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google)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

인터넷에는 수많은 정보가 펼쳐져 있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보면 그 정보를 내가 직접 접해야 의미가 있다. 내가 직접 접하지 않은 정보는 나에게 있어 가치가 없는 것이다. 즉, 인터넷에 있는 정보를 나에게 가치있는 존재로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검색을 통합 접근이다.
초창기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이용했던 검색엔진은 야후,알타비스타,다음,엠파스 정도였다. 그 후에는 지식인이라는 무서운 [...]

블로그라는 개념에 대하여

요즘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들이다.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도메인과 서버 임대하고, 올블로그를 매일 드나들고, 그러다가 전혀 관심이 없었던 구글이라는 존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예 전 싸이월드를 가입하고 사진들을 올리고 다른 친구들의 사는 모습을 보는 것에 흥미를 가졌던 적이 있다. (물론 지금도 가끔씩 싸이질을 한다.^^;)  그 후 블로그라는 개념을 점점 자주 접하여 네이버 블로그를 [...]

뒤쳐진다는 느낌에 대하여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항상 발전하려고 애써왔다.
뭐든 열심히 배우려 하고 새로운 것에 대해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도전했다.
한 몇일을 의미없이 게임만 하거나 아무일 하지 않고 보내고 나면 뭔가를 하고 싶은 의욕에 견디기 힘들 정도였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무엇인가를 행하고 그럼으로써 자신의 존재 가치를 깨닫고 보람을 느끼고, 그런 느낌까지는 아니더라도 하루하루 크게 후회없이 보낸다.
그러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기 싫은 일을 [...]

나의 인터넷 시작점, google 그리고 한국의 홈페이지들…

내가 인터넷을 사용한 지도 벌써 10년이 넘은 것 같다.
중2때인가…그 당시 인기를 누렸던 천리안이라는 PC통신을 통해서 PPP접속을 통하여 인터넷을 처음 접한 기억이 난다.
그 때는 인터넷은 당연히 넷스케이프로 해야 되는 줄 알았다. (지금의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듯이…)
그리고 그 당시는 한글사이트가 별로 없었다. 잘 모르는 남의 나라 글로된 홈페이지에 들어 갔다. 주로 PC운영에 필요한 잡다한 유틸리티들을 얻기 위한 목적이었다.(그 외 [...]

연금술사와 베로니카

연금술사 와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모두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이다.
그리고 늦은 밤 갑자기 두 소설의 내용이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간다.
코엘료의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꿈”인 것 같다.
연금술사는 읽은 지 몇 달이 지났는데, 내용에 대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책을 접하게 된 순간 너무나 인상적인 내용에 몇 시간만에 책을 다 읽어 버렸던 기억이 난다.
자신의 꿈을 위해 현재 적응하며 살고 있는 현실을 [...]

05년, 06년을 지나며…

2005년 2월 졸업을 한 지, 거의 2년이 지났다.
매일 새벽 일어나 창원까지 신규 교사 연수를 다니고,
3월 2일 첫 출근때는 1분 1초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기대와 긴장 속에 보내고,
그렇게 학교 생활에 적응하고, 귀여운 제자들과 4달간의 시간을 보내고,
6월 22일 입대하여, 훈련소에서 5주를 보냈다.
훈련소에서는 진짜 5주가 5년만 같더니 퇴소후에는 5주가 5분처럼 지나가 버린 것 같다.
이등병 시절, 유격훈련을 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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