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Machine 사용
2007년 맥북을 구입했을 때는 타이거라 타임머신이 없었습니다.
2008년 아이맥 24인치를 구입했을 때 타임머신은 “그냥 타임캡슐 때문에 만들어진 기능이겠지.”, “나에게는 굳이 효용성이 없어”라고 판단하고 무시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iphoto로 사진관리를 해 오면서 윈도우에서 처럼 폴더별로 복사해서 백업하는 방식으로는 iphoto백업을 수시로 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꼼꼼하게 하나씩 백업을 하면야 가능하지만 그러기에는 시간이 갈 수록 느슨해지는 인간의 특성을 간과하기 힘들죠. 특히 [...]
SNOW LEOPARD 설치!
지난 17일 스노우 레오파드 구매를 결심하고 오전에 애플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결재를 했습니다. 구매를 결정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요. 비록 4만5천원으로 저렴한 가격이었으나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죠. 새로운 기술을 접해보고자 하는 얼리어답터 정신은 충만한 상태였지만 꼭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맥은 레오파드를 잘 쓰고 있었고, 맥북에는 타이거로 충분히 잘 버텼죠. 하지만 결국 저렴한 가격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