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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djoon'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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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djoon이 생각하고 느끼고 경험한 것을 표현하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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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OVIE 08 자막이 영상을 덮어써 버리는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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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an 2010 02:37:19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category><![CDATA[imovie]]></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아이무비]]></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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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60;첩부한 사진에서 처럼 분명히 자막을 입혔고 현재 재생 중인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자막이 영상을 덮어버린채 출력이 되네요.ㅡㅡ;;&#160;


&#160;아이맥 으로 작업 중이고 스노우레오파드를 구매하여 업그레이드한 상태입니다. ilife는 따로 더 구입하지 않아 현재 번들용 08버전이구요. 스노우레오파드와의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전에 한 번 작업을 했을 때는 이러지 않았거든요.



혹시 왜 그런지, 해결책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은 좀 가르쳐 주세요. 네이버 카페 맥북을 사랑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Gulim; ">﻿</span><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1.uf.151F94274B4D30D507AF64.png" class="aligncenter" width="600" height="118" alt="" filename="스크린샷 2010-01-13 오전 11.31.37.png" filemime="image/jpeg" /></p>
<div><span style="font-size: 11pt; ">&nbsp;<span style="font-family: Gulim; ">첩부한 사진에서 처럼 분명히 자막을 입혔고 현재 재생 중인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자막이 영상을 덮어버린채 출력이 되네요.ㅡㅡ;;&nbsp;</span></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1pt; "><span style="font-family: Gulim; "><br />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1pt; "><span style="font-family: Gulim; ">&nbsp;아이맥 으로 작업 중이고 스노우레오파드를 구매하여 업그레이드한 상태입니다. ilife는 따로 더 구입하지 않아 현재 번들용 08버전이구요. 스노우레오파드와의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전에 한 번 작업을 했을 때는 이러지 않았거든요.</span></span></div>
<div>
</div>
<div>
<span style="font-size: 11pt; "><span style="font-family: Gulim; ">혹시 왜 그런지, 해결책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은 좀 가르쳐 주세요. 네이버 카페 맥북을 사랑하는 사람들에도 올렸는데 답이 없네요. 아이무비 08은 현재 7.14버전을 사용 중입니다.</span></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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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트큐브를 버리고 티스토리로&#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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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an 2010 07:35:51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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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주 블로그로 워드프레스를 이용하다가 웹호스팅 용량 제한 등의 문제로 인해 티스토리를 주 블로그로 이용하려고 티스토리로 넘어왔었습니다. 워드프레스에서 티스토리의 이사는 아직 지원이 되지 않는 관계로 기존 자료는 지금도 그대로 두고 티스토리로 옮겼죠. 그러다가 TNC가 구글에 인수되고 텍스트큐브 서비스가 정식으로 출범하여 한 번 써보자는 심정으로 티스토리는 잠시 정지하고 다시 텍스트큐브로 옮겼습니다.
&#160;그런데 다시 텍스트큐브 블로그는 자료를 모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2pt;">&nbsp; 주 블로그로 워드프레스를 이용하다가 웹호스팅 용량 제한 등의 문제로 인해 티스토리를 주 블로그로 이용하려고 티스토리로 넘어왔었습니다. 워드프레스에서 티스토리의 이사는 아직 지원이 되지 않는 관계로 기존 자료는 지금도 그대로 두고 티스토리로 옮겼죠. 그러다가 TNC가 구글에 인수되고 텍스트큐브 서비스가 정식으로 출범하여 한 번 써보자는 심정으로 티스토리는 잠시 정지하고 다시 텍스트큐브로 옮겼습니다.</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2pt;">&nbsp;그런데 다시 텍스트큐브 블로그는 자료를 모두 삭제하고 티스토리로 옮겨 왔습니다.ㅡ,ㅡ;; 완전히 철새 생활이군요. 한 곳에 정착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2pt;">&nbsp; 처음에 텍스트큐브(구글에 인수된 이후 출범된 텍스트큐브 서비스를 칭함)가 생겼을 때는 가입형과 설치형의 중간 정도 개념에다가 커뮤니티 기능이 활성된 서비스일 것이라는 생각에 기대가 컸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보니 업데이트는 거의 중지된 상태이고 기능이나 커뮤니티 측면에서 수정할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업데이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면 소요될 예정이라는 공지 정도는 띄울 수 있을 텐데 그런 작은 배려조차 보이지 않더군요. </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2pt;">&nbsp; 거기다가 <span style="font-weight: bold;">모바일 페이지 미지원, 플러그인 기능 미지원, 아주 빈약한 기본스킨 제공</span>까지&#8230;..티스토리에 비해 나은게 거의 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span></span></span><a title="[http://inuit.co.kr/1703]로 이동합니다." target="_blank" href="http://inuit.co.kr/1703"><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2pt;">inuit님 블로그</span></span></span></a><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2pt;">에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 두셨더군요.</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2pt;">&nbsp; 정말 서비스 활성화를 포기한 걸까요? 암튼 둘 사이의 자료 이전은 간단하게 되니 일단 티스토리로 옮기고 상황을 살펴봐야겠습니다. 그너저나 어떤 툴을 쓰냐를 떠나서 블로그를 다시 좀 운영하고 싶은데 현실에 녹록치 않네요.^^</span></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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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title>
		<link>http://sdjoon.com/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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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09 14:25:24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가족]]></category>
		<category><![CDATA[아들]]></category>
		<category><![CDATA[육아]]></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장난감]]></category>
		<category><![CDATA[준민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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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대부분의 남자 아이들이 그런지는 몰라도 저희 아들은 유난히 자동차를 좋아합니다. 특히나 운전석을 좋아하지요. 일단 자동차키를 보면 &#8220;띠띠야~~~&#8221;라고 떼를 씁니다. &#8220;띠띠야&#8221;는 자동차죠..;;&#160;일단 심하게 떼를 쓰면 별 수 없이 운전석에 앉히게 됩니다. 그러면 약 30분 정도는 무조건 대기 상태가 됩니다. 앞에 있는 네비도 떼버리고, 룸미러는 돌아가고, 비상 깜빡이는 깜빡깜빡, 라이트도 켜고&#8230;ㅠㅠ&#160;하나라도 못하게 막았다가는 아들의 화를 돋구기 십상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3">&nbsp;대부분의 남자 아이들이 그런지는 몰라도 저희 아들은 유난히 자동차를 좋아합니다. 특히나 운전석을 좋아하지요. 일단 자동차키를 보면 &#8220;띠띠야~~~&#8221;라고 떼를 씁니다. &#8220;띠띠야&#8221;는 자동차죠..;;<br />&nbsp;일단 심하게 떼를 쓰면 별 수 없이 운전석에 앉히게 됩니다. 그러면 약 30분 정도는 무조건 대기 상태가 됩니다. 앞에 있는 네비도 떼버리고, 룸미러는 돌아가고, 비상 깜빡이는 깜빡깜빡, 라이트도 켜고&#8230;ㅠㅠ<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5.uf.122F6E0D4B418FC96129ED.jpg" class="aligncenter" width="580" height="435" alt="" /><br />&nbsp;하나라도 못하게 막았다가는 아들의 화를 돋구기 십상입니다. 잠자코 기다리다 보면 자기도 지쳐서 키를 아빠에게 맡기고 나가자고 합니다.<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3.uf.147C390C4B418FCA50463F.jpg" class="aligncenter" width="580" height="435" alt="" /><br />&nbsp;가끔 밥때랑 겹치면 이렇게 엄마는 밥을 챙겨와서 차 안에서 떠먹입니다.<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5.uf.14243F104B418FCC0BEB03.jpg" class="aligncenter" width="580" height="435" alt="" /><br />&nbsp;아들 키우기가 이래 힘들어서야~~~그래서 장난감 자동차를 하나 사줬지요. 요즘 장난감 자동차는 리모컨으로 조정하면 움직이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그 효과는 단 하루라는 것! 다음날 부터는 가끔씩 가지고 놀기 밖에 안되더군요. 10만원 넘게 주고 샀는데;;</p>
<p>&nbsp;저희 아들은 장난감도 그리 안좋아하더군요. 좋아하는 건 엄마 핸드폰, 집 전화기, 아빠 자동차키&#8230;.진짜 아니면 거들떠 보지 않습니다.ㅎㅎ<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9.uf.166E04144B418FCD96E76C.jpg" class="aligncenter" width="580" height="386" alt="" /><br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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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에서의 블루는 아니고 정지스크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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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Dec 2009 14:26:51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category><![CDATA[다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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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블루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재부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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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루스크린은 MS 윈도우에만 있지요. 한 번 본 사람에게는 공포 그 자체입니다. 대부분 불규칙한 주기로 다시 나타나거든요.
그런데!맥에서도 블루는 아니지만 정지스크린(?)이 있더군요.2007년 중반부터 맥을 써오면서 시스템이 아예 정지해서 재부팅이 필요하게 되었던 적이 이번이 처음이네요. 이제껏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던 것은 물론 맥에서는 무리하게 프로그램을 돌렸던 경우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요.
&#160;암튼, 최근에 맥에서 와우를 열심히 즐기고 있었는데 어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3">블루스크린은 MS 윈도우에만 있지요. <br />한 번 본 사람에게는 공포 그 자체입니다. 대부분 불규칙한 주기로 다시 나타나거든요.</p>
<p>그런데!<br />맥에서도 블루는 아니지만 정지스크린(?)이 있더군요.<br />2007년 중반부터 맥을 써오면서 시스템이 아예 정지해서 재부팅이 필요하게 되었던 적이 이번이 처음이네요. 이제껏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던 것은 물론 맥에서는 무리하게 프로그램을 돌렸던 경우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요.</p>
<p>&nbsp;암튼, 최근에 맥에서 와우를 열심히 즐기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이런 화면이 생기더군요.<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6.uf.135A860B4B418FBF67D4F7.jpg" class="aligncenter" width="580" height="435" alt="" /> 전원 버튼을 꾹~ 누르랍니다. 친절하게 여러 나라 언어로요. 한글은 없지만..;;</p>
<p><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2.uf.156E49124B418FBF888E2E.jpg" class="aligncenter" width="580" height="435" alt="" />&nbsp; 정말 이대로 먹통이 되버리더군요. 역시 맥도 완벽하진 않은가 봅니다.<br />&nbsp;그 후로 오랫동안~~~~<br />이 화면은 다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만은&#8230;.<br /></fon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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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에게 요구르트 주는 아들</title>
		<link>http://sdjoon.com/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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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Dec 2009 14:17:59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가족]]></category>
		<category><![CDATA[아기]]></category>
		<category><![CDATA[아들]]></category>
		<category><![CDATA[육아]]></category>
		<category><![CDATA[준민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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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제 아들은 이제 만 18개월을 넘었습니다. 아직 엄마, 아빠 외에는 정확하게 단어를 구사하지는 못합니다. 알아듣기는 잘 알아들어서 &#8220;양말&#8221;하면 꼭 자기 양말을 손으로 집곤 합니다.
&#160;아직 생물과 미생물을 구분하지 못하는 듯 갖고 노는 인형에게 요구르트를 먹여 엄마를 당혹스럽게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인형은 목욕을 제대로 한 번 했습니다. 세탁기 속에서 ㅋ&#160;너무 요구르트를 좋아해서 요즘은 아예 요구르트를 사오지 않습니다. 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3">&nbsp;제 아들은 이제 만 18개월을 넘었습니다. 아직 엄마, 아빠 외에는 정확하게 단어를 구사하지는 못합니다. 알아듣기는 잘 알아들어서 &#8220;양말&#8221;하면 꼭 자기 양말을 손으로 집곤 합니다.</p>
<p>&nbsp;아직 생물과 미생물을 구분하지 못하는 듯 갖고 노는 인형에게 요구르트를 먹여 엄마를 당혹스럽게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인형은 목욕을 제대로 한 번 했습니다. 세탁기 속에서 ㅋ<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7.uf.1548300D4B418FBC439F17.jpg" class="aligncenter" width="580" height="386" alt="" /><br />&nbsp;너무 요구르트를 좋아해서 요즘은 아예 요구르트를 사오지 않습니다. 밥을 안먹으려고 하니 말입니다. <br />어떤 말썽을 일으켜도 항상 사랑스럽지요.^^;;<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6.uf.17140A0C4B418FBC2E766C.jpg" class="aligncenter" width="580" height="386" alt="" /></fon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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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BUNTU 9.10으로 업그레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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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1:16:44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category><![CDATA[9.10]]></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운영체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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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저는 3대의 컴퓨터를 집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맥 24인치, 맥북13인치 화이트, 주연테크 E6300
&#160;이 중에 당연히(?) 스노우 레오파드가 깔린 아이맥을 주로 사용하지요. 아이맥 구입 이전에는 주연테크 데스크탑을 주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거실에서 아기 음악용이나 집사람 간단 요리 검색용으로만 쓰고 있습니다.
&#160;아이맥 구입 이후 이 테스크탑은 또한 제 연습용 컴퓨터로 변해 버렸습니다. 백업용으로도 쓰이고 우분투를 남는 파티션에 설치하여 이것저것 심심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3">&nbsp;저는 3대의 컴퓨터를 집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p>
<p>아이맥 24인치, 맥북13인치 화이트, 주연테크 E6300</p>
<p>&nbsp;이 중에 당연히(?) 스노우 레오파드가 깔린 아이맥을 주로 사용하지요. 아이맥 구입 이전에는 주연테크 데스크탑을 주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거실에서 아기 음악용이나 집사람 간단 요리 검색용으로만 쓰고 있습니다.</p>
<p>&nbsp;아이맥 구입 이후 이 테스크탑은 또한 제 연습용 컴퓨터로 변해 버렸습니다. 백업용으로도 쓰이고 우분투를 남는 파티션에 설치하여 이것저것 심심할 때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p>
<p>&nbsp;간만에 우분투로 접속을 했는데 업그레이드 관리자에 보니 우분투 9.10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우분투 9.10이 나온 것은 이메일을 통해 알고 있었지만 바로 9.04에서 9.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기능이 생긴 줄은 몰랐죠. 어쨌든 어차피 날려도 크게 무리가 없는 우분투였기에 과감히 업그레이드를 시작했습니다.<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1.uf.143B5B264B418FB8A3ABEC.png" class="aligncenter" width="385" height="315" alt="" /><br />&nbsp;일반 응용프로그램 업그레이드하듯이 바로 클릭만으로 운영체제가 새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다니 정말 놀랍군요. 새 버전에서는 파이어폭스도 3.5로 업그레이드되었고 기타 외관이 더 깔끔하고 세련되어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4.uf.18648E254B418FB882B2BE.png" class="aligncenter" width="300" height="457" alt="" />&nbsp; 아이콘도 더 자세하게 파일을 표현하는군요. 새로 설치하면 언어설정을 위해 패키지가 자동으로 설치되더군요. <br />&nbsp; 다만 이 글을 쓰면서 느끼는게 캡스락키가 눌러져 있으니 한글자판에서 쉬프트키를 누르고 있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나네요. 즉 쌍자음이 입력이 되어버립니다.ㅋㅋ<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9.uf.1344050F4B418FB969D56C.png" class="aligncenter" width="550" height="440" alt="" /><br />&nbsp;암튼 최근 관공서를 대상으로 MS가 라이센스를 가지고 장난을 많이 치던데, 아예 이참에 전정부적 차원에서 리눅스와 오픈오피스를 기본체계로 잡고 웹표준으로 좀 지켜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 해에 관공서에서 MS에 라이센스 비용으로 지불하는 돈만 합쳐도 장난이 아닌데 그 돈 1/10만 오픈소스 진영에 투자해도 지금 못지 않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MS가 소프트웨어적 문제가 생겼을 경우 A/S를 해주는 것도 아니고&#8230;..</p>
<p>생각할 수록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p>
<p></fon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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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컴 오피스 2007 홈에디션 도착</title>
		<link>http://sdjoon.com/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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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03:43:38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category><![CDATA[아래아한글]]></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로세서]]></category>
		<category><![CDATA[한글과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한컴오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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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문은 10월 13일 새벽에 했는데 19일에야 택배를 받아봤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간소한 패키지로 왔더군요. 예전에 애플의 iwork08이나 스노우레오파드를 샀을 때처럼 간소한 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3가지 특별쿠폰 제공~1. 한컴미래교육 할인쿠폰 패밀리 세트2. 한컴오피스 2010무료교환3. 씽크프리 1기가 플러스 쿠폰
홈에디션은 로고가 다르네요~ 20주년 특별판~~
한글과컴퓨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3">주문은 10월 13일 새벽에 했는데 19일에야 택배를 받아봤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간소한 패키지로 왔더군요. 예전에 애플의 iwork08이나 스노우레오파드를 샀을 때처럼 간소한 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3.uf.1945930F4B418FA94D2D3E.jpg" class="aligncenter" width="550" height="413" alt="" /><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uf.185236244B418FA9594F53.jpg" class="aligncenter" width="550" height="413" alt="" /><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6.uf.196FA8024B418FAA4D4649.jpg" class="aligncenter" width="550" height="413" alt="" />3가지 특별쿠폰 제공~<br />1. 한컴미래교육 할인쿠폰 패밀리 세트<br />2. 한컴오피스 2010무료교환<br />3. 씽크프리 1기가 플러스 쿠폰</p>
<p><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8.uf.176388274B418FA9015E65.png" class="aligncenter" width="550" height="379" alt="" />홈에디션은 로고가 다르네요~ 20주년 특별판~~</p>
<p>한글과컴퓨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br /></fon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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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 홈에디션 구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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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15:48: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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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category><![CDATA[HNC]]></category>
		<category><![CDATA[아래아한글]]></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로세서]]></category>
		<category><![CDATA[한글과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한글오피스200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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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 뉴스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2007 홈에디션이 특별판으로 발매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39600원이라는 가격에 놀라 바로 구매 신청했습니다.도스 시절 파란화면의 아래아 한글부터 시작해서 윈도우3.1에서의 아래아 한글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보면 컴퓨터 사용의 주된 목적이 아래아 한글을 사용하는 것이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의 삶과 연을 함께 이어온 아래아 한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39600원이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3">인터넷 뉴스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2007 홈에디션이 특별판으로 발매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39600원이라는 가격에 놀라 바로 구매 신청했습니다.<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3.uf.15154D0E4B418F7C48E90A.jpg" class="aligncenter" width="550" height="230" alt="" /><br />도스 시절 파란화면의 아래아 한글부터 시작해서 윈도우3.1에서의 아래아 한글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보면 컴퓨터 사용의 주된 목적이 아래아 한글을 사용하는 것이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의 삶과 연을 함께 이어온 아래아 한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p>
<p>396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별 고민하지 않고 구매를 신청했습니다.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돈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가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가격이 비싼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가격이 어느 정도 적정선을 유지해야 소비자도 선뜻 구매에 나설 수 있는 현실이므로 그 적정선을 찾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업무적 이용에서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비싼 제품도 구입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의 경우에는 비싼 가격을 감당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지 않습니까?</p>
<p>아무튼 앞으로 소프트웨어 시장에 신선한 바람이 불어서 더욱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p>
<p></fon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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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me Machine 사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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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16:21:22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category><![CDATA[iPhoto]]></category>
		<category><![CDATA[레오파드]]></category>
		<category><![CDATA[백업]]></category>
		<category><![CDATA[타임머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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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7년 맥북을 구입했을 때는 타이거라 타임머신이 없었습니다.
2008년 아이맥 24인치를 구입했을 때 타임머신은 &#8220;그냥 타임캡슐 때문에 만들어진 기능이겠지.&#8221;, &#8220;나에게는 굳이&#160; 효용성이 없어&#8221;라고 판단하고 무시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iphoto로 사진관리를 해 오면서 윈도우에서 처럼 폴더별로 복사해서 백업하는 방식으로는 iphoto백업을 수시로 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꼼꼼하게 하나씩 백업을 하면야 가능하지만 그러기에는 시간이 갈 수록 느슨해지는 인간의 특성을 간과하기 힘들죠. 특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3"><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3.uf.1808D30C4B418F7A44BCD5.png" class="aligncenter" width="550" height="343" alt="" />2007년 맥북을 구입했을 때는 타이거라 타임머신이 없었습니다.</p>
<p>2008년 아이맥 24인치를 구입했을 때 타임머신은 <br />&#8220;그냥 타임캡슐 때문에 만들어진 기능이겠지.&#8221;, &#8220;나에게는 굳이&nbsp; 효용성이 없어&#8221;<br />라고 판단하고 무시했습니다.</p>
<p>그러다 최근 iphoto로 사진관리를 해 오면서 윈도우에서 처럼 폴더별로 복사해서 백업하는 방식으로는 iphoto백업을 수시로 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꼼꼼하게 하나씩 백업을 하면야 가능하지만 그러기에는 시간이 갈 수록 느슨해지는 인간의 특성을 간과하기 힘들죠. 특히 사진이나 동영상을 자주 찍을 경우에는 </font>
<div><font size="3">&#8220;어디까지 백업을 했더라.,ㅡㅡ;&#8221;<br /></font></div>
<div><font size="3">생각이 나지 않을 경우가 많았습니다.</font></div>
<div><font size="3"><br /></font></div>
<div><font size="3">그래서! 결국 이전에 샀던 500기가 외장하드를 200기가 정도 할애해서 타임머신용으로 만들었습니다. 기본옵션은 하드 전체를 백업하는 것이지만 다른 모든 것은 제외하고 오직 사진과 동영상 폴더만 백업이 되도록 설정을 했습니다. 앞으로 생각날 때마다 외장하드를 연결만 하면 자동으로 백업이 되는 것이죠. </font></div>
<div><font size="3"><br /></font></div>
<div><font size="3"><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2.uf.185A47244B418F7A7221E3.png" class="aligncenter" width="550" height="385" alt="" /></font></div>
<div><font size="3">사용하면 할 수록 참 잘 만든 기능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font></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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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OW LEOPARD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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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09 11:54:49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category><![CDATA[OSX 10.6]]></category>
		<category><![CDATA[Snow Leopard]]></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스노우 레오파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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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지난 17일 스노우 레오파드 구매를 결심하고 오전에 애플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결재를 했습니다. 구매를 결정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요. 비록 4만5천원으로 저렴한 가격이었으나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죠. 새로운 기술을 접해보고자 하는 얼리어답터 정신은 충만한 상태였지만 꼭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맥은 레오파드를 잘 쓰고 있었고, 맥북에는 타이거로 충분히 잘 버텼죠.&#160; 하지만 결국 저렴한 가격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3">&nbsp; 지난 17일 스노우 레오파드 구매를 결심하고 오전에 애플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결재를 했습니다. 구매를 결정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요. 비록 4만5천원으로 저렴한 가격이었으나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죠. 새로운 기술을 접해보고자 하는 얼리어답터 정신은 충만한 상태였지만 꼭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맥은 레오파드를 잘 쓰고 있었고, 맥북에는 타이거로 충분히 잘 버텼죠.<br />&nbsp; 하지만 결국 저렴한 가격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결심을 하고 지체없이 결재를 했습니다. 몇 일 걸릴 줄 알았더니 다음날 오후에 바로 택배가 배달이 되더군요.(저는 경남 하동에 삽니다. ㅎㅎ) 역시 이것저것 별로 필요없는 단순한 구성. 애플답더군요.<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30.uf.185E540B4B418F713BD16C.jpg" class="aligncenter" width="550" height="412" alt="" /><br />&nbsp; CD부팅으로 클린설치도 가능한 걸로 알고 있었지만 아이맥에 설치해 놓은 자료도 많고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업그레이드 설치를 선택했습니다.<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6.uf.115DD70B4B418F7143CA53.png" class="aligncenter" width="550" height="474" alt="" /><br />&nbsp; 처음엔 45분 걸린다고 뜨더니 중간쯤에는 58분이 걸린다고 뜨더군요. 그런데 시간이 얼마 걸렸는지 정확히 확인은 못했습니다. 밤 12시 정도에 설치를 시작해서 잠깐 누워있는다는 게 잠이 들어서 일어나니 새벽 2시더라구요.ㅡㅡ;<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uf.20302A0E4B418F72024345.png" class="aligncenter" width="550" height="438" alt="" />&nbsp; <br />&nbsp; 결국 설치는 마무리 되었고 10.6.1로 업그레이드까지 했습니다. 너무 잠이 와서 iphoto, itunes정도만 실행해 봤는데, 역시 소문대로 실행 속도가 조금 빨라진 느낌이었습니다. 남은 하드 용량도 설치 이전엔 114기가 정도 였는데 설치 후에는 132기가 정도가 남더군요. <br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cfile29.uf.1254610F4B418F702C4DB0.png" class="aligncenter" width="321" height="393" alt="" /><br />&nbsp; 오늘 낮에 사용해 보니 시스템 종료 속도가 환상적이더군요. 나머지 변화된 것도 점점 느껴봐야 겠습니다. 4만5천원 투자로 기분도 한결 좋아지고 투자할만 한 가치는 충분한 것 같네요.^^<br /></fon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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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에서야 구글서비스에 텍스트큐브가 추가된 걸 알았네요.</title>
		<link>http://sdjoon.com/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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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09 16:30:04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텍스트큐브]]></category>
		<category><![CDATA[티스토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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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저의 첫 블로그는 텍스트큐브의 전신인 태터툴즈였습니다.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고 싶어 닷네임에서 호스팅 서비스와 도메인 서비스를 등록하여 태터툴즈를 설치하여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새로운 설치형 서비스에 관심이 가서 워드프레스로 블로그툴을 바꿨습니다. 워드프레스는 테마가 워낙 많이 있어 깔끔한 외관을 만들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무리를 해서 옮겼지요. 그러다가 바쁜 일상에 치여 블로그에 소홀해 졌고, 잠깐 티스토리에도 블로그를 만들어 봤으나 운영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3">&nbsp;저의 첫 블로그는 텍스트큐브의 전신인 태터툴즈였습니다.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고 싶어 닷네임에서 호스팅 서비스와 도메인 서비스를 등록하여 태터툴즈를 설치하여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새로운 설치형 서비스에 관심이 가서 워드프레스로 블로그툴을 바꿨습니다. 워드프레스는 테마가 워낙 많이 있어 깔끔한 외관을 만들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무리를 해서 옮겼지요. 그러다가 바쁜 일상에 치여 블로그에 소홀해 졌고, 잠깐 티스토리에도 블로그를 만들어 봤으나 운영은 전혀 되지 않던 상태였습니다.</p>
<p>&nbsp;오늘은 간만에 여유가 생겨 구글 리더로 블로그 글들을 확인하던 중 텍스트큐브가 구글 서비스에서 제공되기 시작했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부리나케 달려와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p>
<p>&nbsp;그러지 않아도 오늘부터 다시 블로그를 시작해 보려고 마음 먹었던 찰나였습니다. 여러 이벤트도 있었던데 벌써 많은 분들이 새로운 텍스트큐브를 사용하고 계시더군요. 좋은 서비스를 이렇게 계속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br /></fon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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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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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메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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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Feb 2009 14:32:04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 메일]]></category>
		<category><![CDATA[다음]]></category>
		<category><![CDATA[이메일]]></category>
		<category><![CDATA[한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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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현재 제가 주로 사용하는 이메일은&#160; 네이버와 지메일입니다. 네이버 메일은 주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여 쉽게 주소록과 블로그로 연계가 되고, 으뜸사용자가 되기 위해 들인 노력이 아까워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으뜸사용자가 되려고 여러 서비스에서 보내는 이메일은 전부 네이버로 변경하고, 지식인에 답변을 달아 내공을 받은 후 이를 다시 마일리지로 바꾸는 작업을 하다 보니 어느새 정이 들고 말더군요. 마일리지를 언제 채울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nbsp;현재 제가 주로 사용하는 이메일은&nbsp; 네이버와 지메일입니다. 네이버 메일은 주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여 쉽게 주소록과 블로그로 연계가 되고, 으뜸사용자가 되기 위해 들인 노력이 아까워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으뜸사용자가 되려고 여러 서비스에서 보내는 이메일은 전부 네이버로 변경하고, 지식인에 답변을 달아 내공을 받은 후 이를 다시 마일리지로 바꾸는 작업을 하다 보니 어느새 정이 들고 말더군요. 마일리지를 언제 채울까 했는데 이제는 2만 포인트가 쌓여서 더 이상 늘 수가 없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nbsp;지메일은 대용량(현재 약 7기가)을 제공하고(물론 큰 파일은 올릴 수 없어 그림의 떡이지만) 무엇보다도 POP서비스나 IMAP서비스를 기본적으로 무료 제공하고 있는 장점이 있어 사용 중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지메일은 웹브라우저를 통한 접속보다 IPOD이나 맥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MAIL 프로그램으로 IMAP서비스를 통해 메일을 받아 봅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nbsp;그런데 우리 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메일을 사용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죠. 그 당시에는 다음이 최고의 포털이었고 카페 활동도 무척 활발했으나 이메일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은 한메일로 쏟아지는 엄청난 스팸메일의 공격에 시달리게 되었고 &#8220;온라인 우표제&#8221; 시행을 기업들에게 요구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업들은 회원가입시 이용자들에게 한메일을 사용하지 말 것을 권유하거나 아예 한메일을 사용할 경우에는 가입이 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그 여파로 인해 한메일 사용자는 점점 감소되었고 저 역시 한메일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엄청난 양의 스팸메일이었습니다. 2005년도에 상근으로 군입대하여 5주간 군사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왔을 때 그 당시 주 이메일이었던 한메일로 접속해서 스팸메일을 지운다고 엄청나게 클릭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nbsp;그래서 바꾼 것이 네이버 메일이었는데 무엇보다도 스팸메일이 없다는 것이 크나큰 장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상황이 다시 역전되어 가는 듯 합니다.</SPAN></p>
<p></FONT><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49918e4a0ee8cBZ.jpg" class="aligncenter" width="683" height="228" alt="" filename="ScreenHunter_01Feb.0621.51.jpg" filemime="" /></SPAN><SPAN style="FONT-SIZE: 10pt">&nbsp; 위 사진은 2월 4일~6일 동안 네이버 메일로 온 스팸메일입니다. 3일 동안 7건입니다.</SPAN></p>
<p></FONT><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49918e4a63e16B7.jpg" class="aligncenter" width="683" height="148" alt="" filename="ScreenHunter_02Feb.0621.53.jpg" filemime="" /></SPAN><SPAN style="FONT-SIZE: 10pt">&nbsp; 같은 기간 한메일로 온 스팸메일은 단 하나입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nbsp;물론 3일간의 결과만 스샷을 올렸지만 최근의 경향을 보면 분명 한메일보다는 네이버 메일에 오는 스팸메일이 더 많습니다. 약 한달 전부터인가 네이버 메일로 오는 스팸메일이 갑자기 증가하더군요. </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nbsp;매번 이메일을 확인하러 접속해서는 하는 일이 스팸신고에 등록하는 일이라면 정말 시간 낭비라서 너무 짜증이 납니다. 정말 신중히 다시 한메일을 주 이메일로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 봐야겠습니다.</SPAN></p>
<p></FON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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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익스플로러 주소창 글자가 흐리게 보이는 현상</title>
		<link>http://sdjoon.com/9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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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Feb 2009 15:11:04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Windows]]></category>
		<category><![CDATA[vista]]></category>
		<category><![CDATA[XP]]></category>
		<category><![CDATA[브라우저]]></category>
		<category><![CDATA[익스플로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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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젠가부터 익스플로러의 주소창에 있는 글자가 흐릿하게 보이는 현상이 발생했다. 그 부분만 흐릿하게 보이는 걸로 봐서는 프로그램 이상이라 생각은 했지만 관연 무슨 문제로 인해 이런 현상이 생기는지 고민은 해보지 않았다. 굳이 그 글자들이 안보여도 웹서핑을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기 때문이다. 주소를 바로 입력하여 어떤 사이트를 찾아가려 해도 주소창의 글자를 꼭 봐야되는 것은 아니라서 크게 불편을 느끼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언젠가부터 <strong>익스플로러의 주소창에 있는 글자가 흐릿하게 보이는 현상</strong>이 발생했다. 그 부분만 흐릿하게 보이는 걸로 봐서는 프로그램 이상이라 생각은 했지만 관연 무슨 문제로 인해 이런 현상이 생기는지 고민은 해보지 않았다. 굳이 그 글자들이 안보여도 웹서핑을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기 때문이다. 주소를 바로 입력하여 어떤 사이트를 찾아가려 해도 주소창의 글자를 꼭 봐야되는 것은 아니라서 크게 불편을 느끼지 못했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HDkBnYH1_wPoVeDZyTFhcA?feat=embedwebsite"><img src="http://lh6.ggpht.com/_xGvC9gsU278/SYr9gA4Pp0I/AAAAAAAACcc/EjG5mT-hzIY/s400/ScreenHunter_01%20Feb.%2005%2023.51.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kr/sdjoon11/MRMnSH?feat=embedwebsite">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그래도 결국 궁금한 건 어쩔 수 없기에 항상 좋은 답변을 들려 주는 네이버 지식인 님을 통해 검색을 해보니<a href="http://blog.naver.com/frued2000?Redirect=Log&amp;logNo=70040965947" target="_blank"> 어떤 블로그에서 친절하게도 해결 방법을 설명</a>해 주고 있었다.</p>
<p>결국 이 문제도 추가 기능 설치로 인한 것이었다. softforum사에서 만든 보안을 위한 추가기능이었는데 집에서만 거의 윈도우를 사용하는 나로서는 이런 기능이 필요가 없었다. 그래서 과감하게 &#8216;사용안함&#8217;을 눌러 주고 시키는 대로 프로그램 재시작을 했다. 그 결과는 역시 성공적이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djoon.com/92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물을 물 쓰듯이 쓰는 우리</title>
		<link>http://sdjoon.com/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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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09 16:52:01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category><![CDATA[겨울]]></category>
		<category><![CDATA[물]]></category>
		<category><![CDATA[물부족]]></category>
		<category><![CDATA[얼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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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설을 맞아 24일 토요일에 경남 사천에 있는 시골집으로 갔다. 사천만 바다를 끼고 있는 한적한 시골로 3시간에 한 대씩 버스가 다니며 마을 주민 평균 연령이 60이 넘을 정도로 완전히 시골 마을이다. 이런 시골 마을에서는 도시에서 겪지 못하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도시에서는 웬만한 겨울 날씨로는 차 앞 유리 부분이 밤새 얼어 성에가 끼는 경우가 거의 없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설을 맞아 24일 토요일에 경남 사천에 있는 시골집으로 갔다. 사천만 바다를 끼고 있는 한적한 시골로 3시간에 한 대씩 버스가 다니며 마을 주민 평균 연령이 60이 넘을 정도로 완전히 시골 마을이다. 이런 시골 마을에서는 도시에서 겪지 못하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도시에서는 웬만한 겨울 날씨로는 차 앞 유리 부분이 밤새 얼어 성에가 끼는 경우가 거의 없다. 하지만 시골에서는 웬만한 겨울 날씨에는 꼭 차 앞 유리를 두꺼운 천 같은 걸로 덮어 두어야 한다.</p>
<p>또 한 한겨울에 좀 날씨가 춥다 싶으면 옥상 위의 물탱크에서 물이 나오는 관이 얼어 붙어 집에 물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스티로폼 재질로 관을 감싸서 어는 것을 방지하고자 하지만 너무 추울 경우에는 그것도 소용이 없다. 일단 얼었을 경우에는 따뜻한 물로 좀 녹이거나 물이 얼지 않게 물을 계속 틀어 놓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p>
<p>그런데 이번에 집에 갔더니 역시나 집에 물이 한 방울도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당장 세수를 할 때나 변기 물을 내릴 때, 음식을 하거나 설거지를 할 때 어떻게 해야 될지 무척 난감했다. 아버지 혼자 집에 사시다 보니 물을 자주 사용하지도 않고 날도 춥고 해서 옥상에서 내려오는 관이 완전히 얼어버린 것 같았다. 그런데 물탱크에서 나오는 물은 얼어서 나오지 않았는데 바깥에 지하수를 사용하는 수도꼭지에서는 뜨거운 물을 부으니 바로 물이 잘 나왔다. 그래서 일단 임시 방편으로 5m 길이의 호스를 하나 구입하여 창문을 통해 주방으로  지하수 물을 공급했다. 매번 나가서 수도꼭지를 틀 수는 없기에 큰 대야에 물을 받아 놓고 바가지로 퍼서 물을 사용하도록 했고, 욕실에서 사용하는 물은 주방에서 대야에 물을 받은 후 욕조에 물을 채워 놓고 사용하기로 했다.</p>
<p>음식을 만든 후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했는데 일단 그릇에 물을 적신 후 세제를 수세미에 뭍혀 그릇을 깨끗이 닦았다. 이제 세제가 뭍은 그릇을 물로 씻어야 하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받아 놓은 물을 바가지로 퍼서 설거지를 하려고 하니 도저히 혼자서는 그릇을 깨끗이 씻을 수가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한 명은 바가지로 물을 퍼서 붓고 한 명은 그릇에 뭍은 세제를 씻어 내는 작업을 했다. 그런데 사용되는 물의 양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아차 싶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strong>그릇 하나에 뭍은 세제를 깨끗이 씻어 내려면 보통 한 바가지 정도의 물을 부어야 하는데 보통 내가 설거지할 때를 생각해 보니 물을 틀어 놓고 설거지를 했을 경우에 얼마나 많은 물이 그냥 &#8220;의미없이&#8221; 흘러갔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strong></p>
<p>좌변기에서는 용변을 본 후 변기 뒤쪽 공간에 있는 물로 대소변 본 것을 물로 흘려 보낸다. <strong>그런데 물이 나오지 않아 일일이 한 번 용변을 볼 때면 물을 좌변기 뒤쪽 공간에 채워 놓고는 했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물의 양이 장난이 아니었다.</strong> 보통의 바가지로 약 5번 정도는 부어야 적정 용량 이상의 물이 채워진다. 바가지 5개 분량의 물이라 하면 보통 사용하는 빨간 대야 부피의 절반 정도에 해당한다. 한 번 용변을 볼 때마다 엄청난 양의 물이 그냥 흘러가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물의 소비를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남자인 나는 소변일 경우에는 밖에 있는 자연 화장실(노상방뇨?)을 이용했다. 물론 시골에서만 가능한 일일 것이다.</p>
<p>설거지, 좌변기 물 내리기 등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낭비하는 물의 양은 생각보다 훨씬 많았다. 우리 나라가 물 부족국가라는 이야기는 공익광고에서 많이 들어왔던 말이지만 사실 일상에서 실감은 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정말 이번 일을 겪으면서 우리가 이대로 물을 물 쓰듯이 쓴다면 반드시 빠른 시일 내에는 물값이 기름값보다 비쌀 날이 올 것 같았다. 그리고 물을 자유롭게 쓰지 못하는 것의 불편함을 느껴보니 정말 물을 아껴써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물을 아껴쓰기 위해 작은 것 하나부터 실행을 해나가야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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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dows7의 UAC와 Active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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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an 2009 10:56:03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Windows]]></category>
		<category><![CDATA[activex]]></category>
		<category><![CDATA[microsoft]]></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uac]]></category>
		<category><![CDATA[windows 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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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맥에 윈도우7을 설치 후 사운드가 나지 않는 문제점은 MS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삭제하고 realtek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high definition 드라이버를 설치하니 해결되었다.  이번에는 농협 인터넷 뱅킹에 접속해 보았다. 역시 문제가 되는 건 activex이기 때문에 과연 비스타를 바탕으로 한 윈도우7은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역시나 홈페이지는 접속과 함께 activex 설치를 요구하였고 보안에 대한 걱정을 덜기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맥에 윈도우7을 설치 후 사운드가 나지 않는 문제점은 MS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삭제하고<a href="http://www.realtek.com.tw/DOWNLOADS/downloadsView.aspx?Langid=1&amp;PNid=23&amp;PFid=23&amp;Level=4&amp;Conn=3&amp;DownTypeID=3&amp;GetDown=false" target="_blank"> realtek 홈페이지</a>에서 제공하는 high definition 드라이버를 설치하니 해결되었다.  이번에는 농협 인터넷 뱅킹에 접속해 보았다. 역시 문제가 되는 건 activex이기 때문에 과연 비스타를 바탕으로 한 윈도우7은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역시나 홈페이지는 접속과 함께 activex 설치를 요구하였고 보안에 대한 걱정을 덜기 위한 건지 덧붙이기 위한 것인지는 몰라도 일단 설치를 승인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에러 메시지가 발생하였다.</p>
<p><img src="http://image.fileslink.com/746ce577414d86/nh1.PNG" alt="" /></p>
<p>주로 사용하는 신용카드인 신한카드에 접속을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에러 메시지가 발생하였다.ㅡㅡ;;</p>
<p><img src="http://image.fileslink.com/746ce574074687/sh1.PNG" alt="" /></p>
<p>해결책은 역시나 비스타 때부터 문제가 되어온 UAC(User Account Control)였다. UAC를 끄거나 켜는 것만 선택할 수 있었던 비스타와는 달리 윈도우7에서는 4단계의 UAC 설정을 제공한다. 그 중 가장 낮은 보안 설정을 선택한 후 다시 농협 인터넷 뱅킹과 신한카드 사이트에 접속하니 역시나 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했다.(물론 전체적인 윈도우 보안에 있어서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p>
<p><img src="http://image.fileslink.com/746ce58f493a255/uac1.PNG" alt="" width="517" height="324" /></p>
<p><img src="http://image.fileslink.com/746ce58c5a1a66e/uac2.PNG" alt="" width="575" height="382" /></p>
<p>한국의 activex를 사용하는 특정한 사이트와 익스플로러와의 호환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두고 볼 일이다. 자사의 기술을 자사가 축소하고 제한한다는 것은 그 기술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닐까? 그런데도 굳이 그 기술에 집중하는 이유는 또 무엇인지? 언제나 activex만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다.</p>
<p><img src="http://image.fileslink.com/746ce58f1ad576/wp1.PNG " alt="" width="594" height="163" /></p>
<p>익스플로러8에서 직접 내 블로그에 접속하여 글을 작성하는데도 에러가 떴다. 이전에도 이런 일이 있어 일시적인 현상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워드프레스 2.7 버전을 설치해 놓았는데 익스플로러에서 이런 에러가 뜨다니&#8230; 답답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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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사마리아인들(bad smamritans)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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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09 13:36:58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사고]]></category>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나쁜 사마리아인들]]></category>
		<category><![CDATA[독서]]></category>
		<category><![CDATA[보호주의]]></category>
		<category><![CDATA[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장하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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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은 장하준씨가 쓴 책이다. 우리에게는 국방부가 불온서적으로 선정한 책으로 더 유명하다. 국방부 선정 불온서적이 23권이나 되는데 모두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렸고 특히 이 책이 가장 홍보효과를 많이 누렸다는 이야기가 있다.
&#8216;나쁜 사마리아인들&#8217;은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의 실상과 폐해를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다. 선진국들이 후진국들에게 권장하고 강요하는 신자유주의는 결국 선진국들의 이익을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left" src="http://photo-book.daum-img.net/images/nbook/blarge/197/b9788960510197.jpg" alt="" width="155" height="230" /></p>
<p>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은 장하준씨가 쓴 책이다. 우리에게는 국방부가 불온서적으로 선정한 책으로 더 유명하다. 국방부 선정 불온서적이 23권이나 되는데 모두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렸고 특히 이 책이 가장 홍보효과를 많이 누렸다는 이야기가 있다.</p>
<p><strong>&#8216;나쁜 사마리아인들&#8217;은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의 실상과 폐해를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다.</strong> 선진국들이 후진국들에게 권장하고 강요하는 신자유주의는 결국 선진국들의 이익을 위한 것일 뿐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파헤친다. 영국, 미국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바탕으로 선진국들이 경제발전을 이뤄 온 과정을 분석하여 과연 선진국들이 지금의 주장처럼 자유주의 경제정책을 실시했는지 분석한다. 과거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경제발전의 과정에서 보호주의 경제정책을 실시했고 어느 정도 주도적인 위치로 올라섰을 때에서야 비로소 자유주의 경제정책을 실시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
<p>여섯 살 먹은 아이를 위해 돈을 투자하여 공부를 시켜야 할지 일자리를 구해 돈을 벌게 해야 할지에 대해 선진국의 주장대로라면 지금 즉시 아이를 일터로 내보내 돈을 벌게 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타당하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는 학교에 보내 공부를 시켜야 한다. 저자의 이 비유는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을 아주 잘 설명하고 있다.</p>
<p>&#8216;나쁜 사마리아인들&#8217;의 모순된 주장을 비판하기 위해 저자는 외국인 투자의 규제, 공기업의 민영화, 저작권 및 특허권, 재정건정성, 부패와 민주주의, 민족성과 문화 등의 관점에서 신자유주의가 주장하는 논리들을 하나하나 반박한다. 자신들의 발전 과정에서는 완전한 자유주의를 실시하지 않고 오히려 보호주의를 실시했으면서도 자신들이 유리한 고지에 올라 섰을 때는 반대로 자유주의 실시하고 이를 후진국들에게까지 강요하여 철저히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알 수 있다.</p>
<p>지금 당장의 효율성을 위해 농업 국가는 평생 농사만 짓고 광업 국가는 평생 지하자원만 캔다면 결국 선진국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있다. 후진국들은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음은 물론이고, 선진국들도 후진국의 빈곤 속에 수출 시장을 잃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후진국들은 발전을 위해 지금 당장의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제조업을 육성하고 선진 기술을 도입하여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p>
<p>선진국들은 자유주의 경제정책에서 공정한 경쟁의 중요성을 주장한다. 하지만 <strong>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1학년 학생이 똑같은 출발선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는 것이 과연 공정한 경쟁인가?</strong> 저자는 이러한 출발선 문제를 기울어진 축구장에 비유하고 있다. 잘하는 팀은 기울어진 부분의 아래쪽에서 공격하고 못하는 팀은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공격을 해야 그나마 공정하게 경쟁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p>
<p>물론 무조건적인 보호주의만으로만 발전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적당한 경쟁을 하면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만 선진국과의 격차를 줄일 수가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부와 기업, 국민들은 자기 나라의 상황을 잘 파악하여 적절하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p>
<p>우리 나라의 96년 OECD 가입을 선진국 진입의 관문이라고 배우고 여겨왔던 관점이 이 책으로 인해 확 바뀌었다. 그리고 97년 IMF 위기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도 좀 더 이해가 깊어졌다. 특히  평소 저작권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전체의 발전을 위해 저작권이 좋은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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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잠 재우기</title>
		<link>http://sdjoon.com/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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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Jan 2009 05:12:07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category><![CDATA[아기]]></category>
		<category><![CDATA[아들]]></category>
		<category><![CDATA[육아]]></category>
		<category><![CDATA[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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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08년 5월 26일 너무나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들이 태어났다. 물론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아이를 언제 가지면 좋을지 고민하고 앞으로 어떻게 키울지 결심을 하고 낳은 아이지만 막상 눈앞에서 너무나 작고 힘없고 연약한 아이를 보자 우리 부부는 뭔가 막막하고 두려운 감정을 숨길 수 없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익숙해졌지만 초기에는 아무 것도 몰라서 (미리 육아 서적도 몇 권씩 미리 읽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08년 5월 26일 너무나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들이 태어났다. 물론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아이를 언제 가지면 좋을지 고민하고 앞으로 어떻게 키울지 결심을 하고 낳은 아이지만 막상 눈앞에서 너무나 작고 힘없고 연약한 아이를 보자 우리 부부는 뭔가 막막하고 두려운 감정을 숨길 수 없었다.</p>
<p>지금은 어느 정도 익숙해졌지만 초기에는 아무 것도 몰라서 (미리 육아 서적도 몇 권씩 미리 읽고 공부도 했지만) 헤맬 때가 많았다. 잠자기, 젖 먹기, 놀기, 대소변 보기, 씻기 등등..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제법 능숙하게 처리하기는 하지만 가끔 힘들 때가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래도 우리 부부가 나름대로 아이를 키우면서 얻게 된 노하우(?)들을 기록해 보고자 한다.</p>
<p>&lt;아기 재우기&gt;</p>
<p>보통 부모들이 <strong>가장 쉽게 사용하는 방법은 젖 먹이기</strong>이다. 집사람이 모유를 먹이기 때문에 초기에는 젖을 먹으면서 재우기 시도를 자주했다. 젖을 먹으면서 아기가 잠을 자면 엄마, 아빠 모두 편하다. 그러나 단점은 우리 경험상 아이가 밤에 자주 깬다는 것이다. 깬 후 울면서 다시 엄마 젖을 찾게 된다. 2~3시간 간격으로 깨면 매번 젖을 물리고 그러다 보면 아이는 갈 수록 살이 무럭무럭 쪄서 복스러운 모습이 된다.^^ 그래도 아이가 많이 흥분을 했거나 피곤한 상태에서는 어떤 방법 보다도 효과가 큰 방법이며 어떤 경우에는 유일한 방법이 되기도 한다.</p>
<p>두 번째로 시도한 방법은 <strong>&#8220;베이비 위스퍼&#8221;</strong>라는 책을 통해 알게 된 스스로 자게 하는 방법이다. 아이를 강보 같은 천으로 <strong>움직이지 못하게 감싼 후 안았다 눕혔다 반복하거나 조용히 아이를 눕히고 발밑에서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잡고 가만히 있는다</strong>. 이 때 아이와 눈을 마주치거나 말을 걸어서는 안된다. 이 방법이 우리가 주로 사용했던 방법인데 아이가 흥분한 상태에서는 엄청난 수고가 필요한 작업이다. 1시간 가량 시도를 한 후 겨우 잠드는 경우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5분 이내에 잠이 들기도 한데 일단 잠이 들면 젖 먹여서 재우기 보다는 더 오래 자고 깨는 경우도 줄어 든다. 아기를 키우시는 분은 꼭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란다. (집사람이 여러번 읽었다. 나는 부분부분만..ㅡㅡ;)</p>
<p>세 번째로 시도한 방법은 역시 <strong>전통적으로 우리 나라 어머니들이 애용했던 업어 재우기</strong>였다. 이 방법을 한동안 주로 사용했는데 아이가 감기에 걸려서 너무 힘들어 하는 바람에 마음 약한 우리 부부가 어쩔 수 없이 택한 방법이었다. 감기에 걸리다 보니 코가 막혀서 아이가 젖을 잘 못 빨게 되어 업어서 재우기를 시도했는데 역시 효과는 만점이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1~20분이면 잠이 든다. 주의할 점은 아이를 업은 상태에서 다시 바닥에 눕히는 도중에 잠이 깨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고도의 내리기 기술이 필요한데 중간에 아이가 보챌 경우 재빠르게 다시 업어 주면 다시 잠이 든다. 그렇지 못해서 아이가 깨면 다시 20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반복적인 수고가 필요하다.</p>
<p>보통의 우리 어머니들에게 여쭤 보면 십중팔구는 업어서 아이를 재웠다고 한다. 아마 내 생각으로는 그 당시에는 육아에 관한 정보가 부족하여 언제 아이를 재워야 하는지 어떻게 재워야 하는지 잘 몰라서 아이가 많이 힘든 상태까지 방치를 했고 그런 상태에서 아이를 재우려 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업어서 재웠을 것 같다. 어떤 경우에는 아예 아이를 업은 채로 잠을 자기 했다고 하니 어머니들의 정성이 정말 대단하다.</p>
<p>네 번째로 시도한 방법은 노리개 젖꼭지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아이가 잠이 온다는 신호를 보내면 노리개 젖꼭지를 물게 하고 옆에 가만히 있거나 양팔을 지그시 잡아 주어 아이가 편안히 잠이 들게 한다. &#8216;노리개 젖꼭지를 사용하면 이빨이 이상해 진다거나 나중에 떼기가 힘들다&#8217; 등의 속설이 있지만 인터넷이나 책을 참고한 결과 꼭 그런 것은 아니라는 정보가 많기에 잠 잘 초기에만 잠시 사용하고 잠이 들고 나면 노리개 젖꼭지를 뺀다. 주의할 점은 팔을 고정시키지 않을 경우 스스로 노리개 젖꼭지를 손으로 빼서 가지고 놀면서 잠을 자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너무 피곤할 경우에는 노리개 젖꼭지를 문 채로 온 방을 뒹굴뒹굴 거리기도 하는데 가만히 내버려 두면 혼자 지쳐 자는 경우도 있다.</p>
<p>이 밖에 <strong>안아서 재우기, 혼자 놀다 지쳐 잘 때까지 불끄고 기다리기</strong> 등의 방법이 있다.</p>
<p>그런데 중<strong>요한 것은 아이가 쉽게 잠을 잘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주는 것</strong>이라고 생각한다.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잠자기 전에 너무 흥분하게 하거나 너무 피곤하게 해서는 안되며 적당히 잠이 올 수 있는 시점을 빨리 파악하여 재우기를 시도해야 한다. 재우는 중간에 이건 아니다 싶으면 미련없이 다시 데리고 놀다가 재울 수 있는 인내심도 필요하다.</span></strong></p>
<p>여러 방법들 중 현재 우리는 몇 가지 방법을 혼합하여 사용한다. 노리개 젖꼭지, 안았다 눕혔다 반복하기, 젖먹여 재우기가 그것이다. 주로 노리개 젖꼭지를 사용하는데 상황에 따라 다른 방법도 사용한다. 지금은 낮잠을 3번 정도 자고 밤잠은 8시~9시 정도에 자서 아침 7시 정도 되면 기상한다. 아주 어릴 때는 3시간 정도 간격으로 수유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젖 먹여 재우기 방법 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점도 알아야 할 것이다.</p>
<p>두서없이 여러 방법들을 기록해 보았다. 첫 번째로 재우기를 선택한 것은 그만큼 재우기가 제일 힘들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혹시 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들아 잠 좀 자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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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icon 스티브 잡스&#8217;를 읽고</title>
		<link>http://sdjoon.com/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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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an 2009 04:06:35 +0000</pubDate>
		<dc:creator>sdjoon</dc:creator>
				<category><![CDATA[사고]]></category>
		<category><![CDATA[steve jobs]]></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매킨토시]]></category>
		<category><![CDATA[스티브 잡스]]></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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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중학교 시절 한창 컴퓨터에 빠져 있던 내게 컴퓨터잡지는 GUI 기반 운영체제는 윈도우 3.1과 윈도우 95만 있는게 아니라 OS/2와 리눅스, 그리고 애플에서 나온 매킨토시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었다. 그러나 MS윈도우 이외의 운영체제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볼 기회가 좀처럼 없었다. 대부분의 우리나라 유저들이 그렇듯 오직 &#8216;컴퓨터=MS윈도우&#8217; 라는 공식 속에 살아왔다.
그러다 대학을 졸업한 후 우연히 맥북의 존재를 알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bookimg.naver.com/hash_coverimg/aladdin/cover/cover/8/9/3/7/8937425475_1.jpg" alt="" /><br />
중학교 시절 한창 컴퓨터에 빠져 있던 내게 컴퓨터잡지는 GUI 기반 운영체제는 윈도우 3.1과 윈도우 95만 있는게 아니라 OS/2와 리눅스, 그리고 애플에서 나온 매킨토시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었다. 그러나 MS윈도우 이외의 운영체제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볼 기회가 좀처럼 없었다. 대부분의 우리나라 유저들이 그렇듯 오직 &#8216;컴퓨터=MS윈도우&#8217; 라는 공식 속에 살아왔다.</p>
<p>그러다 대학을 졸업한 후 우연히 맥북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매킨토시 운영체제를 직접 겪어 볼 수도 있으면서 인텔 CPU를 장착하여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우XP도 설치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가격 또한 기존에 알던 매킨토시 컴퓨터는 비싸다라는 통념을 뒤엎고 적당한 수준이라 주저없이 <a id="g1wo" title="2007년 6월 맥북을 구입" href="../527/">2007년 6월 맥북을 구입</a>하였다. 맥북을 통해 OSX 운영체제를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되었고 애플이라는 회사에 점점 빠져 들면서 스티브 잡스라는 인물에도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결국 지름신을 막지 못하고 이후에도 <a id="jo6:" title="아이맥 24인치" href="../859/">아이맥 24인치</a>, <a id="kyhr" title="아이팟 터치 2세대 8기가" href="../880/">아이팟 터치 2세대 8기가</a>를 구입하여 300만원이 넘는 돈을 애플에 갖다 바쳤다.</p>
<p>스티브 잡스는 1977년 회사를 세우고 이런저런 일을 겪었지만 내가 스티브 잡스에 대해 구체적으로 흥미를 갖게 된 것은 최근의 아이팟과 아이폰 등의 신제품 발표 키노트 프레젠테이션과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 연설을 통해서였다. 최근의 그에 대한 모습에서 흥미와 매력을 느껴 <strong>아주 열정적이고 재치와 유머가 넘치며 자신감과 확신에 가득차 있는 정말 멋진 사람이라고 판단</strong>을 했다. 그러나 인터넷 여기저기서 얻게 된 정보와 이 책 &#8216;icon 스티브 잡스&#8217;를 통해서 스티브 잡스의 여러 면을 알게 되면서 그가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에서 보여 주는 모습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
<p>젊은 시절 친구와 함께 자신이 추구하던 수행을 위해 인도여행을 강행하고 애플을 세우면서 막무가내와 떼쓰기 전략으로 투자를 유치한 점, 직원들에게 실현 불가능한 목표를 정해 주고 독려하면서 결국은 어찌어찌 계획대로 일을 진행시키는 점, 자신의 딸을 모른 체했던 시절, 회사 내 여러 인간관계 속에서 독선과 이기주의, 배신으로 인해 불화를 초래하고, 시장에 대한 현실적인 수요 판단 보다는 자신의 느낌과 생각대로 제품을 만들어서 결국은 실패를 맛본 점, 그러한 와중에서도 결국은 성공 신화를 이룩한 점 등 순탄하지만은 않은 스티브 잡스의 인생 이야기를 진솔하게 알 수 있었다.</p>
<p>애플이 있을 수 있었던 시발점은 스티브 잡스와 워즈니악이었다. 워즈니악이 탁월한 엔지니어로서의 자질로 애플을 일으켰다면 스티브 잡스는 경영자의 역할에 가까웠다. 애플에서 쫓겨난 후 픽사를 인수하면서도 스티브 잡스는 픽사의 중심 인물이기 보다는 주변 인물에 가까웠고 픽사의 성공을 이끈 것은 래스터의 자질과 능력의 영향이 컸다. 다시 애플에 복귀해서는 스티브 잡스가 진두 지휘를 하지만 결국 디자이너 조나단 이브 등 다른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가 큰 역할을 했다. 즉 잡스는 자신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어 회사를 이끌었다기 보다는 큰 틀에서 방향을 제시하고 목표를 향해 회사가 나아가도록 만드는 추진력이 뛰어났다고 할 수 있다.</p>
<p>잡스는 마이크로경영자였지만 이것 저것을 이성에 따라 재어 보고 생각하고 분석하기 보다는 <strong>직관에 따라 직선적이고 단순하게 회사를 운영했다고 볼 수 있다</strong>. 좀 과장된 표현이기는 하지만 감성 경영이라는 말을 붙여도 되지 않을까 싶다. 그 와중에 큰 성공을 거둘 때도 있었지만 큰 실패를 맛볼 때도 있었고 인간관계와 계약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였다. 애플이라는 회사 자체가 롤러코스터를 타듯 오름과 내림을 반복하여 일관되게 안정을 이뤄온 마이크로소프트와 많이 비교가 된다. 어떻게 생각하면 잡스가 좀 더 신중하게 행동하고 상황을 잘 파악하여 행동했다면 지금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위치 이상으로 애플이 올라서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지금과 같은 매력적인 애플의 모습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 같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9900; 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 &#8216;디자인이란 어떻게 보이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작동하는가의 문제이다&#8217;</strong></span>라 고 생각한 스티브 잡스의 디자인 감각은 애플의 제품에 전반적으로 나타난다. 다만 매끈하고 부드럽게 잘 작동하는 기계와 소프트웨어 자체는 좋지만 폐쇄적인 하드웨어 정책과 비싼 가격 문제는 애플의 더 큰 성장을 막는 장벽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 폐쇄성으로 인해 좀 더 안정적인 컴퓨터를 만들었고 아이폰 같은 특화된 제품을 만들어 큰 성공을 거두긴 했지만 애플의 제품에 사람들이 맞추는 방식이 아닌 사람들의 방식에 애플이 맞추어 가는 모습도 필요할 것 같다. 아이튠스나 아이포토가 뛰어난 기능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좀 포용력이 있다면 훨씬 더 좋은 프로그램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너무나도 좋은 레오파드의 멋진 기능들. 하지만 이 레오파드에 휴대폰 같은 다른 여러 주변기기 회사들이 기기를 바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게 호환성 작업을 지원했더라면, 좀 더 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맥용 응용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었다면 훨씬 더 발전하지 않았을까? 그렇게만 된다면 정말 MS윈도우와 맥OSX을 비교했을 때 나는 주저없이 맥의 손을 들어줄 것이다.</p>
<p>직원들이 마주치기 꺼려하는 인물이지만 핵심 인재들은 언제나 잡스와 함께 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의 성공과 열정과 비전을 존경하고 배우고자 한다. <strong>큰 꿈이 있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줄 아는 인물. 결단력과 철학이 있는 인물</strong>. 아마 내가 갖지 못한 점들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 그것을 실천한 인물이라서 더욱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다.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내 모습을 탈피하여 좀 더 적극적으로 실천해야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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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맥에 설치해 본 윈도우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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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Jan 2009 13:41: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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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indows 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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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윈도우7의 베타버전이 발표된 후 바로 설치했어야 마땅(?)하지만  감기몸살이 심하게 나서 근 일주일을 요양생활을 하는 바람에 이제서야 사용해 보았다. 집에 컴퓨터가 주연테크 PC, 맥북, 아이맥 24인치 이렇게 3대가 있는데 버추얼PC같은 가상 프로그램으로 설치하지 않고 제대로 한 번 해보자 하는 마음에 아이맥에 부트캠프로 설치하기로 했다.
일단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는 다운 경로를 찾기 힘들어 구글에서 &#8216;windows 7&#8242;으로 검색하니 친절하게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윈도우7의 베타버전이 발표된 후 바로 설치했어야 마땅(?)하지만  감기몸살이 심하게 나서 근 일주일을 요양생활을 하는 바람에 이제서야 사용해 보았다. 집에 컴퓨터가 주연테크 PC, 맥북, 아이맥 24인치 이렇게 3대가 있는데 버추얼PC같은 가상 프로그램으로 설치하지 않고 제대로 한 번 해보자 하는 마음에 아이맥에 부트캠프로 설치하기로 했다.</p>
<p>일단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는 다운 경로를 찾기 힘들어 구글에서 &#8216;windows 7&#8242;으로 검색하니 친절하게도 바로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를 찾아 주어 쉽게 다운을 받았다. 다운은 150kb/s로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이 되었다. 원래 가지고 있던 핫메일 계정으로 등록을 하니 제품 사용키를 주어 마치 정품 윈도우를 사용하는 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다운을 마친 후 DVD로 굽고 레오파드에서 부트캠프 공간을 설정하고 재부팅 후 설치를 시작하였다.</p>
<p>설치 과정에서는 별달리 설정할 것은 없는데 시간대, 통화 설정을 하는 부분에서 한국을 찾을 수 없어 그냥 미국으로 설정을 하고 넘어갔다. 아라비아 국가들도 많이 나오는데 한국이 나오지 않다니 최고의 충성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너무 박대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ㅡㅡ;</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m/lh/photo/hWLCDGnmclE3OCCrAQFlYQ?feat=embedwebsite"><img src="http://lh5.ggpht.com/_xGvC9gsU278/SWnoVuRNLjI/AAAAAAAACXI/wjIohqkTax0/s400/Capture1.PNG.jpg" alt="" /></a></td>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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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feat=embedwebsite">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설치 후 첫 바탕화면은 이렇다. 물고기 하나가 나오는 파란 계열의 바탕화면으로 비스타 때보다 더 단순해지면서도 세련되어진 것 같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m/lh/photo/JeZMSB6eDlIQQ8SCCKruQQ?feat=embedwebsite"><img src="http://lh5.ggpht.com/_xGvC9gsU278/SWnoVzTIFnI/AAAAAAAACXQ/rBo_zGx2jRg/s400/Capture3.PNG.jpg" alt="" /></a></td>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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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feat=embedwebsite">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아이맥의 대부분 하드웨어도 다 자동적으로 설치를 해준다. 빌트 인 카메라만 경고 표시가 떴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m/lh/photo/g1rsK5GMZVu2adMkHElyWg?feat=embedwebsite"><img src="http://lh3.ggpht.com/_xGvC9gsU278/SWnoWSW4ZQI/AAAAAAAACXY/TO3kvAMHLIU/s400/Capture4.PNG.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feat=embedwebsite">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p>액티브X가 과연 어떠한지 확인하기 위해 네이버에 접속하니 역시나 반겨주는 플래시 액티브X!</p>
<p>영문 버전이라 다소간의 불편함을 있겠지만 별 문제는 아닐 것 같다. 다만 사운드 드라이버가 잡히긴 한데 소리는 나질 않는다. 평가판이라 그냥 사용은 하겠지만 해결책을 찾아 보아야겠다. 전체적인 느낌은 비스타와 거의 흡사하긴 한데 이상하게 이번 윈도우 버전은 호감이 많이 가는게 사실이다. 지금도 윈도우7 상태에서 이 글을 적고 있다. 과연 어떤 장단점이 있을지 기대해 본다.</p>
<table style="width: auto;"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picasaweb.google.com/lh/photo/plhpDLix5dtnKxqEhR_aIA?feat=embedwebsite"><img src="http://lh3.ggpht.com/_xGvC9gsU278/SWnoW0jaerI/AAAAAAAACXg/8oa95WIRcCM/s400/Capture5.PNG.jpg" alt="" /></a></td>
</tr>
<tr>
<td style="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1px; text-align:right">From <a href="http://picasaweb.google.com/sdjoon11/MRMnSH?feat=embedwebsite">블로그용</a></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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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팟 터치에서 일부 이메일의 제목이 깨지는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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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Dec 2008 14:00: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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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지털 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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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oogle]]></category>
		<category><![CDATA[mail]]></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팟 터치]]></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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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주 이메일로 gmail을 사용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POP과 IMAP 기능을 제공하고 용량도 넉넉하기 때문이다. gmail을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라고는 사이트 회원가입시 이메일 계정 선택시 자동으로 gmail을 선택할 수 없다는 점 뿐이다.ㅡㅡ; 다들 그렇듯이 웹브라우저로는 거의 로그인을 하지 않고 IMAP 설정을 통해 아이팟 터치의 메일 프로그램이나 레오파드의 MAIL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이메일들을 확인한다.
&#160;그런데 아이팟터치의 메일 프로그램에서 특정한 사이트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2pt;">요즘 주 이메일로 gmail을 사용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POP과 IMAP 기능을 제공하고 용량도 넉넉하기 때문이다. gmail을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라고는 사이트 회원가입시 이메일 계정 선택시 자동으로 gmail을 선택할 수 없다는 점 뿐이다.ㅡㅡ; 다들 그렇듯이 웹브라우저로는 거의 로그인을 하지 않고 IMAP 설정을 통해 아이팟 터치의 메일 프로그램이나 레오파드의 MAIL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이메일들을 확인한다.</p>
<p>&nbsp;그런데 아이팟터치의 메일 프로그램에서 특정한 사이트에서 보내는 이메일의 제목이 깨져서 보이는 현상이 있었다. ﻿</span></p>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4949034517a71DP.PNG" class="aligncenter" width="320" height="480" alt="" filename="IMG_0012.PNG" filemime="" /><span style="font-size: 12pt;">간만에 kixx에서 이메일이 왔는데 이렇게 제목이 깨져 나온다.</span>
</div>
<p>
<span style="font-size: 12pt;"></span><br />
<img src="http://sdjoon.com/wp-content/uploads/1/4949032c21c0eDF.png" class="aligncenter" width="616" height="363" alt="" filename="그림4.png" filemime="" /><span style="font-size: 12pt;"> <span style="font-size: 12pt;">웹으로</span></span><span style="font-size: 12pt;"> 접속해서 확인해 보면 이렇게 제대로 나오는데 말이다. 물론 제목만 깨져서 나오고 본문 내용은 제대로 나오기에 별 무리없이 사용은 하고 있으나 찝찝함은 지울 수 없다.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지 기술적인 부분은 모르겠지만 패치를 통해 해결이 되었으면 한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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