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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djoon'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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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djoon이 생각하고 느끼고 경험한 것을 표현하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08 14:38: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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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Z 서비스를 해지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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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08 14:36:29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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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6월말 터치웹폰을 구입했을 때부터 줄곧 사용해 오던 오즈 부가 서비스를 해지해버렸습니다. 






From 블로그용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아이팟 터치 2세대입니다. 아이팟 터치의 무선인터넷을 겪어 보고 멀티 터치 기능을 써본 후 현재 오즈의 인터넷 서비스는 아니다 싶었습니다. 물론 아이팟 터치의 사파리 인터넷은 무선랜 환경이 있는 곳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고, 오즈 서비스는 어디에서나 접속가능하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지난 6월말 터치웹폰을 구입했을 때부터 줄곧 사용해 오던 오즈 부가 서비스를 해지해버렸습니다. </strong></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g4tpMAWm-1ohqEUTCifWew"><img src="http://lh4.ggpht.com/_xGvC9gsU278/SQm_RllYbrI/AAAAAAAACSA/LqvWZaRNw1w/s400/SDC10933.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아이팟 터치 2세대입니다. 아이팟 터치의 무선인터넷을 겪어 보고 멀티 터치 기능을 써본 후 현재 오즈의 인터넷 서비스는 아니다 싶었습니다. 물론 <strong>아이팟 터치의 사파리 인터넷은 무선랜 환경이 있는 곳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고, 오즈 서비스는 어디에서나 접속가능하다는 큰 장점</strong>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제가 한달에 6000원을 내면서 그렇게 무선인터넷을 많이 이용하느냐가 제일 중요한 점인데,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8220;아니오&#8221;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em>자가용으로 출퇴근을 하고, 직장에서는 시간적 여유가 없으며 집에서는 굳이 작은 화면과 불편한 조작감으로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em>. 그래서 오즈 무제한 서비스를 연장해 준다는 혜택(?)에도 과감히 서비스를 해지해버렸습니다.</p>
<p>그런데 해지하면서 불편했던 점이 무선으로 바로 해지가 안된다는 점이었습니다. 가입은 항상 편리한 방법이 있지만 해지는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 하는 상술을 알지만&#8230;. 그래도 인터넷으로 lgtelecom에 접속해서는 해지가 가능하여 전화로 해지하는 수고는 덜었습니다.</p>
<p>터치웹폰을 무리해서 구입했던 이유는 단지 무선인터넷 때문이었습니다. 그 획기적인 서비스를 꼭 먼저 써보고 싶어서 2년 약정으로 비싼 요금을 내가면서 구입했습니다. 당시 아이팟 터치를 살지 터치웹폰을 살지 고민을 하다가 터치웹폰을 구입하긴 했지만 결국 아이팟 터치도 구입하고 말았군요.</p>
<p>그런데 둘다를 써보니 정말 터치감에 있어서는 비교가 되지 않더군요. 아이팟 터치의 조작감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부드럽고 재미있는 스크롤, 멀티터치 기능을 제공하는 아이팟 터치에 비해 터치웹폰은 화면을 눌러서 반응하는 것은 속도도 빠르고 괜찮았으나 절망적인 스크롤 기능으로 인해 터치 기능의 효과와 재미가 많이 반감된 것 같습니다.</p>
<p><strong>300만화소 지원에 파노라마 기능까지 있는 카메라, 넓은 액정으로 동영상까지 볼 수 있는 등 기존의 휴대폰보다는 좋은 점이 많았지만 극악의 스크롤 기능, 뮤직온 플레이어의 불편한 인터페이스로 인해  MP3 플레이어로서는 많이 부족한 점, 극악의 배터리 지속시간(동영상20~30분, 음악30~40분, 전화30~40분, 사진 5~6장 정도 찍고 집에 들어오니 배터리가 아예 나가서 꺼져 버리더군요.ㅡㅡ), 가끔 답문자 쓸 때 재부팅 되는 현상 등 몇 가지 부족한 점</strong>이 눈에 띄었습니다.</p>
<p>물론 두 기기의 종류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비교는 힘들지요. 하지만 <strong>대용량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itunes로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점, 2세대가 되면서 늘어난 배터리 지속 시간, 아주 편리하고 재미있는 터치기능, 좀 더 넓은 액정에 응용프로그램도 다운받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확장성</strong>까지 아이팟 터치는 정말 뛰어난 것 같습니다.</p>
<p>요즘 넷북이 유행하고 있지만 13인치 정도의 노트북이 있는 사람은 굳이 효용성을 느끼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애플의 넷북은 아이팟 터치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넷북으로 하는 일이란 인터넷 웹서핑에 간단한 동영상 시청인데 이 기능은 아이팟 터치로도 충분하거든요.</p>
<p>앞으로 2년 동안 이 비싼 터치웹폰을 그냥 일반 휴대폰처럼 사용하려니깐 너무 아깝네요. 사용하기에는 그냥 일반 버튼이 있는 휴대폰이 훨씬 저렴하고 편리하기까지 한데 말이죠. 좀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봐야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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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OD TOUCH를 구입해 버리고 말았습니다.ㅠㅠ</title>
		<link>http://sdjoon.com/880/</link>
		<comments>http://sdjoon.com/88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Oct 2008 13:25:36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ipod]]></category>

		<category><![CDATA[ipod touc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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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터치]]></category>

		<category><![CDATA[터치웹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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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름신의 압박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질러버리고 말았네요. 10월 18일 새벽에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결재를 하고 보니 23일 배송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1일) 낮에 배달해 주더군요. 너무 기쁜 나머지 바로 칼퇴근을 하고 집으로 달려 갔습니다.
최근 계속 고가의 기계들을 지르고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해서 삼성 블루NV24HD카메라를 5개월 할부로 구입했고, LG 터치웹폰을 할인프로그램을 통해 2년 약정으로 구입했으며, 아이맥 24인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름신의 압박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질러버리고 말았네요. 10월 18일 새벽에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결재를 하고 보니 23일 배송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1일) 낮에 배달해 주더군요. 너무 기쁜 나머지 바로 칼퇴근을 하고 집으로 달려 갔습니다.</p>
<p>최근 계속 고가의 기계들을 지르고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해서 삼성 블루NV24HD카메라를 5개월 할부로 구입했고, LG 터치웹폰을 할인프로그램을 통해 2년 약정으로 구입했으며, 아이맥 24인치를 역시 할부 5개월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그 마무리(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는 아이팟 터치로 장식했습니다.</p>
<p>터치웹폰을 구입하기 이전에 기존의 휴대폰(07년 9월 구입한 저가폰)을 계속 쓰고 터치를 구입하느냐, 터치웹폰을 구입하느냐를 두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 선택은 터치웹폰을 구입하는 것이었습니다. 전화, 카메라, 음악, 동영상, 인터넷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기기가 바로 터치웹폰이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사용했습니다.</p>
<p>하지만 애플 제품은 한시도 저를 가만히 놔두지 않았습니다. 꼭 필요한 물건들은 아니지만 꼭 한 번 써봤으면 하는 기계들로 저를 유혹했죠.ㅡㅡ; 아이맥도 아이팟 터치도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만인 물건들입니다. 그러나 요즘 저의 돈에 대한 관념이 절약해서 모으자 보다는 젊었을 때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살자로 바뀌고 있는 시점에서 두 기기들은 첫 실행의 대상이 되었습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ZCfgSulAKCu-u_QmIKXiGQ"><img src="http://lh5.ggpht.com/sdjoon11/SP3Rb-jQprI/AAAAAAAACP4/s8NN0tbW4c0/s400/SDC10887.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박스를 열고 흰색 포장을 벗겨 낸 후의 모습입니다. 플라스틱 박스에 들어 있는데 메인 화면 모습의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F1wQD1p5PO_5Axz3NlC-bw"><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P3RdXObnwI/AAAAAAAACQA/KMtNlBwzi5k/s400/SDC10890.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터치 기계보다는 설명서에 더 관심을 보이는 저희 아들입니다.ㅎㅎ</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HY51O9hJ-nr_B_n9yxakMQ"><img src="http://lh5.ggpht.com/sdjoon11/SP3ReIbbfRI/AAAAAAAACQE/1WDXXTd9-Bk/s400/SDC10892.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구성 물품은 정말 간단합니다. 터치 본체, 이어폰, 케이블, 간단한 보증서 및 설명서, 위쪽의 흰색 플라스틱은 무슨 용도인 줄 모르겠군요.</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aN7jX2PYbiFtbGZBSOvrBw"><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P3Re5O1hHI/AAAAAAAACQI/FC9RJ1q-ytE/s400/SDC10893.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스티커를 벗겨낸 후의 터치 본체 모습입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sQfmw1vrv6GNQwqRIAhwcg"><img src="http://lh3.ggpht.com/sdjoon11/SP3RfQ-QHiI/AAAAAAAACQM/0wiwZVjhe_g/s400/SDC10895.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뒷면의 모습입니다. 완전 거울입니다. 위쪽에는 무료 각인도 새겼습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gHNqYZLBR1Db4CACk5UNRQ"><img src="http://lh5.ggpht.com/sdjoon11/SP3Rf_tcT7I/AAAAAAAACQQ/MWysEDiAN9g/s400/SDC10897.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전원을 켜고 케이블을 컴퓨터에 연결한 뒤  itunes를 켜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p>
<p>퇴근 후부터 계속 터치에 음악과 사진, 응용프로그램들을 넣고 이리저리 사용법을 익히느라고 바빴네요. 딱 하나 정말 터치웹폰과 다른 점은 너무나도 너무나도 부드럽고 세련된 터치감이었습니다. ^^</p>
<p>좀 더 사용해보고 터치웹폰과의 비교 포스팅을 올려 보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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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Youtube에 동영상 올리기가 더 좋아졌네요.</title>
		<link>http://sdjoon.com/8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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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12:14:34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컴관련일반]]></category>

		<category><![CDATA[ucc]]></category>

		<category><![CDATA[youtube]]></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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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아들의 모습을 찍은 동영상을 하나씩 유튜브에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파일을 올릴 때 아무런 메시지가 따로 나오지 않아서 얼마만큼 올라갔는데 어느 정도 남았는지 판단할 수가 없어서 불편했는데 이 점이 개선되었군요. 컴퓨터 내에서 파일 복사할 때처럼 얼마가 올라갔고 몇 % 올라갔는지 수치를 보여줍니다.
또한 이제는 동영상을 다른 사이트에 링크시켜 놓으면 바로 파일 자체를 다운 받을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아들의 모습을 찍은 동영상을 하나씩 유튜브에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파일을 올릴 때 아무런 메시지가 따로 나오지 않아서 얼마만큼 올라갔는데 어느 정도 남았는지 판단할 수가 없어서 불편했는데 이 점이 개선되었군요. 컴퓨터 내에서 파일 복사할 때처럼 얼마가 올라갔고 몇 % 올라갔는지 수치를 보여줍니다.</p>
<p>또한 이제는 동영상을 다른 사이트에 링크시켜 놓으면 바로 파일 자체를 다운 받을 수 있게 되었군요. 원래는 파일을 직접 다운 받을 수 없어서 파이어폭스 플러그인을 이용하거나 주소 중의 몇 글자를 바꿔서 다운 받곤 했는데 많이 좋아졌군요.^^</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RncAw27EQZ0ZkeAM8EIfwA"><img src="http://lh5.ggpht.com/sdjoon11/SOoA38JLpmI/AAAAAAAABs0/ttY-Qp9au3o/s400/%EA%B7%B8%EB%A6%BC%202.pn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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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빠 웃음 소리에 따라 웃는 아들의 모습</title>
		<link>http://sdjoon.com/875/</link>
		<comments>http://sdjoon.com/8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Sep 2008 12:33:25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category><![CDATA[가족]]></category>

		<category><![CDATA[아기]]></category>

		<category><![CDATA[아들]]></category>

		<category><![CDATA[웃음]]></category>

		<category><![CDATA[행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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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희 아들은 이제 태어난 지 120일이 갓 넘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 달라지는 모습에 너무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 시간들이 너무나 빨리 지나가서 아쉽기도 합니다.
처음 태어나서는 쪼글쪼글한 얼굴에 눈도 제대로 뜨지 못했고, 목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몇 일이 지나고 눈도 크게 뜨고 울음 소리도 커지고 엄마 젖도 힘차게 빨더군요.
3달 정도 지나니깐 목도 제법 가누고 제법 가끔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희 아들은 이제 태어난 지 120일이 갓 넘었습니다.</p>
<p>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 달라지는 모습에 너무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 시간들이 너무나 빨리 지나가서 아쉽기도 합니다.</p>
<p>처음 태어나서는 쪼글쪼글한 얼굴에 눈도 제대로 뜨지 못했고, 목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습니다.</p>
<p>하지만 몇 일이 지나고 눈도 크게 뜨고 울음 소리도 커지고 엄마 젖도 힘차게 빨더군요.</p>
<p>3달 정도 지나니깐 목도 제법 가누고 제법 가끔씩 소리도 지르고 했습니다.</p>
<p>그리고 100일이 지나자 혼자서 뒤집기를 했고 9월 21일에는 아빠와 놀다가 아빠 웃음 소리에 따라서 자기도 웃는 기특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p>
<p>기념으로 휴대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봤습니다.^^<br />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5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nG_MiPR4qbY"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50" src="http://www.youtube.com/v/nG_MiPR4qbY"></embed></objec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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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title>
		<link>http://sdjoon.com/873/</link>
		<comments>http://sdjoon.com/87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Aug 2008 04:10:47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사고]]></category>

		<category><![CDATA[가족]]></category>

		<category><![CDATA[어머니]]></category>

		<category><![CDATA[엄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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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 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br />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p>
<p>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br />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p>
<p>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br />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p>
<p>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br />
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p>
<p>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br />
발 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p>
<p>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br />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p>
<p>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br />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끄떡없는</p>
<p>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br />
외할머니 보고 싶다.<br />
외할머니 보고 싶다, 그것이 그냥 넋두리인 줄만</p>
<p>한밤중 자다 깨어<br />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어머니를 본 후론<br />
아!<br />
어머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p>
<p>- 심순덕 -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p>
<p> 문득 이 시가 생각이 나서 옮겨 봅니다. 여기 저기서 검색을 해보니 엄연히 지은이가 있는데 작자 미상이라 적어 놓은 곳도 있고, &#8216;어머니는&#8217;을 &#8216;엄마는&#8217;으로 바꿔놓은 곳, &#8216;알았습니다.&#8217;를 &#8216;알았다&#8217;로 바꿔놓은 곳 등 다양한 모습이었습니다.</p>
<p> 올 3월에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참 많이 울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시를 읽어 보니 그 의미가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제 나이가 아직 20대 후반이지만 어릴 때부터 시골에서 부모님께서 농사짓는 모습을 보고 커왔기 때문에 시 구절 하나하나가 제 가슴에 와서 꽂힙니다.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하고, 밥은 대충 챙겨 드시고, 손발이 다 닳아서 손톱을 깎을 수 없을 정도까지 부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아직 50세 밖에 안되셨는데 말입니다.</p>
<p> 저는 어머니가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철이 든 뒤에는 매번 어머니께 이제 살만한데 왜 그렇게 모질게 일하느냐고, 이제 좀 편히 쉬면서 즐기면서 사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도 어머니는 예전에 못살고 고생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항상 미래를 대비해야 된다면서 일을 하곤 하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시기 전까지도 그랬고 입원해 있는 동안에도 일 걱정이었습니다.</p>
<p> 그러나 너무나 갑자기 병세가 심해지시고는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한채 제 곁을 떠나셨습니다. 고생의 결과가 이렇게 나쁘게 될까봐 항상 저는 안절부절 못했는데, 기어이 이런 결과가 나오니 어머니가 미우면서도 너무나 후회가 되고 가슴이 아픕니다. 6개월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p>
<p> 그만큼 어머니의 존재가 저희 집에서는 절대적이었습니다. 가족 4명이서 꽤 화목하게 지냈지요. 하지만 어머니가 떠나심으로 인해서 아버지, 동생, 그리고 저는 아직도 너무나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은 하지만 그 충격이 너무나 큽니다. 살아갈 목표를 상실한 느낌입니다. 물론 더 힘든 상황에 있는 분들 생각하면서 이겨내려 하지만 쉬운게 아닙니다.</p>
<p> 어머니 살아계실 적에 한 번이라도 더 찾아 뵙고, 더 자주 전화하고, 더 맛있는 것도 사드리고, 좋은 옷도 사드리고, 좋은 곳에 여행도 보내 드리고 했어야 하는데&#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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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야구 올림픽 우승을 축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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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Aug 2008 15:16: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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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실 이렇게 잘 하리라고는 기대하지 못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남겼네요. 한국 야구가 올림픽에서 우승을 하리라고 솔직히 예상을 한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겁니다. WBC에서 4강까지 오르긴 했지만 일본 아마추어 팀에게 지기까지 하고 올림픽 예선에서도 일본에게 지는 등 불안했던 게 사실이었습니다. 거기다 이번 예선을 치르면서 중국에게 1-0으로 이기고 대만에게는 8-0으로 이기다가 동점을 허용하는 등 오락가락한 모습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사실 이렇게 잘 하리라고는 기대하지 못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남겼네요. 한국 야구가 올림픽에서 우승을 하리라고 솔직히 예상을 한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겁니다. WBC에서 4강까지 오르긴 했지만 일본 아마추어 팀에게 지기까지 하고 올림픽 예선에서도 일본에게 지는 등 불안했던 게 사실이었습니다. 거기다 이번 예선을 치르면서 중국에게 1-0으로 이기고 대만에게는 8-0으로 이기다가 동점을 허용하는 등 오락가락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감격 또 감격입니다.</p>
<p> 사실 이번 야구 대표팀은 병역혜택이라는 아주 절실하고도 큰 목표가 있었습니다. 외적 보상이 너무나 컸던 것이죠.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노력하게 만드는 내적 보상이 효과적이라고는 하지만 인간의 특성상 외적 보상의 효과도 무시하지 못하는 거겠죠.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대표팀에서 병역혜택을 위해 정말 집중하고 노력하고 팀워크로 똘똘 뭉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p>
<p> 사실 첫 경기만 해도 다 이겼던 경기를 9회에 역전당하고 또 역전하고, 중국에게 6회까지 0-0으로 가고, 캐나다에 1-0으로 겨우 이기고 대만전, 일본전, 쿠바전 모두 진검 승부였으며 마음 놓고 경기를 본 게 네덜란드 전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최강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노력하고 집중하고 있다는 면에서는 확실히 긍정적인 기대를 갖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p>
<p> 평소 야구에 무척 관심이 많아서 메이저리그, 국내 프로리그 소식을 계속 접하면서 한국 야구가 많이 성장했다지만 아직 확실히 일본에게는 뒤지는 것 같고, 쿠바에게도 쉽게 이기기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컸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좋은 승부를 펼쳤고 집중력이 강했죠. 이종욱, 이용규, 정근우 등 발빠르고 재치있는 타자들과 이승엽, 김동주, 이대호 등 힘있는 타자, 박진만, 김민재 등 수비가 좋은 선수, 김현수, 이택근, 이진영, 고영민 등 묵묵히 자기 역할에 충실하면서 힘을 보탠 선수들, 류현진, 김광현 에이스와 봉중근, 장원삼, 송승준의 선발 트리오, 그리고 자기 역할을 100%이상 해준 윤석민, 불안하긴 했지만 오승환, 한기주 마무리 투수, 그리고 결정적인 역할을 너무나 멋지게 해준 정대현 선수, 좌완 스페셜리스트 권혁, 마지막으로 궂은 일을 도맡아 해준 진갑용, 강민호 선수까지 따지고 보면 모두가 나름대로 자기 역할을 너무나 잘 해준 것 같습니다.</p>
<p> 단체 경기란게 이런 것 같습니다. 아무리 최강 멤버로 나온다고 하더라고 헤이한 정신 자세로 임하다 보면 큰 코 다칠 수가 있습니다. WBC때의 미국이 그랬고 도하 아시안게임 때의 한국 야구 대표팀이 그랬습니다. 하지만 최강의 멤버 구성에 끈끈하 팀웍까지 다져지면 무시무시한 결과가 나옵니다.</p>
<p> 사실 오늘 게임을 보면서 9회에 충분히 역전 당할 가능성이 컸습니다. 모두가 왜 투수 교체를 하지 않느냐고 아우성이었죠. 설상가상으로 강민호 포수가 퇴장을 당하고&#8230; 하지만 한국이 이기고자 하는 열의가 더 컸던 것 같습니다. 물론 운이 좋았던 부분도 있겠죠. 사실 쿠바에게 져도 충분히 박수 받을 만한 결과를 내긴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잘 마무리해준 대표팀에게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p>
<p> 당분간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 야구 대표팀 정말 수고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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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 Drag and Drop으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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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ug 2008 10:22: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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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7년 6월부터 맥북으로부터 맥을 사용하기 시작하여 얼마 전 아이맥 24인치를 구입하여 완전한 맥 유저가 되기까지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컴퓨터를 초등학교 시절 처음 접하면서 DOS, Windwos 3.1, Windows 95, Winodws 98, Winodws ME, Windows XP, Windows VISTA까지 모두 사용해 오면서 윈도우에 익숙해져 있는 상태에서 맥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이 많았던게 사실이다. 지금껏 윈도우에서 키보드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복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2007년 6월부터 맥북으로부터 맥을 사용하기 시작하여 얼마 전 아이맥 24인치를 구입하여 완전한 맥 유저가 되기까지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컴퓨터를 초등학교 시절 처음 접하면서 DOS, Windwos 3.1, Windows 95, Winodws 98, Winodws ME, Windows XP, Windows VISTA까지 모두 사용해 오면서 윈도우에 익숙해져 있는 상태에서 맥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이 많았던게 사실이다. 지금껏 윈도우에서 키보드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복사 붙여 넣기를 했고, 각종 사진과 mp3파일들을 폴더로 구분하여 편리하게 관리해왔다. 맥에서도 키보드로 복사 붙여넣기가 가능하고 폴더를 일일이 만들어서 파일을 관리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렇게 하면 뭔가 어색하고 조작하기도 불편했다. 컨트롤 +C를 누르는 것보다 맨커맨드+C를 누르는게 이상하게 어색했다. 물론 많이 사용하지 않은 탓이 클 것이다.</p>
<p> 하지만 아이맥 24인치를 구입한 후 진정한 GUI가 뭔지 깨닫고 있다. 예전 윈도우 95시절에 컴퓨터 잡지를 보면 맥에 관한 이야기가 한 번씩 나왔는데 GUI가 뛰어나다는 이야기를 자주 봤던 기억이 난다. &#8216;윈도우도 나름대로 좋은 맥은 과연 어떻길래?&#8217;라는 호기심이 컸지만 그 이후로 맥을 접하기가 쉬운게 아니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photo#5237284452440019682"><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K6Sdg9dEuI/AAAAAAAABkg/_L9FQekhasg/s400/%EA%B7%B8%EB%A6%BC%202.pn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아이맥 24인치 구입 후 화면 해상도는 1600*1000으로 쓰고 있다. 24인치는 1920*1200까지 지원하지만 너무 넓어서 오히려 마우스 움직이기도 불편해서 좀 더 크게 볼 수 있는 1600*1000으로 선택했다. 확실히 아이맥 24인치를 사용하다가 20인치 일반 모니터를 보니 15인치 CRT모니터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24인치의 가독성이 훨씬 뛰어났다.</p>
<p> 오늘 오후 비도 오고 아기와 집사람도 잠에 취한 상태에서 휴대폰에 디카로 찍은 사진을 넣고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맥으로 옮길 겸 휴대폰을 USB로 연결하여 복사, 붙여넣기 작업을 하면서 맥의 편리함을 새로이 느끼게 되었다. 또한 iphoto의 편리함도 함께 느끼게 되었다. 사실 iphoto 08에 불만이 많았던 게 사실이다. 디카로 찍은 사진을 가져오기하면 자동으로 iphoto에 등록이 되는데 문제는 그 파일들을 파인더에서 찾아가려면 갈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그림 폴더의 iphoto library에 사진들이 모여 있긴 있는데 더블 클릭을 하면 iphoto가 켜져서 파일에 접근할 수가 없다. </p>
<p> 해결책은 바로 <strong>파인더 왼쪽 바에 모든 이미지, 모든 동영상, 모든 도큐멘트에 보면 사진과 동영상, 문서</strong>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의 폴더별 직접 관리 방식에 익숙한 나로서는 불편함이 컸다. 이는 itunes, iphoto 등 맥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에서 모두 경험하게 되는 현상이다. 즉, 파일을 폴더별로 일일이 관리하기 보다는 한꺼번에 모두 묶은 후 날짜, 이름, 크기, 종류 등에 따라서 분류하여 보여주는 것이다. 이 방식은 어찌 보면 유용하지만 어찌 보면 매우 불편하기도 하다. 자기가 일일이 폴더를 잘 분류하고 관리하는 사람은 직접 폴더로 가서 작업하는게 훨씬 편리하기 때문이다.</p>
<p> iphoto에서는 그림 파일의 종류와 크기도 조절이 가능하다 바로 <strong>보내기 기능</strong>이 그것이다. 단축키는 커맨드+쉬프트+E이다. 휴대폰에서 사진을 보려고 하면 사실 해상도가 큰 사진은 필요없다. 640*480만 해도 충분하다. 내 디카인 삼성 블루 NV24HD는 천만화소까지 지원하여 사진 하나의 크기가 2메가가 넘는다. 그런데 640*480으로 줄일 경우 80~90KB정도로 까지 줄어든다. 따라서 iphoto를 이용하여 바탕화면으로 크기를 줄인 사진을 보낸 후 이것을 휴대폰의 외장메모리로 복사하는데 키보드는 전혀 손 댈 것도 없이 마우스 버튼 하나로만으로도 가능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photo#5237284459383858946"><img src="http://lh5.ggpht.com/sdjoon11/SK6Sd60_pwI/AAAAAAAABkw/AQD38q2zFpY/s400/%EA%B7%B8%EB%A6%BC%206.pn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단지 사진들을 묶기 좋게 배열한 후 드래그 하여 선택하고 이동하고자 하는 곳에 드랍하기만 하면 끝이다. <strong>레오파드에서는 또한 바탕화면에서도 사진 파일들의 미리 보기가 가능하여 아이콘처럼 표시가 되어 쉽게 어떤 사진인지 구분이 가능</strong>하다. 이전의 맥북에서는 이러한 작업이 화면 자체가 작다 보니 불편했는데 <strong>아이맥 24인치로 바꾼 후에는 이런 작업이 너무 편했다. 그리고 너무 부드러웠다. 아~이게 진짜 드래그 앤 드랍이구나 하는 느낌</strong>이 팍팍 왔다. 물론 윈도우에서도 이런 작업이 가능하긴 하지만 맥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바탕화면에서 사진 파일들의 미리 보기가 가능하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매우 유용한 기능인 것 같다.</p>
<p> 또하나 <strong>커버 플로우 기능의 유용성</strong>을 말하고 싶다. 사실 맥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미리보기 기능은 한 폴더 안에 있는 여러 개의 사진을 보고자 할 때 불편하다. 왜냐하면 여러개의 사진 파일들을 드래그로 선택한 후 미리보기를 해야 키보드 방향키로 넘기면서 보는게 가능하기 때문이다. 윈도우에서는 그냥 더블클릭으로 미리보기를 해도 방향키로 넘기면 다음 사진을 보는게 가능하다. 그런데 이번에 레오파드에서 추가된 커버 플로우 기능으로 훨씬 더 편리하고 깔끔하고 세련되게 미리보기가 가능해졌다.  </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photo#5237284459618106146"><img src="http://lh3.ggpht.com/sdjoon11/SK6Sd7s1-yI/AAAAAAAABko/-XvjqYpeKJE/s400/%EA%B7%B8%EB%A6%BC%205.pn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점점 알아갈 수록 맥에 빠져 간다.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상 완전한  스위칭은 불가능하겠지만 맥은 그 불리함을 뛰어 넘을 정도로 매력적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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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AC 24인치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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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09:25: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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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디어 오늘 낮 1시 쯤에 택배로 imac 24인치가 도착했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기도 하고(g마켓에서 185만원ㅡㅡ;) 과연 실제로 사용해 보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기대로 간밤에 잠도 설쳤습니다. 13인치 맥북 모니터로만 맥을 사용해 왔기에 이것저것 작업을 할 때 특히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는데 24인치 모니터로 레오파드 화면을 접하니 입이 떡 벌이지네요.
 집에 맥북과 20인치 코어2듀오 E6300 급 데스크탑이 있어 컴퓨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드디어 오늘 낮 1시 쯤에 택배로 imac 24인치가 도착했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기도 하고(g마켓에서 185만원ㅡㅡ;) 과연 실제로 사용해 보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기대로 간밤에 잠도 설쳤습니다. 13인치 맥북 모니터로만 맥을 사용해 왔기에 이것저것 작업을 할 때 특히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는데 24인치 모니터로 레오파드 화면을 접하니 입이 떡 벌이지네요.</p>
<p> 집에 맥북과 20인치 코어2듀오 E6300 급 데스크탑이 있어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큰 무리는 없지만 이상하게 아이맥이 너무 갖고 싶어서 거금을 투자하여 구입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컴퓨터를 무척이나 좋아하여 즐겨 하다 보니 다른 기계에는 별로 욕심이 안나는데 좋은 컴퓨터를 보면 너무 욕심이 나더군요. 아이맥도 처음에는 20인치를 살까 하다가 차라리 이왕 사는데 <strong>좀 더 투자하여 크고 깨끗한 화면에서 나도 컴퓨터를 해보자 하는 마읍에 집사람을 설득하여 일을 저질러 버렸습니다. </strong></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5771222736750354"><img src="http://lh4.ggpht.com/sdjoon11/SKkyL9BvxxI/AAAAAAAABi0/5whB5ws3hvI/s400/SDC10441.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생각보다 박스가 엄청 무겁더군요. 갈색 박스에서 아이맥이 들어있는 정품 박스를 꺼내는데 허리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일반 PC본체와 모니터 무게를 합쳐 놓은 무게 이상으로 느껴지더군요.</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5771253992534258"><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KkyNxdtMPI/AAAAAAAABjE/BdAVRkk9cuc/s400/SDC10444.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일단 구성품은 아이맥 본체, 키보드, 마우스, 리모컨, 안내 책자와 레오파드 설치 DVD가 전부입니다. 얼마 전에 애플 키보드를 하나 구입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안사는 건데 말입니다.ㅠㅠ</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5771278498565746"><img src="http://lh3.ggpht.com/sdjoon11/SKkyPMwZjnI/AAAAAAAABjM/vRLbiGIglxw/s400/SDC10446.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처음 실행시 나오는 인트로 영상도 화면이 크니깐 정말 멋지더군요. 맥북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p>
<p> 일단 이것저것 업데이트하고 프로그램 설치를 해봤는데 역시나 큰화면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20인치보다 24인치는 확실히 매력적이더군요. 애플 키보드야 게임하기에는 불편하지만 일반 타자용으로는 아주 흡족할만큼 편안함을 줍니다. 그런데 마우스는 영 별로더군요. 옆쪽에 버튼을 누르면 창을 바로 전환할 수 있어 좋은데 <strong>휠 버튼이 너무 작아 조작이 불편합니다. 또한 버튼이 하나이지만 버튼 크기가 일반 마우스 버튼 2개 꼴이어서 누르는데 다소 뻑뻑한 감이 있습니다. 애플 마우스가 별로라는 얘기는 제법 들었지만 실제로 써보니 역시 편안함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strong></p>
<p> 아직 많이 써보지는 않았지만 iphoto로 카메라에서 사진을 가져오는데 훨씬 빠르고 안정적으로 가져오더군요. 맥북에서 사용할 때에는 바람개비도 많이 돌아가고 시간도 오래 걸렸지만 아이맥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CPU 차이인지 그래픽 카드 성능 차이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램은 맥북이 2.5이고 아이맥은 2기가여서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p>
<p> 애플 제품답게 다소 가격이 비싸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정도 CPU에, 그래픽카드, 램, 하드디스크, 24인치 모니터, 레오파드, ilife 등을 생각하면 24인치 모니터인 일반 PC를 사는 것과 크게 가격 차이가 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그래도 물론 많이 비싸다는 사실은 변함없지만요&#8230;ㅡㅡ) 이왕 구입했으니 열심히 사용하고 앞으로 몇 년 간은 컴퓨터 살 일이 더 이상 없겠네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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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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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접속 장애와 터치폰으로 안되는 것</title>
		<link>http://sdjoon.com/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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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03:09:33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컴관련일반]]></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케이블TV]]></category>

		<category><![CDATA[터치웹폰]]></category>

		<category><![CDATA[터치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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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오후에 갑자기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았다. KT 메가패X를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가 CX 케이블넷에서 디지털 TV 방송과 인터넷을 결합하면 가격도 싸고 고품질 TV 시청도 가능하다길래 바꾼 상태였다. 결과론적으로 VOD 다시보기 기능과 많은 채널을 HD급으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인터넷은 속도도 메가패X만큼 나오지 않고 접속 장애도 자주 생겼다. 메가패X는 접속와 속도 면에서 쓰면서 한 번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 오후에 갑자기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았다. KT 메가패X를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가 CX 케이블넷에서 디지털 TV 방송과 인터넷을 결합하면 가격도 싸고 고품질 TV 시청도 가능하다길래 바꾼 상태였다. 결과론적으로 VOD 다시보기 기능과 많은 채널을 HD급으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인터넷은 속도도 메가패X만큼 나오지 않고 접속 장애도 자주 생겼다. 메가패X는 접속와 속도 면에서 쓰면서 한 번도 문제가 생기지 않았다.</p>
<p>아무튼 인터넷 접속이 안되어 A/S를 신청하려고 전화를 했다. 집에 전화기가 없는 관계로 휴대폰으로 전화를 했는데 ARS 시스템에서 상담원까지 연결하려면 보통 몇 번 번호를 눌러야 한다. 그런데 무척 난감하였다. 경남 지역은 2번을 누르라고 하는데 <strong>터치폰에서는 어떻게 눌러야 되지?ㅋㅋ</strong></p>
<p>혹시 번호 송출 기능이 있나 싶어 찾아 봐도 없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되는지? 터치폰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다. 부랴부랴 집사람의 구형 핸드폰(애니콜 예전에 많이 가지고 다니던 일명 문근영 새끼폰)으로 서비스 신청을 했다.</p>
<p>나중에 알고 보니 인터넷 접속 문제는 우리집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지역 모두의 문제였다. 지역 네트워크 관리하는 곳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 같았다. 사실대로 말을 하면 될 것을 상담원은 담당기사를 보내드릴 텐데 내부 사정으로 2~3일 정도 기다려야 되겠다고 답변을 했다. 그러면 2~3일 인터넷을 못하게 되는 책임은 누가 져야 되냐고 따지니 그 기간만큼 요금을 면제해 준다고 한다. 아니 그걸 말이라고 하는지&#8230; 만약 인터넷으로 중요한 사항을 처리해야 하는 사람한테 그것이 적절한 보상책인지 묻고 싶다. 좀 더 고객에게 만족을 느낄 수 있게끔 일을 처리하는 자세와 기술력이 필요할 것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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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을 주제로 한 워드프레스 테마</title>
		<link>http://sdjoon.com/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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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ug 2008 06:46:56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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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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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가 텍스트큐브를 쓰다가 워드프레스로 힘들게 바꾼 이유는 역시 깔끔하고 멋지고 세련된 테마가 무수히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매번 좀 더 나은 테마를 찾기 위해 계속 테마를 바꾸곤 하죠. 그러다가 오늘 우연히 mac과 관련된 워드프레스 테마를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rss구독을 통해 정보를 접하고 있는 Usingmac이란 블로그에서 유용한 워드프레스용 테마를 소개해 주더군요. 바로 테마를 바꾸어 봤습니다. 또 금방 싫증날지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제가 텍스트큐브를 쓰다가 워드프레스로 힘들게 바꾼 이유는 역시 깔끔하고 멋지고 세련된 테마가 무수히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매번 좀 더 나은 테마를 찾기 위해 계속 테마를 바꾸곤 하죠. 그러다가 오늘 우연히 <a href="http://www.usingmac.com/2008/7/31/apple-wordpress-themes" target="_blank">mac과 관련된 워드프레스 테마</a>를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rss구독을 통해 정보를 접하고 있는 <a href="http://www.usingmac.com/" target="_blank">Usingmac</a>이란 블로그에서 유용한 워드프레스용 테마를 소개해 주더군요. 바로 테마를 바꾸어 봤습니다. 또 금방 싫증날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아주 이쁘네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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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치웹폰의 불편한 점 및 바라는 점</title>
		<link>http://sdjoon.com/852/</link>
		<comments>http://sdjoon.com/85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9 Aug 2008 05:24:46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컴관련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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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터치웹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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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휴대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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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터치웹폰을 2달반가량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잘 사용하고 있긴 한데 뭔지 모르게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어디서나 가능한 인터넷 풀브라우징, 다양한 입력 방식 제공, 스크린 필기 입력 기능 제공, 300만화소 카메라&#8230; 하지만 예전 폰들과 크게 다르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터치로 바뀐 것, 인터넷 풀브라우징이 된다는 것 말고는 말이죠.
항상 비교 대상인 아이폰과 비교했을 때 부족한 부분이 많이 느껴집니다.
먼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터치웹폰을 2달반가량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잘 사용하고 있긴 한데 뭔지 모르게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어디서나 가능한 인터넷 풀브라우징, 다양한 입력 방식 제공, 스크린 필기 입력 기능 제공, 300만화소 카메라&#8230; 하지만 예전 폰들과 크게 다르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터치로 바뀐 것, 인터넷 풀브라우징이 된다는 것 말고는 말이죠.</p>
<p>항상 비교 대상인 아이폰과 비교했을 때 <em>부족한 부분이 많이 느껴집니다.</em></p>
<p>먼저 <strong>가끔 폰 자체가 재부팅되는 경우가 있더군요.</strong> 이제까지 4번 정도 겪었습니다. 문자를 보내다가도 꺼지고, 그냥 호주머니에 넣어뒀는데 꺼져서 한 동안 버튼을 눌러도 켜지지 않은 적도 있습니다. 밧데리를 뺏다가 끼우니 켜지더군요. 다른 일반 휴대폰을 사용하면서도 가끔 그런 경우가 있었지만 67만원짜리 폰이 이러면 곤란하죠.</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2378631277279890"><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J0kpI-gepI/AAAAAAAABiI/8BWZcBdQauY/s400/SDC10399.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다음으로 <strong>mp3와 동영상 파일을 휴대폰으로 전송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strong> mp3는 odf로 mp4는 k3g로 변환하여 전송을 해서 그런지 속도가 너무 느려서 짜증이 날 정도입니다. 물론 원래 휴대폰들이 다 그렇지만 말이죠. 그러나 전화기능과 아이팟 기능을 동시에 기대한 저로서는 역시 mp3와 동영상을 편리하게 재생하는데는 무리가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p>
<p>또한 <strong>mp3 재생 중에 다른 작업을 할 수가 없다는 크나큰 단점이 있습니다.</strong> 아이폰에서는 제공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터치웹폰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문자를 보내거나 전자사전 기능을 이용하는 등의 작업이 가능하다면 무척 편리할 건데 말이죠. 그리고 <strong>음악을 선택하여 재생하는데 인터페이스가 너무 불편합니다. </strong>여러 곡 중에서 몇 개를 건너 뛰어서 어떤 곡을 감상하려고 그 곡을 클릭하면 그 곡만 재생이 되고 다음 버튼을 누르면 다음 곡이 나오지 않습니다. 한곡만 선택되어서 재생이 되는 거죠. 물론 여러 곡을 선택한 후 진행하면 되지만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p>
<p>마지막으로 <strong>화면 확대나 이동이 옆에 있는 스크롤바를 이용하거나 측면 버튼을 눌러야만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strong>. 물론 아이폰과 비교해서 너무 큰 불편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안그래도 작은 화면에 스크롤바까지 있으니 화면도 가리고 누르기도 여간 까다로운게 아닙니다. 드래그로 모든 작업이 가능한 아이폰에 비교하여 가장 큰 단점인 것 같습니다.</p>
<p>아이폰은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 즉 아이팟 기능이 주가 되어 전화기능이 부수적인 느낌이나 터치웹폰은 기존의 전화기능 중심에 멀티미디어 재생이 부차적으로 제공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멀티미디어 재생에 있어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스크롤바를 통한 화면 이동은 꼭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strong>사진 감상시에도 폴더별로 찾아가는데 구조가 눈에 확 들어오지 않아서 쉽게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strong> 이런 세세한 몇 가지만 제외하면 하드웨어적으로는 크게 나무랄 데가 없다고 봅니다. 물론 그 차이가 제품의 질에 있어 큰 부분이지만요&#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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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을 키워 봐야 부모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title>
		<link>http://sdjoon.com/8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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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08 13:20:33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사고]]></category>

		<category><![CDATA[부모님]]></category>

		<category><![CDATA[어머니]]></category>

		<category><![CDATA[엄마]]></category>

		<category><![CDATA[효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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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 저희 어머니는 항상 저에게 간섭이 심했습니다. 물론 별 것 아닌 간섭이라 스트레스는 덜했지요. 예를 들어 겨울인데 두꺼운 골뎅 바지를 입지 않고 봄에 입는 바지를 입고 다닌다고 뭐라 하고, 얼 정도로 추운데 내복을 입지 않는 다고 뭐라하며, 청바지에 구멍이 난 것을 입고 다닌다고 뭐라하는 경우 등이지요. 물론 이러한 것들은 세대 차이로 인한 것입니다. 부모님 세대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에 저희 어머니는 항상 저에게 간섭이 심했습니다. 물론 별 것 아닌 간섭이라 스트레스는 덜했지요. 예를 들어 겨울인데 두꺼운 골뎅 바지를 입지 않고 봄에 입는 바지를 입고 다닌다고 뭐라 하고, 얼 정도로 추운데 내복을 입지 않는 다고 뭐라하며, 청바지에 구멍이 난 것을 입고 다닌다고 뭐라하는 경우 등이지요. 물론 이러한 것들은 세대 차이로 인한 것입니다. 부모님 세대들이 살아온 경험과 방법이 지금의 저희 세대와는 맞지 않는 것이죠.</p>
<p>하지만 변하지 않는 사실은 부모님은 자식을 위해서 진심으로 걱정해서 하는 말들이라는 것입니다. 추우면 춥지 않게 두꺼운 바지를 입고 내복을 입어야 하고, 바지에는 구멍이 나고 찢어지지 않아야 남부끄럽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그러한 간섭을 매번 들을 때마다 어머니는 왜 내가 이렇게 다 컸는데 계속 어린애로 취급하고 걱정만 하실까 하고 반발하는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p>
<p>하지만 막상 제가 부모가 되어 보니 조금이나마 어머니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들이 이제 70일 정도 되었는데 엉덩이에 농양이라고 종기 비슷한게 나서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외과 의사가 별 것 아니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말은 했지만 신경이 이만저만 쓰이는게 아닙니다. 어린 것이 엉덩이에 종기가 나서 째고 고름을 짜고 하는데 얼마나 아플까 하는 생각도 들고, 피검사 한다고 혈액을 뽑는데 혈관이 잡히지 않아서 목에 바늘을 꽂고 피를 빼는데 애기는 놀래서 얼마나 우는지 앞이 캄캄하더군요.</p>
<p>애기가 기침 한 번 해도 감기 걸린게 아닐지 걱정하고, 딸꾹질을 해도 걱정하고, 잠을 잘 못자고 조금만 보채도 어디 아픈 것 아닌지 체온계로 체크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온갖 신경을 다 쓰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면서 오늘은 애기를 안고 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p>
<blockquote><p>내가 우리 아들만 할 때 우리 엄마도 나를 참 이뻐하고 나를 잘 키우려고 다짐하고 걱정도 하셨겠구나.  내 몸 걱정보다는 아들을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을 정도로 헌신해야겠다고 생각하셨겠구나.</p></blockquote>
<p>그런데 이렇게 아들이 다 커서 효도를 하려고 하니 어머니께서는 기다려 주시지를 않습니다. 이쁜 손자도 안겨 드리려고 했는데 그 새를 참지 못하십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후회가 됩니다. 이제야 왜 그 때 어머니께서 그렇게 자기 자신보다는 자식을 더 챙기고 걱정했는지, 왜 하나하나 간섭하면서 걱정하고 다그쳤는지 알 것 같습니다.</p>
<p>이런 가슴 아픈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벌써 5달이 지났는데도 눈물이 마를 날이 없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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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신형키보드 구입(MB110KH/A)</title>
		<link>http://sdjoon.com/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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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08 06:31:34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PC]]></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키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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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일요일에 주문한 애플 신형 키보드가 낮에 도착했습니다. 애플 공식 스토어에서는 배송비 없이 55000원인데 인터파크에 배송비 포함 52500원이 있어서 인터파크로 구매를 했습니다.  평소 맥북 기본 키보드로 글을 입력하는게 손도 아프고 번거롭고 실수도 자주해서 키보드 구매를 고려하다가 일반 키보드 보다는 활용도나 디자인 면에서 애플 제품이 나을 것 같아서 선택을 한 것입니다. 따로 키보드를 돈주고 사는 것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일요일에 주문한 애플 신형 키보드가 낮에 도착했습니다. 애플 공식 스토어에서는 배송비 없이 55000원인데 인터파크에 배송비 포함 52500원이 있어서 인터파크로 구매를 했습니다.  평소 맥북 기본 키보드로 글을 입력하는게 손도 아프고 번거롭고 실수도 자주해서 키보드 구매를 고려하다가 일반 키보드 보다는 활용도나 디자인 면에서 애플 제품이 나을 것 같아서 선택을 한 것입니다. 따로 키보드를 돈주고 사는 것은 처음인지라 과연 기대만큼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1057024307554674"><img src="http://lh3.ggpht.com/sdjoon11/SJhypfWp6XI/AAAAAAAABfU/JpuotNAG-pI/s400/SDC10360.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포장을 뜯으니 역시 애플 제품답게 흰색 바탕에 간단한 디자인입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1057036671262338"><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JhyqNaZHoI/AAAAAAAABfY/BY9iTWveHGE/s400/SDC10361.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내용 구성물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USB 연장 케이블이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1057062752360658"><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JhyruknGNI/AAAAAAAABfg/3R3-faNbpEg/s400/SDC10363.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키 하나의 크기는 맥북에 있는 키 크기와 똑같아 보입니다. 상판이 쇠로 되어서 그런지 제법 무겁고, 키보드 타격감은 맥북 키보드와 비슷하기는 한데 훨씬 안정감도 있고 부드럽네요.</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31057072467590146"><img src="http://lh3.ggpht.com/sdjoon11/SJhysSw5vAI/AAAAAAAABfk/MdFC2eaQWAk/s400/SDC10364.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맥북과 애플 키보드의 만남입니다. 이제 좀 더 맥북으로도 쉽게 타자할 수 있어 너무 좋네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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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내 모든 사이트 가입에 왜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한가?</title>
		<link>http://sdjoon.com/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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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08 14:14:44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컴관련일반]]></category>

		<category><![CDATA[firefox]]></category>

		<category><![CDATA[IE8]]></category>

		<category><![CDATA[openweb]]></category>

		<category><![CDATA[opera]]></category>

		<category><![CDATA[오픈웹]]></category>

		<category><![CDATA[웹]]></category>

		<category><![CDATA[은행]]></category>

		<category><![CDATA[주민등록번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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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의 거의 모든 사이트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다. 기업에서 운영하는 대규모 사이트 뿐만 아니라 개인이 운영하는 조그마한 사이트에서 조차도 주민등록번호가 있어야 가입을 할 수 있다. 물론 주민등록번호는 본인 확인용일 뿐 암호화되어 관리되기 때문에 안전하단다.
그런데 의문은 왜 하필 국내 사이트 가입에만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단 말인가? 물론 사이트 내용상 꼭 본인 확인이 필요한 경우라면 얼마든지 수긍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의 거의 모든 사이트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다. 기업에서 운영하는 대규모 사이트 뿐만 아니라 개인이 운영하는 조그마한 사이트에서 조차도 주민등록번호가 있어야 가입을 할 수 있다. 물론 주민등록번호는 본인 확인용일 뿐 암호화되어 관리되기 때문에 안전하단다.</p>
<p><strong>그런데 의문은 왜 하필 국내 사이트 가입에만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단 말인가?</strong> 물론 사이트 내용상 꼭 본인 확인이 필요한 경우라면 얼마든지 수긍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왜 필요한가? 중복 가입을 막기 위해서? 사이트 가입자 수 통계를 철저하게 내야하는 법이라도 있나? 그리고 웬만한 대규모 사이트의 경우에는 사이트 가입 약관에 동의해야 할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까지 체크해야 한다. 아니 도대체 그딴게 왜 필요하단 말인가? 대한민국이 무슨 공산주의 국가인가?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므로 인해 개인의 인터넷 이용 내역까지 일일이 다 조사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은가?</p>
<p>그렇다면 외국의 사이트는 어떤가? 대표적인 외국 사이트인 google.com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이름, 국가, 이메일만 있으면 된다. newyorktimes 사이트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비밀번호 확인용 질문 고르기, 성별, 생년월일, 그외 잡다한 것만 대충 입력하고 이메일만 있으면 된다. amazone의 경우에도 이름, 이메일만 있으면 끝이다. 이 사이트들이 한국의 웹사이트 보다 규모가 작아서 간단하게 가입을 할 수 있는가?</p>
<p>최근에 발생한 옥션 개인정보 유출 사태 등을 접하면서 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는지 정말 답답했다.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면 되지 않은가? 꼭 주민등록번호를 알아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려고 했으나 좀처럼 머리 속에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왜 한국의 사이트들은 예전 인터넷이 널리 확산되기 시작할 때부터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해 왔을까? 그래서 오히려 그로 인해 주민등록번호 생성기가 돌아다니고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을까?</p>
<p>한국의 은행 사이트치고 nprotect를 설치하지 않는 곳이 없는 줄로 안다. 그런데 한 사이트에서 알게 된 <a href="http://www.gfmag.com/c_aw/0510_03.php" target="_blank">세계 은행 순위</a>를 보고 그 사이트를 검색해서 가 본 결과 <a href="http://www.ubs.com/" target="_blank">UBS</a>, <a href="http://www.citi.com/domain/index.htm" target="_blank">Citigroup</a>, <a href="https://www.bankofamerica.com/index.jsp" target="_blank">Bank of america</a>등 굴지의 은행 사이트에서 activex나 무슨 다른 것을 설치 요구하는 곳은 한 군데도 없었다.</p>
<p>그런데 한국의 은행 사이트나 게임 사이트 등에는 로그인을 해서 서비스를 이용할 의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접속만 하면 무조건 activex 설치 요구 메시지를 남발한다. 어떤 사이트들은 IE이외의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아예 에러가 있다는 메시지를 띄우기도 한다.ㅡㅡ;</p>
<p>IE8이 발표되고 앞으로 시간이 더 지나갈 수록 이 문제는 사회적으로 훨씬 더 심각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 같다. 세계 50대 은행 중 한국은 한 곳도 없는데 일본은 여러 개, 중국도 여러 개였다. 도대체 한국이 기술력이 뛰어나서 activex를 남발하는 것인지 기술력이 없어서 activex를 남발하는 것인지 지식이 짧아서 잘 모르겠다. 아마 후자일상 싶지만&#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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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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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의 네트워크 문제와 드라이버 지원</title>
		<link>http://sdjoon.com/839/</link>
		<comments>http://sdjoon.com/839/#comments</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13:39:20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Windo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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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랜카드]]></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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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분투를 새 PC에 설치했었다. 그런데 사용 중 어느 순간부터 인터넷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윈도우XP 와 우분투를 듀얼부팅으로 사용중이었는데 이상한 건 XP에서는 인터넷이 잘 되는데 우분투에서는 안된다는 점이었다. 처음 우분투를 설치했을 때는 인터넷까지 잘 되었는데 몇 일 뒤에는 되지 않았다. 랜카드는 메인보드 내장형으로 리얼텍8139였다.






From 블로그용



 원인은 우분투 자체에 있을 수도, 랜카드에 있을 수도 있었다. 우분투 자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 href="http://sdjoon.com/833/" target="_blank">우분투를 새 PC에 설치했었다</a>. 그런데 사용 중 어느 순간부터 인터넷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윈도우XP 와 우분투를 듀얼부팅으로 사용중이었는데 이상한 건 XP에서는 인터넷이 잘 되는데 우분투에서는 안된다는 점이었다. 처음 우분투를 설치했을 때는 인터넷까지 잘 되었는데 몇 일 뒤에는 되지 않았다. 랜카드는 메인보드 내장형으로 리얼텍8139였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29170972674511346"><img src="http://lh5.ggpht.com/sdjoon11/SJG_S1gMUfI/AAAAAAAABfM/q2Hr79JDf18/s400/8139.pn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원인은 우분투 자체에 있을 수도, 랜카드에 있을 수도 있었다. 우분투 자체의 문제인가 싶어 구글링 등 검색을 통해 알아 봤으나 별 뾰족한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시도했던 것이 랜카드를 바꿔보자였다. 마침 예전 컴퓨터에 랜카드가 번개친 이루로 망가져서 새로 구입했던 usb 외장 랜카드가 있어서 사용을 해보았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29170969589546322"><img src="http://lh3.ggpht.com/sdjoon11/SJG_SqArfVI/AAAAAAAABfE/HuSbi3oFeHg/s400/usblan.pn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 그랬더니 놀랍게도 인터넷 연결이 바로 되었다. 문제는 우분투 자체가 아니라 랜카드였다. 왜 윈도우에서는 되는데 우분투에서는 되지 않는지 하드웨어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다. 우분투에서 8139 랜카드를 인식못해서 되지 않는다면 처음부터 인터넷이 안되었어야 했는데 처음에는 잘 되었는데 말이다.</p>
<p> 그런데 다시 윈도우로 부팅 후 새 하드웨어 검색 창이 뜨면서 usb랜카드 드라이버 설치를 요구하였다. XP는 usb랜카드를 바로 인식하지 못하는 반면 우분투에서는 바로 인식했던 것이다. 뭐가 뭔지..ㅡㅡ;</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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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월소득 730정도되야 중산층이군요&#8230;</title>
		<link>http://sdjoon.com/836/</link>
		<comments>http://sdjoon.com/83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Jul 2008 06:32:20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사고]]></category>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서민]]></category>

		<category><![CDATA[중산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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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뉴스 기사를 보다 보니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8220;월소득 730만원에 저축은 0원&#8221;
육아비가 한달에 120, 피복비가 한달에 40, 용돈 70&#8230; 등등 서울은 역시 다르군요.
월소득 730이어도 사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하는군요. 역시 보는 눈높이가 다릅니다. 그 나이에 그 수입인데도&#8230;
도대체 우리나라에서 중산층, 서민의 경계가 어디인가요?
시골 농가에서 커서 지방 중소도시에서 학교 다니고 지방에서 대학 다닌 저로서는 공감하기 힘들군요.
아~이 박탈감!
그래도 뭐 돈이 전부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뉴스 기사를 보다 보니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p>
<p><a href="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amp;newsid=20080728080204247&amp;cp=moneytoday&amp;RIGHT_TOPIC=R2" target="_blank">&#8220;월소득 730만원에 저축은 0원&#8221;</a></p>
<p>육아비가 한달에 120, 피복비가 한달에 40, 용돈 70&#8230; 등등 서울은 역시 다르군요.</p>
<p>월소득 730이어도 사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하는군요. 역시 보는 눈높이가 다릅니다. 그 나이에 그 수입인데도&#8230;</p>
<p>도대체 우리나라에서 중산층, 서민의 경계가 어디인가요?</p>
<p>시골 농가에서 커서 지방 중소도시에서 학교 다니고 지방에서 대학 다닌 저로서는 공감하기 힘들군요.</p>
<p>아~이 박탈감!</p>
<p>그래도 뭐 돈이 전부가 아니니깐ㅋㅋ</p>
<p>(기사의 내용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욕설이 난무하는 댓글들은 더 보기 싫은 모습입니다.ㅡㅡ;)</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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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분투 8.04 설치</title>
		<link>http://sdjoon.com/833/</link>
		<comments>http://sdjoon.com/83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Jul 2008 05:43:14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컴관련일반]]></category>

		<category><![CDATA[8.04]]></category>

		<category><![CDATA[OS]]></category>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운영체제]]></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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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집에 남는 컴퓨터 본체가 있어서 우분투를 설치해 보았다. 시골에 아버지가 간단하게 인터넷도 하시면서 컴퓨터를 사용하시는데 2002년도에 산 펜티엄4 2.4에 램이 512라서 사용하기에 너무 느리다고 하셔서 그 컴퓨터를 바꾸어 드리기 위해 산 컴퓨터인데 아기가 몇 일간 아파서 아직 갖다 드리지 못하고 있던 것이었다. 새로 산 컴퓨터는 펜티엄 콘로 e2180에 1기가 램, 그래픽카드 내장형으로 약 20만원에 본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집에 남는 컴퓨터 본체가 있어서 <a href="http://www.ubuntu.com/" target="_blank">우분투</a>를 설치해 보았다. 시골에 아버지가 간단하게 인터넷도 하시면서 컴퓨터를 사용하시는데 2002년도에 산 펜티엄4 2.4에 램이 512라서 사용하기에 너무 느리다고 하셔서 그 컴퓨터를 바꾸어 드리기 위해 산 컴퓨터인데 아기가 몇 일간 아파서 아직 갖다 드리지 못하고 있던 것이었다. 새로 산 컴퓨터는 펜티엄 콘로 e2180에 1기가 램, 그래픽카드 내장형으로 약 20만원에 본체를 구입했다. 예전에 우분투는 몇 번 설치해 봤지만 모두 vmware나 virtualbox를 이용하여 설치했는데 이번에는 xp가 깔려 있는 상태에서 우분투를 설치하여 듀얼부팅으로 설치하였다.</p>
<p>확실히 가상OS에서 설치했을 때보다 더 부드럽고 깔끔하게 돌아갔다. 예전에 리눅스를 이용할 때는 이것저것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로웠지만 우분투 8.04에서는 기본적으로 자주 쓰이는 프로그램은 모두다 설치되어 있으며 추가 설치도 매우 간단하다. 또한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해주기 때문에 예전의 그 불편함은 많이 없어지고 오히려 윈도우보다 더 편리한 느낌이었다. 사실 윈도우에서는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할 경우에 이전 것을 지우고 다시 새버전을 설치하는 방식의 업데이트 방식이 많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27561356544733698"><img src="http://lh4.ggpht.com/sdjoon11/SIwHW2JocgI/AAAAAAAABaA/UitZkielBIc/s400/ubutuoffice.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기본 설치 후에 ubuntustudio라는 테마를 설치한 후의 모습이며 오픈오피스는 정식 최신버전인 2.4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으며 파이어폭스도 3.0버전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27561362449574530"><img src="http://lh6.ggpht.com/sdjoon11/SIwHXMJdKoI/AAAAAAAABaI/7OWWVZXVp7k/s400/ssff.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3.0버전이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기본설치가 되어 있다니 반응속도가 무척 놀랍다. 참고로 우분투8.04 iso파일은 오늘 오전에 우분투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받았다.</p>
<p>완전히 공짜로 각종 소프트웨어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멋진 운영체제. 불법 소프트웨어가 근본적으로 차단될 수 있는 환경만 조성된다면 훨씬 사람들이 더 많이 이용하게 되고 프로그램 자체도 발전할 것이다. 조립식 컴퓨터를 사서 운영체제를 따로 구입할 형편이 안되시는 분들은 꼭 설치해서 이용해 보라고 권장하고 싶다. 물론 우리나라 웹 환경에서 불편한 점은 많지만 말이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27564524624636754"><img src="http://lh5.ggpht.com/sdjoon11/SIwKPQKva1I/AAAAAAAABaQ/pa7FJFFge9Y/s400/mPFirefox.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우분투를 설치한 후에 점심시간이 되어 간만에 피자를 시켜 먹으려고 ooo피자 사이트를 찾아서 메뉴와 전화번호를 확인하려고 했다. 그런데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뜨는 건 해도해도 너무 하다고 생각이 든다. 정말 우리나라 웹환경은 이래서는 안된다. 한숨만 나온다. 서민들을 위한 정치도&#8230;웹도 없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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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터치웹폰으로 playtalk하기</title>
		<link>http://sdjoon.com/484/</link>
		<comments>http://sdjoon.com/48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Jul 2008 06:57:26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컴관련일반]]></category>

		<category><![CDATA[무선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미니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아르고폰]]></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터치웹폰]]></category>

		<category><![CDATA[플레이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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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터치웹폰(아르고폰)을 무선인터넷 때문에 충동구매(?)한 후, 언제나처럼 그냥 일반 휴대폰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더 불편했죠. 터치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해야 했고 그것에 익숙하지 않았으니깐요. 아~이걸 2년이나 비싼 요금으로 써야 하다니 괜히 샀나 싶은 생각도 들고 비싼거니깐 괜히 잃어버리지 않을까 염려도 많이 되고 했습니다.
폰으로 인터넷을 하는 건 병원이나 은행 같은데서 기다려야 할 경우에 유용하더군요. 하지만 작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터치웹폰(아르고폰)을 무선인터넷 때문에 충동구매(?)한 후, 언제나처럼 그냥 일반 휴대폰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더 불편했죠. 터치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해야 했고 그것에 익숙하지 않았으니깐요. 아~이걸 2년이나 비싼 요금으로 써야 하다니 괜히 샀나 싶은 생각도 들고 비싼거니깐 괜히 잃어버리지 않을까 염려도 많이 되고 했습니다.</p>
<p>폰으로 인터넷을 하는 건 병원이나 은행 같은데서 기다려야 할 경우에 유용하더군요. 하지만 작은 화면과 느린 로딩 시간 화면 조정의 불편함 등으로 인해 짜증도 같이 생긴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아직 모바일용 인터넷 페이지가 많이 없는 관계로 전체 페이지를 다 로딩함으로 인해 속도도 느리고 보기에도 불편하죠.</p>
<p>예전부터 미니블로그인 플레이톡, 미투데이 등에 관심이 많았고 플레이톡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해보려 했으나 이상하게 제 계정에서는 에러인지 플톡 미니블로그가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관심끄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다시 들어가 보니 이제 제대로 잘 되는군요. ㅡㅡ;;</p>
<p>그러면서 미니블로그의 장점인 모바일에 적합한 서비스라는 점을 떠올리고는 폰으로 한 번 접속해 보았습니다. 오호라, 모바일용으로 따로 페이지를 제공하더군요. 모바일용 페이지라 간단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딱이더군요. 앞으로 기다리는 시간에 자주 폰으로 플톡에 접속할 것 같습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27208467176062834"><img src="http://lh3.ggpht.com/sdjoon11/SIrGZ-zxf3I/AAAAAAAABYg/RI61W46fOfk/s400/SDC10340.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또한 폰에서 글을 올리면서 첨부파일도 올릴 수 있더군요. 폰으로 찍은 사진을 같이 바로 올릴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다만 터치웹폰에서는 이상하게 띄어쓰기가 없더군요. 제가 못찾은 건지&#8230;.ㅎㅎㅎ 그리고 모바일용 플톡 페이지 위쪽에 아이콘 3개가 있는데 그 중 첫 2개가 제대로 뜨지 않습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photo#5227208457842835042"><img src="http://lh3.ggpht.com/sdjoon11/SIrGZcCjvmI/AAAAAAAABYY/3bFa4CSZ5Og/s400/SDC10339.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djoon.com/484/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mac용 picasa uploader</title>
		<link>http://sdjoon.com/449/</link>
		<comments>http://sdjoon.com/44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Jul 2008 15:42:04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google]]></category>

		<category><![CDATA[picasa]]></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사진]]></category>

		<category><![CDATA[피카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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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용 피카사 업로더가 나왔군요. 저는 블로그에 쓰이는 사진들을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처음에는 아예 계정에 올렸지만 갈수록 용량 부족때문에(사실 올린게 얼마 없어서 아직 많이 남았긴 한데ㅡㅡ;) 돈 내고 쓰는 계정에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용했던게 divshare였지만 엄청난 속도의 압박때문에 중지하고 구글 피카사를 이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윈도우에서는 전용 피카사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진을 올렸지만 맥에서는 피카사 프로그램이 없어서 다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picasa.google.com/intl/en_us/web/mac_tools.html" target="_blank">맥용 피카사 업로더가 나왔군요</a>. 저는 블로그에 쓰이는 사진들을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처음에는 아예 계정에 올렸지만 갈수록 용량 부족때문에(사실 올린게 얼마 없어서 아직 많이 남았긴 한데ㅡㅡ;) 돈 내고 쓰는 계정에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용했던게 <a href="http://www.divshare.com/" target="_blank">divshare</a>였지만 엄청난 속도의 압박때문에 중지하고 구글 피카사를 이용해 왔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그런데 윈도우에서는 전용 피카사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진을 올렸지만 맥에서는 피카사 프로그램이 없어서 다소 불편했던게 사실이죠. 물론 예전부터 iphoto를 통해서 올릴 수 있긴 했지만 iphoto자체의 처음 로딩속도와 프로그램 사용법에 익숙하지 않아서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iphoto에서 하는게 간단하긴 한데 말이죠. 확장자 명도 바꿔서 올릴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하죠.<br />
<center><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photo#5226975370985535426"><img class="aligncenter" src="http://lh3.ggpht.com/sdjoon11/SInyZ_1O98I/AAAAAAAABVI/S4vbTBpCyPc/s400/picasaup.jpg" alt="" /></a></center></p>
<p style="text-align: left;">암튼 이번에 새로 나온 피카사 업로더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제 맥에서도 좀 더 간편하게 피카사에 사진을 올릴 수 있겠습니다.ㅎㅎ<br />
<center><br />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photo#5226975379978117746"><img class="aligncenter" src="http://lh6.ggpht.com/sdjoon11/SInyahVO4nI/AAAAAAAABVQ/lbqQpO1Qblw/s400/picasa3.jpg" alt="" /></a><br />
</center><br />
&#8212;&#8212;&#8212;&#8212;&#8211;</p>
<p>그런데 이 글을 쓰는 와중에 iphoto로 사진 올리기도 몇 번 해봤는데 iphoto로 하는게 기능도 더 많고 간편한 것도 같네요. 단, 아예 사진들을 iphoto로 관리를 해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이때까지 혼자서 automator로 사진크기 조절하는 거 만들어서 웹에서 직접 올렸는데&#8230;이렇게 편한 방법이 있었군요.</p>
<p style="text-align: left;">아참 피카사 업로더 프로그램 실행시 윈도우에서 처럼 맥에서도 구글 업데이터 프로그램이 실행되는데 데스크탑, 가젯, 유튜브 업로더 등 쓸만한 기능이 제법 있습니다. 참고하시길^^<br />
<center><br />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photo#5226975375698544466"><img class="aligncenter" src="http://lh4.ggpht.com/sdjoon11/SInyaRY5x1I/AAAAAAAABVM/hQL0ZkZBVQI/s400/picasa2.jpg" alt="" /></a></cente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djoon.com/449/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IE에서만 가능한 우리나라 업무 처리</title>
		<link>http://sdjoon.com/437/</link>
		<comments>http://sdjoon.com/43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Jul 2008 14:01:55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Windows]]></category>

		<category><![CDATA[activex]]></category>

		<category><![CDATA[explorer]]></category>

		<category><![CDATA[ie]]></category>

		<category><![CDATA[internet]]></category>

		<category><![CDATA[linux]]></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관공서]]></category>

		<category><![CDATA[웹브라우저]]></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컴관련일반]]></category>

		<category><![CDATA[표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djoon.com/?p=437</guid>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관공서에서는 이런 말이 통할 것 같다.
모든 업무는 마이크로소프트 internet explorer의 activex로 통한다.
평소 이 문제에 대해 많이 불만을 가지고 생각을 해왔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8220;공인인증서, IE서만 구동은 위법이 아니다&#8221; 라는 내용이 있었다. 어떤 분이 제기한 소송에 대해 법원에서는 원고 패소를 선언한 것이다.
왜 이런 어이없는 일이 발생할까? 객관성과 중립성을 보장해야 할 국가가 오히려 독점을 부추기고 감싸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나라 관공서에서는 이런 말이 통할 것 같다.</p>
<blockquote><p><strong>모든 업무는 마이크로소프트 internet explorer의 activex로 통한다.</strong></p></blockquote>
<p>평소 이 문제에 대해 많이 불만을 가지고 생각을 해왔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a href="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48&amp;newsid=20080724154608365&amp;cp=inews24" target="_blank">&#8220;공인인증서, IE서만 구동은 위법이 아니다&#8221;</a> 라는 내용이 있었다. 어떤 분이 제기한 소송에 대해 법원에서는 원고 패소를 선언한 것이다.</p>
<p>왜 이런 어이없는 일이 발생할까? 객관성과 중립성을 보장해야 할 국가가 오히려 독점을 부추기고 감싸고 있는 형국이니 말이다. 운영체제는 MS 윈도우 말고도 리눅스, MAC OSX 등 여러 가지가 있고 웹브라우저도 IE 말고도 firefox, safari, opera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런데 왜 관공서의 업무는 MS윈도우의 IE에서만 처리해야 하는가? 그렇다고 그 기술이 아주 보안이 뛰어나서 안전한 것도 아니다. MS측에서 조차 버리려고 하는 기술이 아니던가?</p>
<p>관공서가 언제부터 그렇게 효율성을 추구했던가? 물론 효율성도 추구해야겠지만 공평성을 추구하는게 우선 아닌가? 왜 모든 관공서 컴퓨터는 MS윈도우가 설치되어야만 하는가? MS윈도우가 이것저것 따졌을 때 편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공평한 경쟁에 의한 것이라기 보다는 독점에 의해 점점 획일화 되어 온 결과는 아닐까?</p>
<p>IT기술이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까지 발달해 있는 다른 나라에서는 상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 자세히 조사를 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우리 나라의 상황과 비슷하지는 않을 것 같다.</p>
<p>정말 관공서에 근무하시는 분들께 리눅스가 설치된 노트북을 드리던지 맥 운영체제만 깔려 있는 맥북을 드리고 일주일간만 사용해 보라고 하고 싶다. 과연 무엇이 문제인지 겪어 보고 판단을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이러한 불편함과 불공정함을 겪어 보고 알고 있다면 이러한 판단이 나오기 힘들지 않겠는가?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은 당연히 뭐가 문제냐 할 것이다. 그냥 MS 쓰면 아무 문제 없는데 왜들 그러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할 것이다. 겉만 보고 깊은 속은 못 보는 일이 일어 나서는 안될 것이다. 더 큰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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