<p>일 단 뭐 크게 프로그램 실행 속도 차이는 없는 것 같은데, 프로그램 실행할 때 버벅거림이 다소 완화되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iphoto가 열리는 속도는 확실히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사진이 제법 많다 보니 예전에는 iphoto 여는 데만 시간이 제법 걸렸는데 2.5로 업그레이드 후에는 많이 빨라지더군요.<br />
<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8/04/ram25up1.jpg"><img class="aligncenter size-thumbnail wp-image-399" title="ram25up"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8/04/ram25up1.jpg" alt="" /></a><br />
요 즘 램값도 싸기 때문에 2기가라도 5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더군요. 물론 저는 2월달에 업그레이드를 해서 지금은 어느 정도 변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 정만 예전 486시절에 램 1메가에 4만원 하던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CPU 486 DX2인 삼성그린컴퓨터에 기본 부착 램이 4메가여서 16만원 주고 4메가를 추가로 단 적이 있죠. 그 때 속도가 얼마나 빨라 지던지. 하드디스크는 400메가~! ㅎㅎ 세상 참 많이 좋아졌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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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fari에서 다음 블로그와 파일 다운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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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an 2008 14:55:34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daum]]></category>
		<category><![CDATA[safari]]></category>
		<category><![CDATA[다음]]></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사파리]]></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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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 전부터 맥북에서 주 웹브라우저로 사파리를 사용중입니다. 마우스 제스쳐 기능이 없어서 파이어폭스보다 불편함이 있긴 합니다만 애플 홈페이지에서 퀵타임 동영상도 바로 볼 수 있고(파이어폭스는 이게 안되더군요.) 사파리를 좀 겪어보자는 취지에서 사용중인 것입니다.  오늘 다음에서 블로그를 하나 더 활용해 보고자 맥에서 사파리로 다음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8220;블로그&#8221; 메뉴를 눌렀는데 잘 뜨던 메인페이지와는 달리 &#8220;블로그&#8221;페이지가 제대로 뜨지 않는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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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 얼마 전부터 맥북에서 주 웹브라우저로 사파리를 사용중입니다. 마우스 제스쳐 기능이 없어서 파이어폭스보다 불편함이 있긴 합니다만 애플 홈페이지에서 퀵타임 동영상도 바로 볼 수 있고(파이어폭스는 이게 안되더군요.) 사파리를 좀 겪어보자는 취지에서 사용중인 것입니다.
<div><br class="webkit-block-placeholder"/></div>
<div> 오늘 다음에서 블로그를 하나 더 활용해 보고자 맥에서 사파리로 다음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8220;블로그&#8221; 메뉴를 눌렀는데 잘 뜨던 메인페이지와는 달리 &#8220;블로그&#8221;페이지가 제대로 뜨지 않는군요.</div>
<div><br class="webkit-block-placeholder"/></div>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8/01/p221.jpg" width="570" height="35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div>
<p> 오른쪽에 커다란 광고는 잘 뜨는데 말입니다. 여성 속옷 광고ㅡㅡ;; 다음쯤 되는 포털이라면 이 정도는 얼른 고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p></div>
<div><br class="webkit-block-placeholder"/></div>
<div> 추가적으로, 오늘 사파리로 파일을 다운받는 도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요. 용량이 커서 제법 시간이 걸리는 파일을 다운받으면서 그 다운받는 폴더로 파인더를 열었더니 이렇게 되네요.</div>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8/01/p121.jpg" width="471" height="26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div>
<p> 보시는 바와 같이 다운로드 상황이 아이콘에 표시됩니다. 처음보는 지라 무척 신기하기도 하고, 이런 세부적인 것까지 신경을 썼구나 하고 감탄도 하게 되었습니다.^.^ 멋져요~ㅋ</p></div>
<div><br class="webkit-block-placeholder"/></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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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ork08 설치기</title>
		<link>http://sdjoon.com/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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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Dec 2007 14:59:01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iwork08]]></category>
		<category><![CDATA[keynote]]></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키노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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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전 글에서 보듯이 iwork08을 구입하였습니다. 당장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하는 업무도 생겼고 평소 관심이 많았던 지라, 그리고 돈을 써야 공부를 좀 더 할 수 있을 거란 의도까지 포함하여 아낌없이 투자를 했습니다. 택배로 도착 후 바로 설치를 하고 도중에 스샷까지 찍어 뒀는데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그런데 cd를 넣으면 파인더에서도 바로 위의 화면처럼 3가지만 나오게 되는데 cd전체 내용을 하드디스크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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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div> 이전 글에서 보듯이 iwork08을 구입하였습니다. 당장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하는 업무도 생겼고 평소 관심이 많았던 지라, 그리고 돈을 써야 공부를 좀 더 할 수 있을 거란 의도까지 포함하여 아낌없이 투자를 했습니다. 택배로 도착 후 바로 설치를 하고 도중에 스샷까지 찍어 뒀는데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div>
<div>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iwork11.jpg" width="570" height="38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cd 삽입 후 뜨는 창></div>
<div style="text-align: left;"> 그런데 cd를 넣으면 파인더에서도 바로 위의 화면처럼 3가지만 나오게 되는데 cd전체 내용을 하드디스크에 복사해 둘 수는 없는 건가요? 또는 cd의 내용을 윈도우에서처럼 일일이 파일과 폴더로 확인할 수 없습니까? 아무리 찾아봐도 맥 자체에서는 그런 기능이 없는 것 같아서요. 재설치시에 다시 시디 넣고 하려면 귀찮아서^^</div>
<div style="text-align: left;">
</div>
<div style="text-align: left;">
<div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iwork21.jpg" width="570" height="40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설치시작></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iwork31.jpg" width="570" height="40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div>
<p><읽어보기의 내용></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iwork41.jpg" width="570" height="40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div>
<p><사용계약, 한글로 나오네요? 이왕이면 메뉴도 한글로 좀 안되나요?ㅋ></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iwork51.jpg" width="570" height="40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div>
<p><설치유형 선택></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iwork61.jpg" width="570" height="40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div>
<p><설치 진행 중!></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div style="text-align: left;"> 정품 구입은 결국 제품 시리얼을 구입하는 것이더군요. 어차피 설치파일은 웹에서 제공되는 30일짜리 트라이얼 버전과 동일하니 말이죠. 그래도 기분상 이전의 트라이얼 버전은 지우고 시디로 다시 설치함..ㅡㅡ;</div>
<div style="text-align: left;">
</div>
<div style="text-align: left;"> 아직까지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을 정하지 못해서 키노트로 첫화면만 만들어 놓고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좋은 프레젠테이션이란 결국 내용과 기획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서는 프레젠테이션 자체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야 겠네요&#8230;</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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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work08 드디어 도착~</title>
		<link>http://sdjoon.com/5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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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Dec 2007 13:10:02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iwork]]></category>
		<category><![CDATA[iwork08]]></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키노트]]></category>
		<category><![CDATA[페이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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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2월 17일 저녁에 구매 신청을 하고 입금을 했는데 오늘(19일) 저녁에 택배로 도착을 했다. 선거일이라서 택배회사도 쉬는 줄 알고 내일 쯤 오겠구나 싶었는데 예상보다 일찍 와서 기분은 좋다. 예전에 봤던 베가스나 플래시mx2004 정품 박스처럼 iwork도 박스가 제법 크겠거니 싶었는데 그냥 시디케이스 2개 겹쳐 놓은 정도의 작은 크기였다.   iwork08의 구성품들. 시디와 안내책자, 시리얼 번호가 적힌 설치안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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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dscn38871.jpg"></a><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dscn38851.jpg"></a><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dscn38841.jpg"></a> 12월 17일 저녁에 구매 신청을 하고 입금을 했는데 오늘(19일) 저녁에 택배로 도착을 했다. 선거일이라서 택배회사도 쉬는 줄 알고 내일 쯤 오겠구나 싶었는데 예상보다 일찍 와서 기분은 좋다. 예전에 봤던 베가스나 플래시mx2004 정품 박스처럼 iwork도 박스가 제법 크겠거니 싶었는데 그냥 시디케이스 2개 겹쳐 놓은 정도의 작은 크기였다.</p>
<p><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dscn38861.jpg"><img class="size-thumbnail wp-image-343" title="dscn3886"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dscn38861.jpg" alt="" width="480" height="383" /></a><br />
  iwork08의 구성품들. 시디와 안내책자, 시리얼 번호가 적힌 설치안내서, 그리고 소프트웨어 쿠폰이라고 적힌 종이 한 장이 전부였다.<br />
<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dscn38871.jpg"><img class="size-thumbnail wp-image-342"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dscn38871.jpg" alt="" width="480" height="383" /></a><br />
  맥북을 처음 구입하면 주는 타이거 설치 시디와 안내책자처럼 iwork08도 흰색 바탕으로 비슷한 디자인이었다.<br />
<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dscn38851.jpg"><img class="size-thumbnail wp-image-344" title="dscn3885"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dscn38851.jpg" alt="" width="480" height="383" /></a><br />
  케이스 뒷면의 모습.</p>
<p><img class="size-thumbnail wp-image-341" title="dscn3884"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dscn38841.jpg" alt="" width="480" height="383" /><br />
   케이스 앞면의 모습. 이게 8만원(원래는 89000원) 짜리~! 돈값 하도록 열심히 배워서 써먹어야지. 그런데 웹상에서 어디에 가면 도움되는 자료가 많죠? 아시는 분~ㅎㅎ</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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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WORK08 구매 신청!!</title>
		<link>http://sdjoon.com/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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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Dec 2007 16:28:58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iwork]]></category>
		<category><![CDATA[iwork08]]></category>
		<category><![CDATA[keynote]]></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키노트]]></category>
		<category><![CDATA[프레젠테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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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동안 고민하다가 iwork08을 질렀다. 살까 말까 과연 돈값을 할까? 소프트웨어를 돈 주고 구입하면 바보되는거 아냐? 내가 소프트웨어를 살 여유가 있나??  원래 89000원이지만 교육용 할인으로(해당사항이 되기때문에^^) 80100원에 구입했다. 물론 서민의 입장에서 8만원이란 돈은 무지 큰 돈이지만 다른 소프트웨어의 가격에 비하면 가격대비 효용성 면에서 충분히 공감할 만한 가격이라 고민 끝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 &#60;apple 소프트웨어 배송 확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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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iwork08or1.jpg"><img class="size-thumbnail wp-image-339"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2/iwork08or1.jpg" alt="" width="480" height="383" /></a> 한동안 고민하다가 iwork08을 질렀다.</p>
<p>살까 말까 과연 돈값을 할까?<br />
소프트웨어를 돈 주고 구입하면 바보되는거 아냐?<br />
내가 소프트웨어를 살 여유가 있나??</p>
<p> 원래 89000원이지만 교육용 할인으로(해당사항이 되기때문에^^) 80100원에 구입했다. 물론 서민의 입장에서 8만원이란 돈은 무지 큰 돈이지만 다른 소프트웨어의 가격에 비하면 가격대비 효용성 면에서 충분히 공감할 만한 가격이라 고민 끝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p>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lt;apple 소프트웨어 배송 확인 pdf파일&gt;</span>
</div>
<p> 물론 iwork의 주요 사용 용도는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이다. 페이지와 넘버도 제대로 사용하면 유용하겠지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느낌이 크지만 키노트만큼은 정말 제대로 배워보고 사용하다 보면 언젠가는 크게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이 어느 정도 있었다. 또 한달 쯤 뒤에 당장 프레젠테이션 할 일이 있다는 것이 구매에 큰 영향을 끼쳤다. 미리 miniDVI to vga 케이블을 사뒀기에 이제 남은 기간 키노트를 좀 배워서 사용할 일만 남았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e4e4e4; padding: 10px;"> 소프트웨어의 유상구입. 많이 망설였지만 일단 내 돈을 들여야 돈값을 위해서도 공부를 할 것 같다. 내 돈을 안 들이면 너무 나태해져서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은데, 피 같은 돈을 쓴 이상 손해는 보지 않아야 할 테니깐 결국 다 따져봤을 때 절대 손해날 가격은 아니라는 확신이 들었다.
</div>
<p> 아~너무 기대된다. iwork의 깔끔한 포장 박스가~ㅎㅎ</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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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 OSX 10.4.11 업데이트</title>
		<link>http://sdjoon.com/547/</link>
		<comments>http://sdjoon.com/5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Nov 2007 12:19:59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category><![CDATA[OSX]]></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사파리]]></category>
		<category><![CDATA[업데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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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블로그를 통해서 맥 OSX이  10.4.11로 업데이트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부랴부랴 &#8220;소프트웨어 업데이트&#8221;를 클릭하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100메가가 조금 넘는 용량의 업데이트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업데이트 내용을 대략보니 호환성, 안정성등이 보완되고 사파리도 포함되었다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업데이트 후 사파리도 원래 Beta라는 표시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Beta표시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파리는 여전히 사용하기에 멀기만 하군요. 글을 쓰는데 태터 글쓰기 메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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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오늘 블로그를 통해서 맥 OSX이  10.4.11로 업데이트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부랴부랴 &#8220;소프트웨어 업데이트&#8221;를 클릭하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100메가가 조금 넘는 용량의 업데이트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업데이트 내용을 대략보니 호환성, 안정성등이 보완되고 사파리도 포함되었다는 내용이 나오더군요.<br />
<center><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1/mac1041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thumbnail wp-image-327"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1/mac104111.jpg" alt="" /></a></center><br />
그리고 업데이트 후 사파리도 원래 Beta라는 표시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Beta표시가 없습니다..<br />
<center><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1/safari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thumbnail wp-image-328" title="safari1"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11/safari11.jpg" alt="" /></a></center><br />
그러나 사파리는 여전히 사용하기에 멀기만 하군요. 글을 쓰는데 태터 글쓰기 메뉴의 아이콘도 제대로 안나오고, 블로그 메인화면도 좀 부자연스럽게 표현이 되네요. 파일첨부 부분에 있어서도 제대로 되지가 않고&#8230;. 이러한 부분만 없다면 속도에 있어서 충분히 매력적인데 말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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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텔 맥북 펌웨어(firmware) 업데이트~</title>
		<link>http://sdjoon.com/540/</link>
		<comments>http://sdjoon.com/54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Sep 2007 12:45:20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OSX]]></category>
		<category><![CDATA[매킨토시]]></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업데이트]]></category>
		<category><![CDATA[펌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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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맥북으로 이것저것 간단한 작업을 하다가 간만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해줬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좀 안해줬더니만 여러가지 업데이트가 떠있더군요. pages, keynote, numbers 업데이트와 인텔 맥북용 firmware EPI  업데이트~ 그 냥 클릭만 하고 창을 껐더니 창이 하나 더 뜨더군요. 펌웨어 업그레이드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사용 중인 응용프로그램을 끄고 전원을 끈 후 잠자기 모드의 불빛이 번쩍번쩍하거나 삑 소리가 길게 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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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맥북으로 이것저것 간단한 작업을 하다가 간만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해줬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좀 안해줬더니만 여러가지 업데이트가 떠있더군요. pages, keynote, numbers 업데이트와 인텔 맥북용 firmware EPI  업데이트~</p>
<p>그 냥 클릭만 하고 창을 껐더니 창이 하나 더 뜨더군요. 펌웨어 업그레이드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사용 중인 응용프로그램을 끄고 전원을 끈 후 잠자기 모드의 불빛이 번쩍번쩍하거나 삑 소리가 길게 날 때까지 전원 버튼을 누르고 있다가 떼라는 내용이었죠.</p>
<p>혹 시 이거 업데이트하다가 다 날려 먹는거 아니야하는 걱정과 함께 일단 맥북을 껐습니다. 그 후 호흡을 다시 한 번 가다듬고 전원버튼을 꾹 누르고 있었는데 몇 초간 반응이 없었습니다. 조마조마한 마음에 조금 더 기다리니 잠자기 모드 불빛이 반짝반짝하더군요. 주저없이 전원 버튼에서 손을 땠죠. 그러더니 삑~소리가 길게 몇 초간 났습니다. 그 후 화면에는 처음 켤 때와는 다른 화면이 나오더군요.<br />
<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09/p0709290021.jpg"><img class="size-thumbnail wp-image-311"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09/p0709290021.jpg" alt="" width="480" height="383" /></a> 이제 제대로 되어가는가 보다 싶어서 마음을 놓고 기다리니 100%완료가 되고 다시 맥북이 재부팅되었습니다. 재부팅후에는 첫화면에 아래와 같은 창이 뜨고 업데이트가 끝나더군요.<br />
<center><br />
<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09/firm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thumbnail wp-image-310" title="firm1"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09/firm11.jpg" alt="" /></a> </center>의외로 펌웨어 업데이트가 무척이나 간단하게 끝나더군요. 이번 업데이트로 뭐가 달라졌을지 궁금하네요. 좀 더 안정화가 되었겠죠?<br />
<center><br />
<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09/mac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thumbnail wp-image-312" title="mac1"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09/mac11.jpg" alt="" /></a></center> 오늘 다시 켜 본 &#8216;이 매킨토시에 관하여&#8217;. 다시 드는 생각이지만 로고가 너무 멋지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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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맥용 네이트온 탄생!! 얼마나 기다렸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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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Sep 2007 01:33:34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OSX]]></category>
		<category><![CDATA[네이트온]]></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메신저]]></category>
		<category><![CDATA[컴관련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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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추석을 지내기 위해서 금요일(9.22) 저녁에 짐을 부랴부랴 챙겨서 고향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도착한 후 동생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던 도중 맥용 네이트온이 출시되었다는 정보를 올블로그에서 접하게 되었죠. 바로 네이트온 사이트로 가보니 정말 출시가 되었더군요. 그러나~집에서 맥북을 안챙겨왔다는 거~~유유~~ 결국 정말 바빴던 연휴를 다 보내고 이제야 맥북에 네이트온을 설치했습니다. 그동안 자테온(jateon)이라는 대용 프로그램을 유용하게 사용했는데, 이제 그 수명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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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추석을 지내기 위해서 금요일(9.22) 저녁에 짐을 부랴부랴 챙겨서 고향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도착한 후 동생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던 도중 맥용 네이트온이 출시되었다는 정보를 올블로그에서 접하게 되었죠. 바로 네이트온 사이트로 가보니 정말 출시가 되었더군요. 그러나~집에서 맥북을 안챙겨왔다는 거~~유유~~<br />
결국 정말 바빴던 연휴를 다 보내고 이제야 맥북에 네이트온을 설치했습니다. 그동안 자테온(<a href="http://jateon.kfmes.com/" target="_blank">jateon</a>)이라는 대용 프로그램을 유용하게 사용했는데, 이제 그 수명을 다하겠네요.</p>
<p>윈 도우용 네이트온에 비해 부가기능 제공이 아직 미흡하여 불편한 점이 있지만, 맥북으로도 네이트온 친구들과 대화를 간편하게 깔끔하게 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대만족입니다. 아직 초기 버전이라서 그런지 몇 가지 개선해야 할 사항이 있으리라 봅니다.</p>
<p>자세히 분석은 안해봤지만 로그인 후 친구가 로그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즉각 새로고침이 안되더군요.<br />
<center><br />
<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09/nateon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thumbnail wp-image-307"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09/nateon11.jpg" alt="" /></a></center></p>
<p>&lt;친구들이 추가로 로그인을 해도 변화가 없음&gt;<br />
<center><br />
<a href="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09/nateon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thumbnail wp-image-308" title="nateon2"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2007/09/nateon21.jpg" alt="" /></a></center><br />
&lt;메뉴에서 친구보기 방식을 몇 번 변경한 후의 모습&gt;<br />
아직 베타버전이라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출시 자체만으로도 정말 너무 반갑고 고맙네요^^; 맥북의 기본 카메라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윈도우 버전처럼 화상대화라든지 주소록, 문자보내기 등 여러 기능이 원활히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 />
반갑다 맥 네이트온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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