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약 먹이기
이제 만6개월 하고도 20일 정도 지난 아들이 요즘 감기에 걸려 힘들어 하고 있다. 코도 막히고 가끔 기침도 나온다. 특별히 열은 없는데 코가 막히고 콧물이 나오니 젖 먹을 때도 여간 힘들어 하는게 아니다. 밤에 잠도 설치고 콧물이 나올 때마다 손수건으로 닦아 주거나 코 흡입기로 코를 뽑아 주는데 어찌나 소리를 지르는지…
근처의 소아과에 가서 약을 지어 와서 먹이고 [...]
애꿎은 맥북을 원망하다.
강당의 행사에서 음악을 틀어 들려주는 일을 부탁받았다. 한 쪽은 마이크 꽂는 잭이고 한 쪽은 스피커를 꽂는 잭이 있어서 편하게 컴퓨터를 통해 강당의 스피커로 음악을 들려 줄 수 있게 장치가 되어 있었다. 예전에는 이 장치가 없어서 시디 플레이가 되는 카세트에다가 마이크를 대고 음악을 듣곤 했는데 정말 많이 편해지고 더 좋은 음질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된 [...]
MAC Drag and Drop으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2007년 6월부터 맥북으로부터 맥을 사용하기 시작하여 얼마 전 아이맥 24인치를 구입하여 완전한 맥 유저가 되기까지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컴퓨터를 초등학교 시절 처음 접하면서 DOS, Windwos 3.1, Windows 95, Winodws 98, Winodws ME, Windows XP, Windows VISTA까지 모두 사용해 오면서 윈도우에 익숙해져 있는 상태에서 맥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이 많았던게 사실이다. 지금껏 윈도우에서 키보드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복사 [...]
iMAC 24인치 도착~
드디어 오늘 낮 1시 쯤에 택배로 imac 24인치가 도착했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기도 하고(g마켓에서 185만원ㅡㅡ;) 과연 실제로 사용해 보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기대로 간밤에 잠도 설쳤습니다. 13인치 맥북 모니터로만 맥을 사용해 왔기에 이것저것 작업을 할 때 특히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는데 24인치 모니터로 레오파드 화면을 접하니 입이 떡 벌이지네요.
집에 맥북과 20인치 코어2듀오 E6300 급 데스크탑이 있어 컴퓨터를 [...]
맥북 메모리 2.5기가로 업그레이드
그동안 1기가 메모리로 맥북을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지만 사람 욕심이 끝도 없는지라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서 주워 듣기로 1기가+1기가로 하는 게 좋다는 얘기도 있고 서로 다른 용량을 꽂아도 별 상관이 없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결국 저는 기존의 512 하나라도 더 활용하는 방향으로 해서 2기가 램만 하나 더 사서 추가하여 2.5램을 완성하였습니다. 512램 하나를 못 쓰고 [...]
safari에서 다음 블로그와 파일 다운로드
얼마 전부터 맥북에서 주 웹브라우저로 사파리를 사용중입니다. 마우스 제스쳐 기능이 없어서 파이어폭스보다 불편함이 있긴 합니다만 애플 홈페이지에서 퀵타임 동영상도 바로 볼 수 있고(파이어폭스는 이게 안되더군요.) 사파리를 좀 겪어보자는 취지에서 사용중인 것입니다.
오늘 다음에서 블로그를 하나 더 활용해 보고자 맥에서 사파리로 다음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블로그” 메뉴를 눌렀는데 잘 뜨던 메인페이지와는 달리 “블로그”페이지가 제대로 뜨지 않는군요.
오른쪽에 커다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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