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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을 주제로 한 워드프레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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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텍스트큐브를 쓰다가 워드프레스로 힘들게 바꾼 이유는 역시 깔끔하고 멋지고 세련된 테마가 무수히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매번 좀 더 나은 테마를 찾기 위해 계속 테마를 바꾸곤 하죠. 그러다가 오늘 우연히 mac과 관련된 워드프레스 테마를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rss구독을 통해 정보를 접하고 있는 Usingmac이란 블로그에서 유용한 워드프레스용 테마를 소개해 주더군요. 바로 테마를 바꾸어 봤습니다. 또 금방 싫증날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아주 이쁘네요.^^

애플 신형키보드 구입(MB110K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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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 주문한 애플 신형 키보드가 낮에 도착했습니다. 애플 공식 스토어에서는 배송비 없이 55000원인데 인터파크에 배송비 포함 52500원이 있어서 인터파크로 구매를 했습니다.  평소 맥북 기본 키보드로 글을 입력하는게 손도 아프고 번거롭고 실수도 자주해서 키보드 구매를 고려하다가 일반 키보드 보다는 활용도나 디자인 면에서 애플 제품이 나을 것 같아서 선택을 한 것입니다. 따로 키보드를 돈주고 사는 것은 처음인지라 과연 기대만큼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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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용

포장을 뜯으니 역시 애플 제품답게 흰색 바탕에 간단한 디자인입니다.

From 블로그용

내용 구성물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USB 연장 케이블이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From 블로그용

키 하나의 크기는 맥북에 있는 키 크기와 똑같아 보입니다. 상판이 쇠로 되어서 그런지 제법 무겁고, 키보드 타격감은 맥북 키보드와 비슷하기는 한데 훨씬 안정감도 있고 부드럽네요.

From 블로그용

맥북과 애플 키보드의 만남입니다. 이제 좀 더 맥북으로도 쉽게 타자할 수 있어 너무 좋네요.^^

mac용 picasa uplo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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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피카사 업로더가 나왔군요. 저는 블로그에 쓰이는 사진들을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처음에는 아예 계정에 올렸지만 갈수록 용량 부족때문에(사실 올린게 얼마 없어서 아직 많이 남았긴 한데ㅡㅡ;) 돈 내고 쓰는 계정에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용했던게 divshare였지만 엄청난 속도의 압박때문에 중지하고 구글 피카사를 이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윈도우에서는 전용 피카사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진을 올렸지만 맥에서는 피카사 프로그램이 없어서 다소 불편했던게 사실이죠. 물론 예전부터 iphoto를 통해서 올릴 수 있긴 했지만 iphoto자체의 처음 로딩속도와 프로그램 사용법에 익숙하지 않아서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iphoto에서 하는게 간단하긴 한데 말이죠. 확장자 명도 바꿔서 올릴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하죠.

암튼 이번에 새로 나온 피카사 업로더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제 맥에서도 좀 더 간편하게 피카사에 사진을 올릴 수 있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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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글을 쓰는 와중에 iphoto로 사진 올리기도 몇 번 해봤는데 iphoto로 하는게 기능도 더 많고 간편한 것도 같네요. 단, 아예 사진들을 iphoto로 관리를 해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이때까지 혼자서 automator로 사진크기 조절하는 거 만들어서 웹에서 직접 올렸는데…이렇게 편한 방법이 있었군요.

아참 피카사 업로더 프로그램 실행시 윈도우에서 처럼 맥에서도 구글 업데이터 프로그램이 실행되는데 데스크탑, 가젯, 유튜브 업로더 등 쓸만한 기능이 제법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safari에서 다음 블로그와 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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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부터 맥북에서 주 웹브라우저로 사파리를 사용중입니다. 마우스 제스쳐 기능이 없어서 파이어폭스보다 불편함이 있긴 합니다만 애플 홈페이지에서 퀵타임 동영상도 바로 볼 수 있고(파이어폭스는 이게 안되더군요.) 사파리를 좀 겪어보자는 취지에서 사용중인 것입니다.


 오늘 다음에서 블로그를 하나 더 활용해 보고자 맥에서 사파리로 다음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블로그” 메뉴를 눌렀는데 잘 뜨던 메인페이지와는 달리 “블로그”페이지가 제대로 뜨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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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에 커다란 광고는 잘 뜨는데 말입니다. 여성 속옷 광고ㅡㅡ;; 다음쯤 되는 포털이라면 이 정도는 얼른 고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추가적으로, 오늘 사파리로 파일을 다운받는 도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요. 용량이 커서 제법 시간이 걸리는 파일을 다운받으면서 그 다운받는 폴더로 파인더를 열었더니 이렇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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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시는 바와 같이 다운로드 상황이 아이콘에 표시됩니다. 처음보는 지라 무척 신기하기도 하고, 이런 세부적인 것까지 신경을 썼구나 하고 감탄도 하게 되었습니다.^.^ 멋져요~ㅋ


iWork08 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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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글에서 보듯이 iwork08을 구입하였습니다. 당장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하는 업무도 생겼고 평소 관심이 많았던 지라, 그리고 돈을 써야 공부를 좀 더 할 수 있을 거란 의도까지 포함하여 아낌없이 투자를 했습니다. 택배로 도착 후 바로 설치를 하고 도중에 스샷까지 찍어 뒀는데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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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cd를 넣으면 파인더에서도 바로 위의 화면처럼 3가지만 나오게 되는데 cd전체 내용을 하드디스크에 복사해 둘 수는 없는 건가요? 또는 cd의 내용을 윈도우에서처럼 일일이 파일과 폴더로 확인할 수 없습니까? 아무리 찾아봐도 맥 자체에서는 그런 기능이 없는 것 같아서요. 재설치시에 다시 시디 넣고 하려면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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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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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기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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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계약, 한글로 나오네요? 이왕이면 메뉴도 한글로 좀 안되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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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유형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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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진행 중!>

 정품 구입은 결국 제품 시리얼을 구입하는 것이더군요. 어차피 설치파일은 웹에서 제공되는 30일짜리 트라이얼 버전과 동일하니 말이죠. 그래도 기분상 이전의 트라이얼 버전은 지우고 시디로 다시 설치함..ㅡㅡ;
 아직까지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을 정하지 못해서 키노트로 첫화면만 만들어 놓고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좋은 프레젠테이션이란 결국 내용과 기획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서는 프레젠테이션 자체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야 겠네요…

iwork08 드디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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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7일 저녁에 구매 신청을 하고 입금을 했는데 오늘(19일) 저녁에 택배로 도착을 했다. 선거일이라서 택배회사도 쉬는 줄 알고 내일 쯤 오겠구나 싶었는데 예상보다 일찍 와서 기분은 좋다. 예전에 봤던 베가스나 플래시mx2004 정품 박스처럼 iwork도 박스가 제법 크겠거니 싶었는데 그냥 시디케이스 2개 겹쳐 놓은 정도의 작은 크기였다.


  iwork08의 구성품들. 시디와 안내책자, 시리얼 번호가 적힌 설치안내서, 그리고 소프트웨어 쿠폰이라고 적힌 종이 한 장이 전부였다.

  맥북을 처음 구입하면 주는 타이거 설치 시디와 안내책자처럼 iwork08도 흰색 바탕으로 비슷한 디자인이었다.

  케이스 뒷면의 모습.


   케이스 앞면의 모습. 이게 8만원(원래는 89000원) 짜리~! 돈값 하도록 열심히 배워서 써먹어야지. 그런데 웹상에서 어디에 가면 도움되는 자료가 많죠? 아시는 분~ㅎㅎ