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sdjoon | Posted in Mac | Posted on 25-0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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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무비로 동영상을 만드는 작업을 하면서 자막이 영상을 덮어써 버려서(투명도 설정이 안되어서) 골머리를 앓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사진을 사용하여 동영상을 만드는 것은 아이무비를 따라올 프로그램이 없기에 매우 유용하게 썼었는데 자막 기능이 되질 않으니 너무 답답했죠.
레오파드에서는 잘 되었는데 스노우레오파드로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 그로 인한 영향인 것도 같았으나 그 원인을 찾아 내기 보다는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해 봤습니다.
구글링을 통해 결국 해결책을 찾았지요. 물론 한글로 된 해결책은 없었고 영어로 된 해결책!..
정말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더군요. 혹시나 이런 문제를 겪고 있으신 분은 참고 바랍니다.
http://karsten.schluter.googlepages.com/im09losttransparencypatch
<간단하게 해결책을 정리해 보면>
1. 루트 디렉토리에서 Library(라이브러리), Graphics, Quartz Composer Patches/GLTools plugin 으로 찾아가서
2.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패키지 내용 보기’
3. Contents 디렉토리 안의 Info.plist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4. 하단부에 있는 GFPlugIn의 체크를 해제한 후 재부팅~
이를 위해서는 DevTools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는데 저는 깔아 놓아서 이렇게 해결 가능하더군요.
홈페이지에 DevTools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따로 파일을 올려 놓았습니다.
이렇게 하니 거짓말처럼 이전처럼 자막과 영상이 보기 좋게 겹쳐져서 나오네요. 신기합니다.^^
혹시 도움이 되셨기를~
Posted by | Posted in Computer | Posted on 13-0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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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부한 사진에서 처럼 분명히 자막을 입혔고 현재 재생 중인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자막이 영상을 덮어버린채 출력이 되네요.ㅡㅡ;;
아이맥 으로 작업 중이고 스노우레오파드를 구매하여 업그레이드한 상태입니다. ilife는 따로 더 구입하지 않아 현재 번들용 08버전이구요. 스노우레오파드와의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전에 한 번 작업을 했을 때는 이러지 않았거든요.
혹시 왜 그런지, 해결책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은 좀 가르쳐 주세요. 네이버 카페 맥북을 사랑하는 사람들에도 올렸는데 답이 없네요. 아이무비 08은 현재 7.14버전을 사용 중입니다.
Posted by | Posted in Computer | Posted on 04-0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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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블로그로 워드프레스를 이용하다가 웹호스팅 용량 제한 등의 문제로 인해 티스토리를 주 블로그로 이용하려고 티스토리로 넘어왔었습니다. 워드프레스에서 티스토리의 이사는 아직 지원이 되지 않는 관계로 기존 자료는 지금도 그대로 두고 티스토리로 옮겼죠. 그러다가 TNC가 구글에 인수되고 텍스트큐브 서비스가 정식으로 출범하여 한 번 써보자는 심정으로 티스토리는 잠시 정지하고 다시 텍스트큐브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다시 텍스트큐브 블로그는 자료를 모두 삭제하고 티스토리로 옮겨 왔습니다.ㅡ,ㅡ;; 완전히 철새 생활이군요. 한 곳에 정착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 텍스트큐브(구글에 인수된 이후 출범된 텍스트큐브 서비스를 칭함)가 생겼을 때는 가입형과 설치형의 중간 정도 개념에다가 커뮤니티 기능이 활성된 서비스일 것이라는 생각에 기대가 컸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보니 업데이트는 거의 중지된 상태이고 기능이나 커뮤니티 측면에서 수정할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업데이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면 소요될 예정이라는 공지 정도는 띄울 수 있을 텐데 그런 작은 배려조차 보이지 않더군요.
거기다가 모바일 페이지 미지원, 플러그인 기능 미지원, 아주 빈약한 기본스킨 제공까지…..티스토리에 비해 나은게 거의 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inuit님 블로그에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 두셨더군요.
정말 서비스 활성화를 포기한 걸까요? 암튼 둘 사이의 자료 이전은 간단하게 되니 일단 티스토리로 옮기고 상황을 살펴봐야겠습니다. 그너저나 어떤 툴을 쓰냐를 떠나서 블로그를 다시 좀 운영하고 싶은데 현실에 녹록치 않네요.^^
Posted by | Posted in 가족 | Posted on 08-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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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djoon | Posted in Mac | Posted on 06-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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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크린은 MS 윈도우에만 있지요.
한 번 본 사람에게는 공포 그 자체입니다. 대부분 불규칙한 주기로 다시 나타나거든요.
그런데!
맥에서도 블루는 아니지만 정지스크린(?)이 있더군요.
2007년 중반부터 맥을 써오면서 시스템이 아예 정지해서 재부팅이 필요하게 되었던 적이 이번이 처음이네요. 이제껏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던 것은 물론 맥에서는 무리하게 프로그램을 돌렸던 경우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요.
암튼, 최근에 맥에서 와우를 열심히 즐기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이런 화면이 생기더군요.
전원 버튼을 꾹~ 누르랍니다. 친절하게 여러 나라 언어로요. 한글은 없지만..;;
정말 이대로 먹통이 되버리더군요. 역시 맥도 완벽하진 않은가 봅니다.
그 후로 오랫동안~~~~
이 화면은 다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만은….
Posted by | Posted in 가족 | Posted on 06-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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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은 이제 만 18개월을 넘었습니다. 아직 엄마, 아빠 외에는 정확하게 단어를 구사하지는 못합니다. 알아듣기는 잘 알아들어서 “양말”하면 꼭 자기 양말을 손으로 집곤 합니다.
아직 생물과 미생물을 구분하지 못하는 듯 갖고 노는 인형에게 요구르트를 먹여 엄마를 당혹스럽게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인형은 목욕을 제대로 한 번 했습니다. 세탁기 속에서 ㅋ

너무 요구르트를 좋아해서 요즘은 아예 요구르트를 사오지 않습니다. 밥을 안먹으려고 하니 말입니다.
어떤 말썽을 일으켜도 항상 사랑스럽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